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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프타 보릿고개' 속 단비… 러시아산 2.7만톤 국내 도착
국내 민간기업이 2만7000톤 규모의 러시아산 나프타를 확보하는데 성공했다. 미국의 한시적 제재완화와 정부의 협조, 기업의 발 빠른 대응 덕분이다. 30일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민간기업이 확보한 2만7000톤가량의 러시아산 나프타가 이날 국내에 도착했다. 국내 월평균 나프타 사용량인 약 400만톤에 비해 제한적 수준이지만 중동사태로 수급이 불안정한 상황에서 정부와 민간이 협력한 첫 사례다. 한국은 나프타 수요의 약 45%를 수입에 의존하는데 77%가 중동산이다. 정부는 지난 27일 국내 물량확보 차원에서 나프타의 전량 수출제한을 시행하고 관련기업에 나프타 도입·판매 등을 의무적으로 보고하도록 했다. 원유를 들여와 국내에서 재가공해 수출하는 나프타는 전체 생산량의 11% 수준이다. 이번 계약은 미국이 러시아산 석유류 제품에 대한 제재를 한시적으로 완화하면서 가능해졌다. 정부 관계자는 "러시아산 원유·나프타를 비롯해 수입처 다변화를 통해 최대한 추가물량을 확보할 수 있도록 민간과 함께 노력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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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순이 딸, 미국 출장 중 참변…결국 새끼손가락 절단 '충격'
가수 인순이의 딸 박세인이 미국 출장 중 겪은 끔찍한 사고로 결국 손가락을 절단했던 사연을 고백해 안타까움을 안겼다. 30일 방영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115회에서는 가수 인순이가 가족과 스태프들과 함께 식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인순이의 딸 박세인은 미국에서 당한 사고를 직접 털어놓으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박세인은 "미국에서 회사에 다니고 있을 때 LA로 출장을 갔었다"며 "차 트렁크에서 가방을 꺼내려던 순간 차가 갑자기 급후진했고 뒤에 벽이 있었는데 차와 벽 사이에 손이 끼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이어 그는 "앰뷸런스를 탄 이후부터는 기억이 없다"며 "그때 결혼반지를 자르고 수술을 받았다. 의사들이 손가락에 혈액순환이 안 된다고 했고 피가 안 흐르면 괴사가 진행되는 건데 이미 시작되고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후 박세인은 한국으로 들어와 수부외과에서 총 7차례 수술을 받았지만 결국 왼쪽 새끼손가락을 절단하게 됐다고 밝혔다. 인순이의 남편 박경배는 당시를 떠올리며 "차가 후진했을 때 몸이 끼었거나 다른 부위를 다쳤다면 더 큰 피해를 보았을 것"이라며 "말도 못 할 정도로 누워 있는 상황이었다고 생각하면 우리는 완전히 무너졌을 것"이라고 가슴을 쓸어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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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순이, 코러스 후배 위해 '1년 적금' 선물 "코로나 때 일 없어서"
가수 인순이가 20년 넘게 함께한 코러스 후배를 위해 코로나19 시기 몰래 적금을 들어준 사연이 공개돼 깊은 감동을 안겼다. 30일 방영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115회에서는 가수 인순이가 가족들과 코러스 신지혜, 스타일리스트 김성희와 식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인순이는 20년 넘게 함께한 코러스와 스타일리스트 등 오랜 스태프들과의 각별한 인연을 공개했다. 인순이는 신지혜에게 "김목(김 목사님)은 안녕하셔?"라고 물으며 가족의 안부까지 세심하게 챙기는 모습을 보였다. 제작진이 "스태프의 남편까지 잘 아시네요?"라고 묻자 인순이는 "그럼요. 남편 만나기 전까지 모태솔로였어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신지혜는 "저희가 결혼하고 혼인신고를 할 때 증인 두 명이 필요했는데 두 분이 증인이 되어주셨다"며 인순이 부부와의 특별한 인연도 전했다. 인순이 역시 당시를 떠올리며 "그때 교회에서 결혼했었는데 내가 축가로 '친구여'를 부르고 같이 손을 흔들고 그랬다"고 회상했다. 신지혜는 "그때 주례 목사님도 '친구여'를 부르며 손을 흔드셨다"고 덧붙여 훈훈한 분위기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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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 진단' 이혼녀, 세 아이 생계 막막…전남편은 외도까지 '충격'
