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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기어, 올 상반기 2628억 규모 부품 수주…지난해 매출 119% 규모
대동그룹의 파워트레인 전문기업 대동기어가 올해 상반기 2628억원 규모의 핵심 부품 수주 성과를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전기차(EV)와 농기계, 건설장비 등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며 전동화 전환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대동기어의 수주 성과는 현대트랜시스를 비롯해 세계 3위 글로벌 농기계 업체 A사, 국내 건설장비 부품기업 D사 등을 대상으로 한 것이다. 이번 수주 규모는 지난해 연매출인 약 2209억 원의 119% 수준이다. 매출은 개별 발주서(PO) 발행 시점에 맞춰 순차적으로 인식될 예정이다. 이번 수주 성과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건 전기차 부품이다. 대동기어는 현대트랜시스로부터 약 1385억원 규모의 전기차(EV) 감속기용 부품 공급 계약을 수주했다. 공급 기간은 2027년부터 8년간이며 324만대 분량이다. 오는 11월 파일럿 생산을 시작해 내년 4월 본격적인 양산에 들어간다. 세계 3위 규모의 글로벌 농기계 업체 A사에는 트랙터용 기어박스 3종을 공급하기로 했다. 예상 매출 규모는 7년간 약 718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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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밤을 수놓는 선율" 계명교향악단, 오는 15일 정기연주회 개최
계명대학교 음악공연예술대학 관현악과가 오는 15일 저녁 7시30분 교내 계명아트센터에서 '제71회 계명교향악단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공연의 지휘는 △독일 브란덴부르크 심포니커 △뤼벡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콘체르트하우스 오케스트라 베를린 등에서 활동한 서진 교수가 맡았다. 관현악과 학생 75명이 무대에 오르며 바이올리니스트 박주미, 비올리스트 갈세원, 오보이스트 양화석가 협연자로 나선다. 연주 프로그램은 △하차투리안의 '스파르타쿠스와 프리기아의 아다지오' △모차르트의 '바이올린·비올라와 오케스트라를 위한 신포니아 콘체르탄테 K. 364' 제1악장 알레그로 마에스토소 △레브룬의 '오보에 협주곡 제1번 라단조' 제1악장 알레그로 △쇼스타코비치의 '교향곡 제5번 라단조 Op. 47' 등 총 4곡으로 구성됐다. 서 교수는 "이번 정기연주회는 하차투리안의 서정적인 선율부터 쇼스타코비치의 교향곡까지 학생들이 준비한 연습 결과를 선보이는 무대"라며 "3명의 협연자와 오케스트라가 함께 만들어낼 앙상블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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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대통령 '내란 우두머리' 재판부 기피신청…결국 첫 공판 연기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윤석열 전 대통령의 항소심 첫 공판이 미뤄졌다. 윤 전 대통령이 재판부 기피 신청을 한 탓이다. 서울고법 형사12-1부(부장판사 이승철)는 14일 윤 전 대통령과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등의 내란 관련 혐의 항소심 첫 공판을 열고 윤 전 대통령 사건만 분리하기로 하고 기일은 추후 지정하기로 했다. 기일 추후 지정은 당장 다음 재판을 정하지 않고 미뤄두는 것이다. 연기 사유가 없어지면 재판 날짜를 다시 정하게 된다. 윤 전 대통령의 법률대리인단은 전날 서울고법 형사12-1부 재판부 법관 3명인 이승철·조진구·김민아 판사에 대해 기피신청을 했다. 대리인단은 해당 재판부가 지난 7일 한덕수 전 국무총리에게 징역 15년을 선고하면서 윤 전 대통령의 혐의를 사실로 인정하는 구체적인 표현을 사용했다며 "윤 전 대통령의 항소심에서 혐의에 대한 공방이 있기도 전에 이미 왜곡된 인식에 따라 예단을 형성하고 선입견을 가진 객관적 사정"이라고 주장했다. 형사소송법에 따라 기피 신청이 있는 때에는 소송 진행을 정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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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운용 삼전·하닉채권혼합 ETF, 최단기 순자산 2조원 돌파
