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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브스메드 "아티센셜, 로봇과 치료 결과 차이 無…비용은 1/5"
리브스메드가 자체 개발한 다관절 복강경 수술 기구 '아티센셜'(ArtiSential)이 직장암 수술에서 수술 로봇과 치료 결과에 차이가 없다는 사실을 국내 7개 상급종합병원이 참여한 740명 규모 다기관 전향적 연구를 통해 세계 최초로 입증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연구 결과는 외과 분야 세계 최상위 권위 학술지인 '국제외과학회지'(IJS·IF 10. 3) 2026년 4월호에 온라인 게재됐다. 환자 본인부담금이 로봇 수술 대비 5분의 1 수준으로 확인돼 첨단 수술의 혜택을 평등하게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는 리브스메드의 의료 민주화 비전을 임상 데이터로 뒷받침한 성과로 평가된다. 연구는 2022년 8월부터 2024년 7월까지 약 3년간 국내 주요 상급종합병원에서 저위전방절제술(LAR)을 받은 740명의 직장암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된 다기관 전향적 코호트 연구다. 연구진은 환자 특성에 따른 편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성향점수매칭 기법을 적용해 분석의 정밀도를 높였다. 분석 결과 아티센셜로 수술받은 환자군은 암 제거의 정확도, 수술 안전성, 수술 후 합병증 발생률 등 핵심 임상 지표 전반에서 우수한 결과를 일관되게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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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불안 막는다…경찰, 통학시간 순찰 강화 '10주 특별치안' 진행
경찰이 학생들의 통학 시간대에 순찰과 경찰관 현장 배치를 강화하는 등 10주간 학생 맞춤형 특별 치안 활동을 추진한다. 경찰청은 학생 대상 강력범죄에 대응해 학생들이 불안감 없이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이날부터 오는 7월22일까지 10주간 '학생 맞춤형 특별 치안활동'을 전개한다고 13일 밝혔다. 치안 활동은 크게 3가지로 구분된다. 첫 번째는 학교 주변과 통학로·학원가 등 학생들이 자주 오가는 곳을 중심으로 거점 배치를 강화하는 학생 생활권역 집중 관리다. 학교전담경찰관(SPO)과 범죄예방진단팀(CPO)은 거점에 대해 안전 진단하고 취약 지점엔 범죄예방 시설도 보강한다. 순찰 신문고 등을 통해 학생 의견도 수렴해 경찰 활동에 반영할 예정이다. 아울러 경찰은 각 경찰서 별 경력을 최대한 동원해 학생 통학 시간대 학교 주변, 통학로, 학원가 주변에 가시적 경찰 활동을 전개할 방침이다. 경찰은 학생과 주민들이 직접 경찰관을 확인하고 안심할 수 있도록 순찰차 점검, 유동 순찰 등 치안 활동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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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대한통운, 1분기 영업익 921억원…전년비 7.9% 증가
CJ대한통운은 연결재무제표 기준 올해 1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3조2145억원, 921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3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와 비교해 매출은 7. 4%, 영업이익은 7. 9% 증가했다. 사업별로 살펴보면 택배 부문은 전년동기대비 10. 5% 늘어난 9678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지난해 출시한 끊김 없는 배송 '매일오네(O-NE)' 서비스 효과에 힘입어 물량이 증가한 영향이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경쟁력 강화를 위한 재투자 집행, 운영원가 반영 시점 차이 등 요인으로 전년과 비슷한 342억원을 기록했다. 계약물류(CL, Contract Logistics) 부문은 신규 수주 지속으로 매출이 성장했지만 항만 등 일부 산업군별 물량 감소로 수익성은 둔화했다. 이에 따라 CL 부문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4. 9% 늘어난 8533억원, 영업이익은 9. 5% 감소한 360억원으로 각각 집계됐다. 글로벌사업부는 매출 1조1694억원, 영업이익 177억원을 각각 기록했다. 전년 1분기와 비교해 매출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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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 D-21' 정청래, 오늘 기자회견…'국민배당금·특검' 등 현안 돌파하나