폭행과 외도를 일삼은 전남편과 이혼한 뒤 유방암 진단까지 받은 세 아이 엄마의 사연이 공개돼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30일 방영된 KBS2 '무엇이든 물어보살' 358회에서는 전남편의 폭행과 외도, 이혼 이후 유방암 진단까지 겪은 한 고민녀의 사연이 공개됐다. 이날 고민녀는 "폭행과 외도를 한 전남편과 이혼한 뒤 유방암 진단까지 받았다"며 "아이들을 잘 돌보고 싶은데 경제적으로 너무 어렵다"고 토로했다. 고민녀는 고등학교 3학년 때 남편을 만나 스무 살에 첫 아이를 낳았다. 하지만 결혼 생활은 폭력으로 얼룩졌다. 고민녀는 "임신 5개월쯤이었는데 남편이 명절 제사를 지내야 한다며 아침 일찍 일어나라고 하더라. 전날 술을 마셔 못 일어나는 남편을 깨웠더니 갑자기 내 목을 조르더라"며 끔찍한 과거를 떠올렸다. 이후에도 전남편은 술 문제로 다툼을 벌였고 고민녀는 폭력에 시달렸다. 고민녀는 "그때도 남편이 똑같이 목을 조르고 때렸다. 아이를 내팽개치고 도망갔더니 전화가 와서 '첫째를 논밭에 버렸다'고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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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세 연상' 남친, 알고 보니 돌싱에 아이까지…막장 현실 '충격'
17살 연상의 남자친구가 이혼 사실과 자녀 존재를 숨긴 데 이어 전처와도 연락을 주고받아 한 고민녀가 충격에 빠졌다. 30일 방영된 KBS2 '무엇이든 물어보살' 358회에서는 23세 고민녀가 출연해 연애 고민을 털어놨다. 고민녀는 "4개월 사귄 남자친구가 있는데 돌싱이었고 아이까지 있었다"며 "헤어져야 할지 말지 고민"이라고 말했다. 이에 이수근은 "뭘 걱정이냐. 당연히 헤어져야지"라고 단호하게 반응했다. 고민녀에 따르면 남자친구는 40세로 두 사람의 나이 차이는 무려 17살이었다. 고민녀는 "같이 있는데 낯선 여자와 채팅하고 있더라. 물어봤더니 '일주일에 두세 번 연락하는 여자'라고 했다"고 말했다. 이후 의심이 커진 고민녀는 결국 남자친구의 휴대전화를 몰래 확인했고 그 과정에서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됐다. 고민녀는 "전처와 아들 셋이 찍은 사진이 프로필에 있었다. 전처와 나눈 채팅 내용을 보니 서로 '여보'라고 부르고 있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남자친구는 고민녀에게 "아이가 3살일 때 이혼했으며 전처의 외도로 헤어지게 됐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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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광장]AI가 날개를 달다: AX 드론의 전성시대
AX는 AI Transformation(인공지능 전환)의 약자다. AI가 데이터를 기반으로 조직 운영·의사결정·비즈니스 모델을 재설계하여 자율적 판단과 예측 등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구조로 전환하는 것을 의미한다. 기존의 DX(Digital Transformation)가 프로세스의 디지털화를 통해 '자동화'로 업무 효율을 높였다면, AX는 AI가 의사결정을 보조하여 더 빠르고 유연한 비즈니스 환경을 구축하는 지능화'가 중심이다. 최근 AX의 영향력이 드론 산업에까지 미치고 있다. 이란의 자폭 드론 '샤헤드'가 핵심 무기로 쓰이자 미국은 이를 역설계한 '루카스(LUCAS: Low-Cost Uncrewed Combat Attack System)'라는 자폭 드론으로 대항하고 있다. 과거 드론은 정찰과 타격이라는 제한된 역할에 머물렀지만, 이제는 AI 기반으로 자율 비행은 물론 실시간 데이터 분석을 통해 표적 선정과 군집 운용까지 가능해졌다. 전장의 두뇌, 나아가 작전 지휘관으로 진화한 것이다. 나아가 물류, 재난 대응, 환경 모니터링 등 민간 분야에서도 활용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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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시평]자사주 의무소각과 경영권 방어