KB자산운용이 'RISE 삼성전자SK하이닉스채권혼합50' ETF(상장지수펀드)의 순자산이 2조원을 넘어섰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순자산 2조원 돌파는 지난 2월26일 상장 이후 51영업일만으로 국내 채권혼합형 ETF 사상 최단기간 2조원을 달성했다. 국내 채권혼합형 ETF 순자산 규모 1위도 동시에 기록했다. RISE 삼성전자SK하이닉스채권혼합50 ETF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각각 25% 비중으로 편입하고 나머지 50%는 단기 국고채 등 우량 채권에 투자하는 상품이다. RISE 삼성전자SK하이닉스채권혼합50 ETF는 퇴직연금(DC·IRP) 계좌 내 100% 편입할 수 있다. 현행 제도상 퇴직연금 계좌는 위험자산에 대한 투자 한도가 70%로 제한되지만, 채권혼합형 ETF는 안전자산에 속하기 때문이다. 육동휘 KB자산운용 ETF상품마케팅본부장은 "AI 산업 확산과 더불어 고성능 반도체 수요가 구조적으로 성장하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대한 장기 투자 수요도 꾸준히 확대되고 있다"며 "'RISE 삼성전자SK하이닉스채권혼합50 ETF'는 성장성과 안정성을 함께 고려할 수 있는 구조를 바탕으로 연금 투자자들의 대표 투자 수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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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덕리 고분군, 함평 첫 사적 됐다…한글 의학 서적도 등록 예고
국가유산청은 '함평 예덕리 고분군'을 함평군 최초의 국가지정문화유산 사적으로 지정했다고 14일 밝혔다. 함평 예덕리 고분군은 3세기 후반부터 5세기 전반에 걸쳐 조성된 마한 시절의 고분(오래된 무덤)들이다. 영산강 유역의 초기 고분의 모습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으며 총 14기의 고분으로 구성됐다. 영산강 지류인 고막원천에서 확인된 마한 고분 중에는 분구 규모나 수량이 가장 월등하며 시기적으로도 이른 편에 속해 학술적 가치가 높다. 생활상을 보여주는 유물들과 함께 당시의 신앙을 보여주는 흔적도 발견됐다. 마한 때의 축조 기술도 엿볼 수 있다. 유산청은 이와 함께 제중원의 한글 의학 교과서인 '해부학'도 국가등록문화유산으로 등록 예고했다. 제중원은 조선 말기인 1885년 정부가 설립한 우리나라 최초의 병원으로 '해부학'은 제중원이 직접 간행한 서적이다. 이 서적은 서양 의학이 국내에 도입되던 초기 교육 실태를 보여주는 대표적 자료다. 총 3권으로 구성돼 있으며 인체의 기본 구조와 주요 장기의 기능, 인체의 작용 등을 종합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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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 AI반도체TOP2플러스, 순자산 2조원 돌파…8일만에 1조원 ↑
신한자산운용이 'SOL AI(인공지능)반도체TOP2플러스' ETF(상장지수펀드)가 순자산 2조원을 넘어섰다고 14일 밝혔다. 순자산 1조원을 돌파한 이후 약 8일 만이다. SOL AI반도체TOP2플러스 ETF는 국내 반도체 대형주와 핵심 밸류체인(가치사슬)에 집중 투자하는 상품이다. 주요 구성 종목은 SK하이닉스(27. 33%), 삼성전자(20. 40%), SK스퀘어(18. 03%), 삼성전기(17. 27%)다. 신한운용은 SOL AI반도체TOP2플러스 ETF의 순자산이 늘어나는 동안 개인투자자의 관심이 두드러졌다고 밝혔다. SOL AI반도체TOP2플러스가 상장한 지난 3월17일부터 전날까지 개인투자자 누적 순매수 금액은 1조505억원이다. 같은 기간 국내 반도체 ETF 중 개인 순매수 1위를 기록했다. 김정현 신한운용 ETF사업그룹장은 "대외 위험 요인에도 국내 반도체 산업의 중장기 실적 기대와 우호적인 수급 환경을 고려하면 반도체 산업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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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산 마라톤 뛰고 여행까지"…모두투어, 러너블과 '런트립' 강화