지방선거가 21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국민배당금·부동산 시장 등 여러 정국 현안에 대한 입장을 밝힐 전망이다. 정 대표는 13일 오전 9시 30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연다. 특히 지방선거 판세를 비롯한 주요 현안 대응에 나설 전망이다. 최근 정치권의 쟁점으로 떠오른 '국민배당금'과 부동산 시장 상황 등에 관한 입장이 제시될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검찰 조작기소(공소취소) 특검법 추진 방침과 HMM 나무호 피격 사건 등 안보 현안에 대한 질의응답도 이뤄질 예정이다. 한병도 원내대표는 '텃밭 사수'를 위해 전북으로 향한다. 한 원내대표는 이날 전북 김제를 찾아 새만금 사업 지원을 위한 현장 간담회를 진행한다. 집권 여당으로서 지역 숙원 사업 해결 능력을 부각하며 지지층을 결집하는 데 총력을 기울이는 모습이다. 한 원내대표의 전북행은 최근 심상치 않은 지역 민심을 다독이기 위한 행보로 풀이된다. 현재 전북지사 선거는 김관영 후보가 당에서 제명된 후 무소속 출마를 강행하면서 요동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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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B, 2배 빠른 5기가 네트워크 장비로 끊김 없는디지털 교실 만든다
SK브로드밴드가 기존보다 2배 빠른 5 Gbps(초당 기가비트)급 속도를 지원하는 네트워크 장비 '5기가 PoE(Power over Ethernet, 전원통합형) 스위치'를 개발해 학교 통신망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PoE는 이더넷 케이블(LAN 케이블) 하나로 데이터 송수신과 전원 공급을 동시에 수행하는 네트워크 장비다. 기존 학교 현장에 널리 쓰이는 'PoE 스위치'는 최대 2. 5Gbps속도를 지원해 일부 인터넷 트래픽 병목 현상이 발생했다. SK브로드밴드가 통신장비 업체인 엔에스티정보통신과 함께 개발한 '5기가 PoE 스위치'는 24개 랜선 포트에서 5Gbps 속도를 동시에 지원하는 멀티기가비트 환경을 제공해 이러한 병목 현상을 해결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최근 학교 교실 내 무선 기기 증가와 고해상도 영상 및 생성형 AI 활용 수업에 따른 폭증한 트래픽을 원활히 처리하고, 정부의 학내 망 고도화 사업에서 요구되는 트래픽 처리 능력과 서비스 안정성을 충족하도록 설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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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영주, ADHD 아들에 셰퍼드용 하네스 채워…"맘 아플 틈 없어"
배우 정영주가 ADHD(주의력 결핍 과다행동장애) 진단을 받은 아들을 키우며 셰퍼드용 하네스를 채운 적이 있다고 말했다. 지난 7일 유튜브 채널 '옆집 부부 서현철 정재은에는 '(충격 주의) 센 언니 정영주도 두 손 두 발 다 들었다! 역대급 말썽쟁이 아들 썰'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정영주는 "일당백 하는 아들을 키웠다. 이제는 성인이 됐지만 어렸을 때는 본인도 다치고 상대방도 다치는 상황이 생기니까 그걸 케어하느라 하네스(몸이나 물체를 고정하고 연결하기 위해 입는 형태의 안전끈)를 산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이어 "그냥 아이용 하네스는 안된다. 아이용은 부드러워서 움직이면 몸이 빠져나온다. 정말 미안하지만 강아지용으로 샀다. 거리가 있을 때 딱 누르면 멈추는 거다. 몸이 나가다 멈춘다"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영주는 "아들은 돌진형이다. 횡단보도 같은 데서 신호가 안 바뀌었는데 자기가 놀던 거 놓치거나 그러면 아들은 바로 돌진했다. 그래서 딱 잡으면 멈추는 거로 샀다. 셰퍼드용으로 샀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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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 측 "전재수, 천정궁 방문 결국 자백…'정책 토론'으로 거짓 감춰"
