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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네트웍스, 1분기 영업익 334억..전년 대비 102.4%↑
SK네트웍스는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1조7434억원, 영업이익 334억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6. 5%, 영업이익은 102. 4% 증가했다. SK네트웍스는 핵심 사업인 SK인텔릭스와 정보통신, 워커힐의 실적 향상이 두드러졌고, 국제경제와 업황 등 불안정한 환경 속에서 본원적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노력이 반영된 결과라고 설명했다. 하이코시스템 등 인공지능(AI) 영역에서 투자자산 평가이익을 거둔 것도 영향을 줬다. 앞으로는 보유 사업의 안정적인 성과 창출을 바탕으로 차별적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AI 기술 접목 및 신규 사업모델 혁신을 지속한다는 목표다. 미래 진화에 최적화된 사업 포트폴리오 구축과 AI 오픈 생태계 조성 및 국가 산업 경쟁력 제고에도 집중한다. SK인텔릭스는 혁신 기능을 강화한 투워터 정수기와 메가 아이스(MEGA ICE) 얼음정수기를 잇달아 선보이며 고객 확대에 나서고 있다. 웰니스 로보틱스 브랜드 나무엑스는 이동형 보안 솔루션 등 고객 중심 서비스 고도화와 마케팅 강화에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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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생명, '허들링' 황제펭귄 모티브 새 캐릭터 '꼬옥' 론칭
교보생명이 고객들에게 생명보험의 가치를 더 쉽고 친근하게 전달하기 위해 황제펭귄을 모티브로 새로운 캐릭터 '꼬옥'을 론칭했다고 14일 밝혔다. '꼬옥'은 황제펭귄이 남극의 혹독한 추위 속에서도 서로의 체온을 나누며 시련을 이겨내는 '허들링'에서 영감을 얻어 탄생했다. 허들링은 수천 마리의 황제펭귄이 대규모 원형을 이뤄 영하 50도의 추위를 이겨내는 고유의 생존방식이다. 바깥에서 찬바람을 막아주던 펭귄이 안으로 들어가고 안에서 온기를 회복한 펭귄이 다시 밖으로 나와 동료를 지켜주는 모습이 생명보험의 본질적 가치와 맞닿아 있다는 설명이다. 신창재 대표이사 겸 이사회 의장은 지난 12일 충남 천안 계성원(교보생명 연수원)에서 열린 '2026 교보 MDRT DAY' 행사에 참석한 재무설계사(FP)들에게 꼬옥 캐릭터의 의미를 처음으로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신 의장은 이 자리에서 "꼬옥은 황제펭귄의 허들링처럼 서로 꼭 기대어 역경을 극복하는 상부상조(보장연대)의 정신, 힘들 때 고객을 꼭 안아드리는 포옹, 그리고 고객보장 약속을 꼭 지키겠다는 세 가지 의미가 있다"며 "고객이 예기치 못한 삶의 역경에 처했을 때 이를 극복하고 일상으로 회복할 수 있도록 고객을 끝까지 지켜주겠다는 교보생명의 고객보장 약속이 담겨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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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산 오른 아내 사라져" 키 160cm, 파마머리 52세...실종 27일째
서울 북한산에 오른 50대 여성 행방이 한 달 가까이 확인되지 않고 있다. 14일 뉴스1에 따르면 서울 송파경찰서는 지난달 17일 오전 11시28분쯤 "아내가 실종된 것 같다"는 내용의 신고를 접수하고 김모씨(52)를 찾고 있다. 김씨 남편은 실종 당일 오전 9시쯤 직장으로부터 '김씨가 출근하지 않았다'는 연락받은 뒤 아들과 함께 집 주변을 살펴본 뒤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CC(폐쇄회로)TV 등을 분석해 김씨가 자전거를 타고 집을 나선 뒤 서울 광진구 강변역 쪽으로 이동한 정황을 확인했다. 그 뒤 김씨는 지하철을 이용해 서울 강북구 북한산 인근으로 간 것으로 추정된다. 국립공원 CCTV에는 김씨가 도선사 인근에서 용암문 방향으로 올라가는 장면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행적은 확인되지 않은 상태다. 경찰과 소방 당국 등은 북한산 일대를 중심으로 수색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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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파업 긴급조정권 발동?...與 "노동자 권리 크게 제약, 신중해야"