모두투어는 지난 13일 해외 마라톤 참가와 여행을 결합한 '런트립(Run+Trip)' 수요 확대에 맞춰 소셜 러닝 플랫폼 기업 러너블과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양사는 모두투어의 해외여행 상품 기획·운영 역량과 러너블의 러닝 플랫폼·커뮤니티 콘텐츠 역량을 결합해 차별화된 해외 런트립 상품을 공동 개발하기로 했다. 첫 협업 프로젝트는 오는 12월 열리는 일본 후지산 마라톤 참가 상품이다. 해당 상품은 마라톤 대회 참가뿐 아니라 항공과 숙박, 현지 이동, 여행 일정 등을 한 번에 제공하는 올인원 형태로 구성될 예정이다. 양사는 이를 시작으로 해외 주요 마라톤·트레일 대회와 연계한 상품 기획과 운영, 판매 협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또 △해외 마라톤·트레일 대회 연계 상품 개발 △공동 마케팅·프로모션 △러너 대상 커뮤니티 프로그램 개발 △스포츠 테마여행 라인업 확대 등을 추진한다. 최근 러닝 인구 증가와 함께 여행과 마라톤 참가를 결합한 런트립 수요도 빠르게 늘고 있다. 특히 해외 마라톤 참가 상품은 대회 접수와 엔트리 확보, 항공·숙박 예약, 현지 이동 등 준비 과정이 복합적인 만큼 관련 절차를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패키지형 상품 선호도가 높아지는 추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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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 관내 중3 학생 전원, 일본 역사·문화 체험학습 참여
전남 영암군미래교육재단이 오는 19일부터 다음달 12일까지 3차례에 걸쳐 지역 중 3학년 학생 전체를 대상으로 일본 역사·문화 체험학습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체험학습에는 관내 중학교 11개교와 특수학교 2개교 3학년 학생 384명이 참여해 일본 오사카·교토 지역에서 3박 4일 일정으로 역사와 문화를 체험할 예정이다. 학생들은 왕인박사묘와 도시샤대학교 윤동주·정지용 시비 등 역사 현장을 탐방하고, 일본 현지 대학생과 함께하는 소그룹 자율 탐방 프로그램에도 참여한다. 재단은 사전 연계교육을 통해 방문지에 대한 역사·문화적 이해를 높이고 체험학습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현지 대학생과 함께하는 문화교류 프로그램을 새롭게 운영해 학생들의 소통 능력과 국제적 감각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둘 예정이다. 재단 관계자는 "학생들이 역사와 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시야를 넓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안전하고 내실 있는 체험학습이 될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암 중학생 해외 역사·문화 탐방은 2024년까지는 영암교육지원청이 운영했으며 지난해부터 영암군미래교육재단이 맡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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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소통을 게임으로…경콘진, 경기융합타운 '경기,장'서 행사 마련
경기콘텐츠진흥원(이하 경콘진)이 게임문화재단과 주관해 경기도 복합문화공간 '컬처라운지 경기,장(場)'에서 '우리 가족을 위한 게임 함께 알아가기'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컬처라운지 경기,장(場)'은 수원시 광교 경기융합타운 내 경기도서관 인근 보행 몰에 위치한 약 400㎡ 규모의 문화 통합 플랫폼이다. 매월 경기도의 주요 문화 콘텐츠를 전시하고 도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게임문화재단 산하 게임문화교육원과의 협력을 통해 현대 사회의 주요 놀이 문화인 게임에 대한 가족 내 이해도를 높이고 세대 간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했다. 가정의 달을 맞아 오는 30일에는 가족이 함께하는 보드게임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참가 대상은 초등학교 3학년 이상의 자녀를 둔 경기도 내 거주 가족이며 프로그램 참여 비용은 전액 무료다. 다음달 20일에는 한국 IT 직업전문학교 게임스쿨의 홍성관 교수를 초빙하여 학부모 대상 특강을 연다. '생성형 AI(인공지능) 시대 우리 아이, 슬기로운 게임 생활'이라는 주제로 게임을 즐기는 자녀를 둔 부모들에게 실질적인 가이드라인을 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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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광장, 코스닥협회 회원사 대상 주가누르기 방지법 등 강의