박형준 국민의힘 부산시장 후보 측이 "'통일교 금품수수' 의혹과 관련해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부산시장 후보가 천정궁에 방문한 적 있다는 사실을 TV토론에서 자백했다"고 밝혔다. 박 후보 캠프 서지연 대변인은 13일 언론에 배포한 논평을 통해 "박 후보는 TV토론에서 전 후보에게 천정궁에 다녀왔는지를 물었고, 전 후보는 결국 '천정궁에 가서 만난 것은 수사 결과에 나와 있다'고 시인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서 대변인은 "(방문 사실을) 공개적으로 인정한 적 없었던 전 후보가 전국 생방송 토론장에서 처음으로 방문 사실을 자백한 순간"이라며 "전 후보는 수사 결과 무혐의를 받은 게 아니다. 범죄 의혹의 실체는 인정되지만 공소시효가 지났다는 이유로 처벌할 수 없었던 것"이라고 했다. 이어 "전 후보 보좌진 4명이 압수수색에 대비해 조직적으로 하드디스크를 파쇄, 유기하고 증거인멸죄로 기소됐다"며 "전 후보가 체계적으로 진실을 은폐한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전 후보는 '정책 토론을 하자'는 말을 반복했지만 자신의 거짓을 감추기 위한 위선적 포장에 지나지 않았다"며 "시민의 귀중한 시간을 내세워 의혹 추궁을 막으려 했지만 시민을 방패 삼아 자신을 보호하려는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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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돈 돈 많지?" 재산 탐내던 장모…"죽으면 다 네 것" 딸에 섬뜩 조언
어린 딸 앞에서도 욕설하고 흉기를 던지는 등 폭력적인 아내와 돈을 요구하는 장모 때문에 이혼을 결심한 남성 사연이 전해졌다. 13일 YTN 라디오 '조인섭 변호사의 상담소'에서 30대 남성 A씨는 이혼을 고민 중이라고 털어놨다. A씨는 아파트 청약에 당첨됐을 무렵 지인 소개로 현재 아내를 만났다. 두 사람은 약 2년간 연애했고, 아내가 임신하면서 결혼했다. 밝고 다정했던 아내는 결혼하고 달라진 모습을 보였다. 사소한 일에도 짜증을 냈고 어린 딸 앞에서도 욕설을 내뱉었다. 집에 찾아온 친정어머니와 대화하던 중 갑자기 언성을 높이며 "아, 꺼져!"라고 소리치기도 했다. 놀란 A씨가 이유를 묻자 아내는 "어릴 때 상처를 많이 받아 감정 조절이 안 된다"고 주장했다. 장모 태도도 이해하기 어려웠다. 장모는 A씨를 따로 불러 "사돈이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는 것 같은데 우리를 도와줄 수 있는지 알아봐달라. 가족 아니냐"고 요구했다. 이에 A씨는 부모에게 손 벌리며 살아본 적이 없다며 정중히 거절했다. 그러던 중 A씨는 아내와 장모 통화를 우연히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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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신보·국민은행과 K콘텐츠 금융지원…'200억원 규모'
한국콘텐츠진흥원은 13일 신용보증기금, 국민은행과 200억원 규모의 'K콘텐츠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은 콘텐츠 기획부터 제작, 사업화에 이르는 전 과정의 보증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내 콘텐츠기업의 자금 조달 부담을 완화하고 정부의 K콘텐츠산업 활성화 정책에 부응할 것으로 기대된다. 세 기관은 협약을 통해 이후 3년간 콘텐츠기업의 성장 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위해 협력을 강화한다. 콘진원은 콘텐츠 가치평가를 거쳐 우수 콘텐츠기업을 발굴해 추천하고, 국민은행은 중소 콘텐츠 기업 지원을 위해 10억원을 특별 출연한다. 신보도 콘진원이 추천한 콘텐츠기업에 대해 총 200억원 규모의 맞춤형 보증을 지원할 예정이다. 콘진원은 우리 콘텐츠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금융권과의 협업을 확대하고 있다. 기업은행, 신한은행, 국민은행, 우리은행, 하나은행 등 주요 은행이 참여하는 금융 지원망을 구축하고 특별 출연, 특화 보증 공급 규모 확대 등을 추진 중이다. 콘텐츠기업의 대출 이자 부담을 줄이기 위해 '콘텐츠 수출보증 이차보전' 제도도 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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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32만명이 크루즈 타고 한국 왔다…작년보다 11.4%↑