삼성전자 노동조합이 협상 결렬을 선언하고 오는 21일 총파업을 예고하면서 야권에서 정부의 '긴급조정권' 발동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크다. 더불어민주당은 "노동자의 기본권을 크게 제약할 수 있다"며 신중론을 유지하고 있다. 진성준 민주당 의원은 14일 오전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서 관련 질문에 "(긴급조정권을) 지금 얘기하기는 어렵다고 본다"고 밝혔다. 진 의원은 "긴급조정권은 도입 후 딱 네 번 발동됐다. 노동자들의 기본권을 크게 제약할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긴급조정권 발동에는 신중해야 하는데 정부가 만일의 사태를 대비해서 법적인 검토는 하고 있다고 알고 있다"며 "그런(발동) 상황까지 가지 않아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분배의 규모, 얼마를 나눠 가질 것이냐에 너무 매달려서는 안 된다. 기업이 누리는 성과를 합리적으로 잘 나누는 것은 필요하지만 분배 방식은 사전에 큰 원칙을 갖고 합의하는 것이 중요하다. 비단 기업 내부의 문제로 협의하게 볼 게 아니라 사회 연대적 관점으로 보다 크게 봐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고 싶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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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텍, 기계설비전시회서 '데이터센터·반도체공장' 소방 솔루션 공개
소방 제조 전문 기업 파라텍이 오는 15일까지 서울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2026 대한민국 기계설비전시회'(HVAC KOREA 2026)에 참가한다고 14일 밝혔다. 파라텍은 이번 전시회에서 고도의 안전성이 요구되는 데이터센터(IDC), 반도체 공장, 전기차 관련 시설 등 하이테크 시장을 겨냥한 고부가가치 소방 솔루션을 공개한다. 회사는 최근 사회 이슈인 전기차 화재 대응 솔루션으로 '논인터락(Non-Interlock) 밸브'를 소개했다. 논인터락 밸브는 화재 감지기 작동이나 헤드 개방 중 어느 하나의 신호만으로도 1분 이내에 용수를 공급하는 고성능 시스템으로, 감지기 오작동으로 인한 미작동 우려를 해소한다. 특히 강화된 소방법규에 따라 지하주차장에는 습식 스프링클러 설치가 의무화됐으나 화재감지기 작동 여부와 관계없이 헤드 개방 시 즉시 방수되는 방식이라면 습식 외 설비도 허용된다. 이에 파라텍의 논인터락 밸브는 지하주차장의 고질적인 겨울철 배관 동파 문제를 해결하면서도, 습식과 동일한 수준의 화재 대응 성능을 갖춘 대안이란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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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 백혈병 치료제 '다사킨정' 출시…단일 지주사 체제 첫발
보령이 만성골수성백혈병 치료제 '다사킨정'(성분명 다사티닙)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다사킨은 국내 최초 '다사티닙' 성분의 복제약(제네릭)으로, 암세포의 성장을 유발하는 BCR-ABL 융합 단백질(타이로신 키나아제)을 선택적으로 억제하는 2세대 표적항암제다. 주로 혈액암의 일종인 만성골수성백혈병(CML) 치료에 쓰인다. 다사킨정은 20㎎, 50㎎, 70㎎, 80㎎, 100㎎ 등 총 5개 용량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특히 국내에서 유일한 '70mg' 용량 출시로 차별화된 치료 선택지를 제공한다. 원조약(오리지널) 대비 경제적인 약가로 장기 치료가 필수적인 백혈병 환자의 부담을 덜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보령은 1세대 표적항암제인 '글리마'(성분명 이매티닙)에 이어 2세대 치료제인 다사킨정을 선보이며 CML 환자의 진행 단계에 맞춘 포괄적 치료 선택지를 구축하게 됐다. 지난 3월 김정균 보령 대표는 제62기 정기주주총회에서 △만성질환과 항암제 사업 강화△세포독성항암제와 페니실린 등 필수의약품 공급 △우주산업 등 3개 분야를 신 성장 동력으로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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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가 빅버드로"…에버랜드-수원삼성, 캐릭터 협업 나섰다