법무법인 광장(대표변호사 김상곤)이 오는 22일 코스닥협회 회원사를 대상으로 자기주식 소각 의무화 및 주가누르기 방지법 등 최신 주요 법률이슈에 대한 강의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강의는 기업 경영 리스크 관리에 필수적인 최신 법률이슈를 3개 핵심 주제로 나눠 조명하며 이슈별 최적의 대응 전략을 공유하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먼저 광장 M&A그룹의 김태정 변호사(사법연수원 37기)가 '3차 개정상법에 따른 자기주식 소각 의무화 및 이에 대한 대응전략'을 주제로 발표해 개정상법의 주요 쟁점을 짚어보고 기업 지배구조 및 자금조달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방안을 제공한다. 두 번째 세션은 광장 조세그룹의 김상훈 변호사(연수원 36기)가 맡아, '주가누르기 방지법의 개정 목적 및 파급효과'를 주제로 강의에 나선다. 주가누르기 방지법의 취지와 목적, 파급효과를 깊이 있게 분석함으로써 기업이 향후 수립해야 할 주주환원정책과 승계전략을 제시한다. 마지막으로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 본부장보와 코스닥시장본부 본부장보를 역임한 송영훈 고문이 '상장폐지제도 개편과 유의사항'을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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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전선, 1만톤급 포설선 추가 확보… 해저케이블 경쟁력 ↑
대한전선이 대형 해저케이블 포설선을 추가 확보하며 해저케이블 사업 경쟁력을 높인다. 대한전선은 1만톤급의 해저케이블 전용 포설선(CLV, Cable Laying Vessel) '스칸디 커넥터'(Skandi Connector)호를 인수한다고 14일 밝혔다. 기존 선주와 선박 매매 계약을 체결했으며 선박은 오는 8월에 국내에 인도될 예정이다. 대한전선이 보유하고 있는 국내 유일의 해상풍력용 CLV인 팔로스(PALOS)호에 이어 국내에 도입된 두번째 해상풍력용 CLV이다. 한 번에 7000톤의 해저케이블을 선적할 수 있다. 대한전선은 이번 선박 확보를 통해 해상풍력 내부망 및 외부망 시공 역량을 강화하는 동시에 장거리 계통 연계와 HVDC(초고압직류송전) 전력망까지 수행 가능한 대응 체계를 갖추게 됐다. 특히 기존 팔로스호를 포함해 두 척의 CLV를 보유하며 프로젝트 특성과 시공 환경에 따라 최적의 선박을 운용할 수 있는 투트랙 시공 체계를 구축했다. 스칸디 커넥터호는 네덜란드의 특수선 전문 기업인 다멘(Damen)이 설계한 고사양의 해저케이블 전용 포설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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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역 28층 규모 업무·상업 복합시설 추진…2030년 준공 목표
서울 삼성역 역세권에 지상 28층 규모의 업무·근린생활 복합시설이 들어선다. 서울시는 지난 13일 열린 제8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삼성역 역세권 활성화사업'과 관련한 '국제교류복합지구 지구단위계획 결정 변경안'을 수정가결했다고 14일 밝혔다. 대상지는 삼성역 인근 약 2430㎡ 규모 부지다. 주변에는 GBC, 코엑스, 영동대로 복합환승센터 등 대규모 개발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향후 국제업무와 MICE 기능이 집중되는 글로벌 교류 중심지로 성장할 것으로 기대되는 지역이다. 현재 대상지는 제3종일반주거지역과 일반상업지역이 혼재돼 있어 역세권 기능에 맞는 체계적인 개발 유도가 필요한 상황이었다. 이번 결정에 따라 대상지에는 지하 9층~지상 28층 규모의 업무시설과 근린생활시설 등이 결합된 복합시설이 조성된다. 서울시는 업무·상업 중심의 복합개발을 통해 삼성역 일대의 중심 기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보행 친화적 공간 조성을 통한 도심 환경 개선도 추진된다. 광역교통망과의 연계를 통해 유동인구 증가와 상권 활성화 효과도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