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컴그룹의 자연 속 복합문화공간 청리움이 드라마에 이어 예능 프로그램 촬영지로 주목받고 있다. 자연경관과 웰니스 프로그램이 방송을 통해 소개되면서 공간 브랜드 가치도 높아지는 모습이다.
한컴그룹은 청리움이 지난 13일 방송된 KBS 1TV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 소개됐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는 황신혜, 장윤정, 정가은과 게스트 배우 전인화가 청리움을 찾아 휴식과 치유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출연진은 청리움 곳곳을 둘러보고 대표 힐링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했다.
청리움은 자연경관과 휴식, 체험형 힐링 프로그램을 결합한 복합문화공간이다. 앞서 KBS 드라마 '신사와 아가씨', JTBC 드라마 '천국보다 아름다운' 등 여러 작품의 촬영지로 활용됐다.
이번 예능 프로그램에서는 경관뿐 아니라 실제 웰니스 프로그램까지 함께 소개됐다. 단순한 촬영지가 아니라 자연, 휴식, 치유가 어우러진 공간으로 조명됐다는 설명이다.
방송에서 출연진은 다도 체험, 이제마 약초원 맨발 걷기, 유리온실 싱잉볼 테라피 등을 경험했다.
출연진은 먼저 청리움에서 키운 와송으로 우려낸 차를 마시며 다도 체험에 참여했다. 고즈넉한 분위기 속에서 여유를 나누는 장면을 통해 청리움의 차분한 공간 분위기가 전해졌다.
이제마 약초원에서는 황톳길 맨발 걷기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출연진은 맑은 공기 속에서 오행에 맞는 황톳길을 걸었다. 약초원 산책로와 자연 친화적인 풍경도 방송에 함께 담겼다.
유리온실에서는 싱잉볼 테라피가 소개됐다. 햇살이 들어오는 공간에서 싱잉볼의 울림과 진동을 느끼며 몸과 마음의 긴장을 푸는 모습이 그려졌다.
게스트로 출연한 전인화는 청리움의 자연경관과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하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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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경택 청리움 대표는 "드라마에 이어 예능 프로그램까지 다양한 미디어를 통해 청리움의 공간적 매력과 웰니스 콘텐츠가 소개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청리움이 자연 속에서 몸과 마음에 좋은 기운을 주는 대표 힐링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