지난 2월 25일 3차 상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3차 상법 개정의 핵심은 자사주 소각 의무화이다. 기업들은 기존 자사주는 1년 6개월 이내 소각해야 하고 신규로 취득한 자사주도 1년 내에 소각해야 한다. 예외적으로, 임직원 보상이나 우리사주조합 출연 또는 인수합병과 같은 사유가 있는 경우 자사주를 보유할 수 있지만 이러한 경우에도 회사 정관에 자사주 보유 목적을 명시하고 매년 주주총회에서 '자기주식 보유 및 처분 계획' 승인을 받도록 하였다. 만약 자사주 소각 의무를 위반하는 경우 이사 개인에게 50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자사주 의무 소각 정책의 목적은 주주환원을 강화하고 지배구조를 개선하는 것이다. 자사주를 소각하게 되면 유통주식수가 감소하여 주당순이익(EPS)과 자기자본이익률(ROE)이 높아져 주가가 상승할 수 있다. 또 현 경영진이나 지배주주가 경영권 방어용으로 자사주를 사용할 수 없게 되면 주주와 경영자 간 대리인비용이 감소하여 코리아 디스카운트의 원인으로 지목되던 불투명한 지배구조를 개선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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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K-브랜드 대놓고 훔치는 중국
K콘텐츠 열풍을 타고 한류 소비가 확산되면서 해외에서 K브랜드 침해 사례가 급증하고 있다. 오세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지식재산처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중국에서 K브랜드를 무단선점하기 위한 것으로 의심되는 상표가 1만1586건에 달했다. 또 K브랜드 베끼기가 중국을 넘어 동남아시아로 확대되면서 K브랜드 복제벨트가 형성되는 점이 우려된다. 최근 5년간 K브랜드 무단선점 의심상표 수가 중국에 이어 2·3위를 기록한 인도네시아(7719건), 베트남(4873건) 등 동남아는 중국계 자본이 K브랜드 이미지를 내세워 공략하고 있다. 중국 생활용품 유통사 무무소(MUMUSO)는 동남아, 중동지역에서 간판에 'KR'과 '무궁생활'이란 한글표기를 병행하며 한국회사인 것처럼 '국적세탁'에 나섰다. 문제는 중국계 자본이 K브랜드 이미지를 내세워 가짜 브랜드로 시장을 장악하면 나중에 진출하는 진짜 K브랜드가 밀려날 수 있다는 점이다. 저가 중국산 제품으로 인한 K브랜드 이미지 훼손도 우려된다. 업종별로는 K상품 수요가 커지는 분야일수록 모방도 증가해 해당 분야를 지원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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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窓]미국 AI 에이전트 표준 선점 시도, 한국의 대응은
AI (인공지능) 산업의 패러다임이 '모델'에서 '에이전트'로 이동하면서 경쟁의 본질도 바뀌고 있다. 이제 더 뛰어난 모델경쟁에서 AI가 어떻게 행동하고 서로 협력할 것인지 그 '규칙'을 미국이 선점하겠다는 단계로 접어들었다. 미국은 AI 기술 경쟁을 넘어 직접 질서를 설계하겠다는 의도다. 2026년 2월, 미국 국립표준기술연구소(NIST)는 'AI 에이전트 표준화 이니셔티브'를 출범시켰다. 하나의 정책 선언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매우 빠르게 작동하는 실행 프로세스의 출발점이다. 앞으로 불과 몇 달 사이, 미국은 표준화를 위한 흐름을 압축적으로 전개하려고 한다. 2026년 2~3월에는 산업계 의견을 수렴하며 문제를 정의하고, 3월에는 에이전트를 '행위 주체'로 규정하는 개념 설계를 제시한다. 이어 4월부터는 산업별 검증에 들어갔고, 2026년 하반기에는 가이드라인을, 2027년 이후에는 국제 표준으로 확산 시키겠다는 것이다. 이 일련의 과정은 '문제 정의 → 개념 설계 → 산업 검증 → 가이드라인 → 글로벌 확산'으로 이어지는 실행형 로드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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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 꿈꾸고 자궁암 맞춰" 신점 맹신에 천만 원 탕진한 사연은…