에버랜드는 수원 삼성 블루윙즈와 손잡고 캐릭터 협업 콘텐츠를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에버랜드의 레서판다 캐릭터 '레시앤프렌즈'와 수원 삼성의 마스코트 '아길레온'의 만남을 콘셉트로 기획됐다. 특히 이번 시즌 새롭게 부임한 이정효 감독 체제의 수원삼성과 함께 다양한 스토리 콘텐츠와 굿즈를 선보이며 팬 접점을 넓힐 계획이다. 핵심 콘텐츠는 '레시의 축구 도전기'다. 판다월드에 살던 축구 초보 레시가 수원삼성에 입단해 성장해 나가는 이야기를 중심으로 팀의 승리와 1부 리그 승격 여정을 함께 그려낸다. 레시는 수원삼성 감독으로 변신한 아길레온의 특훈을 받으며 축구 기본기를 익히고 점차 축구의 매력에 빠져드는 과정을 경험하게 된다. 해당 스토리는 웹툰 형태로 제작돼 지난 7일부터 에버랜드와 수원삼성 공식 SNS(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순차 공개되고 있다. 팬 반응도 이어지고 있다. SNS 채널에는 "레시야, 축구도 잘 어울린다" "에버랜드 갈 이유가 또 생겼다" "레시가 빅버드(수원월드컵경기장)에도 왔으면 좋겠다" 등의 댓글이 올라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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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써주는 편지…" LGU+, 유튜브 팬페스트서 '마음우체국' 연다
LG유플러스가 AI 체험형 팝업 부스를 열어 젊은 세대와 소통에 나선다. LG유플러스는 '2026 유튜브 팬페스트'에 참여해 '심플리 유플러스(Simply. U+) 마음우체국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유튜브 팬페스트는 크리에이터와 팬이 한자리에 모여 콘텐츠와 문화를 공유하는 행사로 서울 성동구 에스팩토리에서 오는 15~17일 열린다. LG유플러스는 젊은 세대가 문자 메시지나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한 소통에는 익숙하지만 실제 우체국을 방문하거나 손글씨 편지를 써본 경험이 적다는 점에서 착안해 '편지'와 AI 기술을 결합한 새로운 소통 경험을 기획했다. 마음우체국은 관람객이 키오스크로 편지를 전하고 싶은 대상과 메시지를 입력하면 AI가 내용을 정리해 편지 형태로 출력해주는 체험을 제공한다. △Simple. 마음접수국 △Simple. 우표발권소 △Simple. 마음발송국 △Simple. 특별미션 존으로 구성된다. 관람객은 미니게임을 통해 우표를 획득한 뒤, 작성한 편지를 크리에이터 우편함에 넣거나 직접 전달하거나 LG유플러스가 실제 발송까지 지원하는 방식 중 하나를 선택해 전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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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케미칼도 동전 파스 출시…'트라스트 코인 플라스타' 선보여
SK케미칼이 '트라스트' 동전형 신제품을 선보였다. SK케미칼은 국소 부위에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동전형 패치 '트라스트 코인 플라스타'를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트라스트 코인 플라스타는 소염·진통 성분인 살리실산메틸을 함유한 일반의약품이다. 지름 2. 8cm의 동전 크기로 제작돼 통증 부위에 집중적으로 성분을 전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부위가 넓지 않거나 특정 부위에 통증이 집중되는 형태의 타박상, 근육통, 어깨 결림 등에 적합한 제품이다. 손목, 발목, 어깨, 무릎 등 움직임이 많아 떨어지기 쉬운 부위에 접착이 용이한 것도 장점이다. 한 포장에 30매가 들어 있어 필요한 부위에 나눠 사용할 수 있다. 