올해 1분기 크루즈를 이용해 우리나라를 방문한 관광객이 전년 동기 대비 11. 4% 증가했다. 2~4분기 입항 계획도 늘어나면서 올해 크루즈 관광객이 큰 폭으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문화체육관광부가 13일 발표한 '1분기 크루즈 관광객 분석'에 따르면 1분기 크루즈 관광객은 32만여명으로 전년 동기(29만여명)보다 3만명 증가했다. 주요 기항지(크루즈선이 머무르는 장소)에 기항한 횟수는 168항차로 같은 기간 50% 증가했다. 올해 전체 크루즈 입항 계획은 총 960항차다. 지난해 입항 횟수인 588항차 보다 63. 2% 증가한 수치다. 문체부는 급증하는 크루즈 관광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는 방침이다. 34억원을 추가경정예산으로 확보하고 부산과 인천, 여수 등 주요 기항지에서 환영 행사 개최, 순환버스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6700여명을 태운 초대형 크루즈 '스펙트럼 오브 더 시즈호'가 입항하면서 문체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행사를 운영했다. 지난 12일 부산에서 선원 1500여명을 대상으로 K뷰티 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했으며 이날 여수에서도 템플스테이가 계획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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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출신 美 FDA국장 사임, 가향전자담배 우려→트럼프 압박에 허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2일(현지시간) 마티 마카리 식품의약국(FDA) 국장이 사임했다고 발표했다. 이날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마카리 전 국장을 "훌륭한 사람"이라고 칭하면서도 "(그가) 일부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며 사임을 공식화했다. 식품 담당 부국장인 카일 디아만타스가 국장 대행을 맡게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대행 체제 기간에 후임자를 찾겠다고 밝혔다. 마카리 전 국장은 트럼프 대통령에게 문자 메시지를 통해 12일자로 사임하겠다고 밝히며 약물 심사 시간 단축, 환각제 연구 지원, 폐경기 호르몬 치료제 사용 확대 등의 성과를 강조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해당 메시지를 소셜미디어인 트루스소셜에 공유하며 감사를 표했다. 마카리 국장은 세계적인 병원으로 알려진 존스홉킨스 외과 의사 출신이다. 2024년 11월 트럼프 대통령이 지명해 2025년 3월 FDA 국장으로 취임했다. 재임기간 중 그는 가향 전자담배 시장 재도입 처리, 낙태약 검토 지연, 제약사와의 공개적 갈등 등으로 비판을 받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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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폰에 女신체사진 수천장…"불법촬영 신고하려다 폭행 당했다"
남자친구가 불법 촬영한 사진을 발견하고 신고하려던 여성이 이를 알게 된 남자친구에게 폭행, 협박을 당한 사연이 알려졌다. 지난 12일 방송된 '사건반장'에서는 남자친구에게 길거리에서 폭행당했다는 여성 A씨의 제보가 소개됐다. A씨에 따르면 20대 음대생인 A씨는 남자친구 B씨와 작년 8월 알게 돼 교제를 시작했다. 교제를 시작한 지 한 달쯤 됐을 때 B씨의 집에 갔다가 옷장 안에서 휴대폰 공기계와 USB 여러 개를 발견했다. A씨는 "남자친구는 '돌아가신 외할아버지와의 추억이 담긴 휴대폰'이라고 했지만, 며칠 뒤 확인해봤더니 공기계와 USB에는 여성들의 발, 다리 사진 수천장이 들어있었다"고 설명했다. 충격을 받은 A씨는 B씨에게 이별을 통보했지만, B씨가 눈앞에서 USB를 부서뜨리며 용서를 빌어 한번은 용서해주기로 했다. 그러나 A씨는 이후 작년 11월 B씨가 사용 중인 휴대폰에서도 여성들의 발, 다리 사진을 발견했다. A씨는 "신고하겠다고 했더니 현장에서 '죽겠다'며 자해하더라. 이후에도 문제가 나아지지 않아 지난 2월에도 '신고하겠다'고 했다가 폭행당했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