사주와 신점을 맹신하며 지금까지 천만 원이 넘는 돈을 썼다는 고민녀가 출연해 사연을 털어놨다. 30일 방영된 KBS2 '무엇이든 물어보살' 358회에서는 사주와 신점을 지나치게 믿게 됐다는 29세 고민녀의 사연이 공개됐다. 고민녀는 자신이 역술에 빠지게 된 계기로 꿈과 현실이 맞아떨어졌던 경험을 언급했다. 고민녀는 "어렸을 때 일주일 동안 귀신 꿈을 꿨는데 이모 방에서 처녀 귀신이 나오는 꿈이었다"며 "그때 이모가 건강검진을 받았는데 자궁암 1기 진단을 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한 달 내내 이가 빠지는 꿈을 꿨는데 오빠가 학교에서 쓰러졌고 크론병 진단을 받았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서장훈은 "20년 동안 꿈이 맞은 에피소드가 2개면 누구나 한 번쯤은 겪을 법한 일"이라며 냉정한 반응을 보였다. 고민녀의 맹신은 일상 전반으로 이어지고 있었다. 고민녀는 "차를 샀는데 역술인이 숫자 2와 7이 좋다고 해서 그 번호가 나올 때까지 석 달 정도 기다렸다"고 말했다. 이어 "새 차 고사도 성대하게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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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소식에 "딴 X이랑 잤냐" 폭언한 남편…알고 보니 무정자증 진단
임신 소식을 전한 아내에게 불륜을 의심하며 폭언을 퍼부은 남편의 사연이 공개돼 충격을 안겼다. 알고 보니 남편은 결혼 전 무정자증 진단을 받은 상태였고 재검사 후에도 아내에게 유전자 검사를 요구해 공분을 샀다. 30일 방영된 KBS2 '무엇이든 물어보살' 358회에서는 '미니 무. 물. 보' 코너를 통해 결혼 1년 차에 임신한 아내의 사연이 공개됐다. 사연자에 따르면 아내는 남편에게 임신 사실을 알렸지만 기쁨 대신 충격적인 반응이 돌아왔다. 남편은 "너 딴 X이랑 잤니? 너 진짜 더럽다. 바람피워 놓고 내 애라고 들이미는 거냐"며 다짜고짜 폭언을 쏟아냈다. 예상치 못한 남편의 분노에 사연자는 영문도 모른 채 당황했지만 며칠 뒤 시어머니와 나눈 대화를 통해 그 이유를 알게 됐다. 시어머니는 아내에게 빠른 이혼을 권유하며 "남편이 결혼 전에 무정자증 진단을 받았다"고 밝혔다. 그제야 사연자는 남편의 반응을 이해하게 됐지만 억울함도 함께 터졌다. 아내는 "맹세코 다른 남자와 경험이 없다. 첫 경험도 남편일 만큼 남편만 사랑했다"고 호소했지만 남편은 "아무리 생각해도 더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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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외도 목격한 12살 딸...피멍 들도록 맞아도 "이혼하지 마" 애원
엄마의 외도를 알게 된 딸이 그의 가정폭력에 시달리면서도 이혼을 말렸던 사연이 전해졌다. 30일 밤 9시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오은영 리포트-가족지옥'에서는 여동생을 엄마처럼 보살피는 '언니엄마 가족'의 사연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는 12년째 홀로 두 딸을 키우는 '싱글 대디'와 18세 동생을 보살피는 25세 첫째 딸이 스튜디오에 출연했다. 고등학교를 자퇴하고 은둔 생활 중인 둘째 딸은 대기실에서 아빠와 언니의 모습을 지켜봤다. 아빠는 제작진에게 "전처가 바람을 피우지 않았나. 우리 딸이 남자친구가 있는 걸 먼저 알았다"고 말해 충격을 안겼다. 당시 큰딸은 12세, 둘째 딸은 5세였다고. 첫째 딸은 "엄마가 왔는데 엄마가 가방을 열어두고 있었는데, 제가 엄마 지갑을 떨어뜨렸다. 줍다가 다른 남자랑 찍은 사진이 있었다. 엄마가 차를 가지고 다녔다. 타면 낯선 남자 향수 냄새가 났다"고 회상했다. 아빠는 "학부모 사이에 소문이 났나 보더라. 첫째가 친구들이 뒷담화하고 수군대는 걸 들었나보다. 어린 나이에 외톨이가 돼 학교생활이 힘들었을 것"이라며 안타까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