동전형 제품 출시로 SK케미칼은 일반 패치 제품부터 손가락 통증에 특화된 '트라스트 핑거 플라스타', 국소형 패치까지 통증 패턴에 따른 폭 넓은 제품군을 갖추게 됐다. SK케미칼 관계자는 "휴대폰 사용량의 증가 등 생활 패턴의 변화로 손목 등 국소 부위에 통증 문제를 겪는 환자 수가 늘고 있는 추세를 반영한 제품"이라며 "SK케미칼이 가진 다양한 성분을 기반으로 환자의의 니즈를 반영한 다양한 크기, 형태의 패치제를 개발해 사용 편의성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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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가지 없고, 카드 환영…'확 바뀌는' 전통시장, K관광 거점으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14일 서울 망원시장에서 '스마일 캠페인' 발대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발대식은 전통시장을 글로벌 관광 명소로 육성하기 위한 'K관광마켓'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시장 상인들이 자발적으로 서비스를 개선하고 환대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 망원시장과 부산 해운대시장, 강원 속초관광수산시장, 제주 동문재래시장 등 전국의 11개 전통시장이 참여한다. 이날 행사에서는 11개 전통시장 상인회장과 청년 상인, 스마일 앰버서더 등 50여명이 공동선언문을 발표할 예정이다. 가격 정찰제와 카드 결제 환영, 위생, 친절 응대 등 '4대 서비스 혁신'이 담겼다. 이후에는 시장별 외국인 관광객 유치 방안을 논의하는 '글로벌 K관광마켓 간담회'가 열린다. 전통시장과 인근 관광자원을 연계한 모델을 체험하는 프로그램도 준비된다. 관광공사는 전통시장이 인근 관광지나 여행 콘텐츠와 연결해 대표적인 지역관광 필수 코스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박성혁 관광공사 사장은 "전통시장의 친절이 외국인 관광객에게는 첫 인상이 되는 만큼 K관광마켓이 주목받는 명소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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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휘영 문체부 장관이 '인구감소지역 밀양' 찾는 이유는…
문화체육관광부는 최휘영 장관이 14~15일 경남 밀양시의 문화·관광 현장을 점검한다고 밝혔다. 경남에서 가장 빠르게 인구가 감소하는 지역인 밀양에서 업계·시민의 목소리를 듣고 맞춤형 지원책을 찾겠다는 취지다. 최 장관은 먼저 밀양에서 가장 오래된 지역서점인 '청학서점'을 포함해 5개 지역서점을 찾는다. 주요 도서관의 도서 구매 현황을 점검하고 제도 개선 사항 등을 논의한다. 애로사항과 도서 납품을 확대할 수 있는 제도 개선 사항 등을 논의해 내년 예산에 반영할 계획이다. 이후에는 문화도시 사업 현장을 방문한다. 문화도시는 지역 고유의 문화자산을 활용해 콘텐츠와 공간 등 문화 여건을 개선하는 사업으로, 밀양은 2021년부터 올해까지 5년간 사업을 추진해 왔다. 최 장관은 사업 성과와 지속 가능한 문화 기반 등을 확인할 예정이다. 지역 문화거점인 '볕뉘'도 찾는다. 볕뉘는 노후 한옥을 개조해 만든 복합문화공간으로 지난해 6만 4000여명이 방문한 '핫 스팟'이다. 최 장관은 이곳에서 문화도시 사업을 통해 지역에 정착한 청년 창업가 4인을 만나 지원 방안에 대한 의견을 공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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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찍던 한컴 청리움, 예능 촬영지로도 떴다
한컴그룹의 자연 속 복합문화공간 청리움이 드라마에 이어 예능 프로그램 촬영지로 주목받고 있다. 자연경관과 웰니스 프로그램이 방송을 통해 소개되면서 공간 브랜드 가치도 높아지는 모습이다. 한컴그룹은 청리움이 지난 13일 방송된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 소개됐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는 황신혜, 장윤정, 정가은과 게스트 배우 전인화가 청리움을 찾아 휴식과 치유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출연진은 청리움 곳곳을 둘러보고 대표 힐링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했다. 청리움은 자연경관과 휴식, 체험형 힐링 프로그램을 결합한 복합문화공간이다. 앞서 KBS 드라마 '신사와 아가씨', JTBC 드라마 '천국보다 아름다운' 등 여러 작품의 촬영지로 활용됐다. 이번 예능 프로그램에서는 경관뿐 아니라 실제 웰니스 프로그램까지 함께 소개됐다. 단순한 촬영지가 아니라 자연, 휴식, 치유가 어우러진 공간으로 조명됐다는 설명이다. 방송에서 출연진은 다도 체험, 이제마 약초원 맨발 걷기, 유리온실 싱잉볼 테라피 등을 경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