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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기아, 7개 인도 최고 공과대학과 '전기차 핵심기술' 개발
현대자동차·기아가 전기차 배터리, 전동화 분야 핵심기술 확보를 위해 인도 주요 대학과 협력을 확대한다. 현대차·기아는 15일(현지시각) △인도 공과대학교(IIT) 하이데라바드 △IIT 칸푸르 △비스베스바라야 국립 공과대학교(VNIT) 나그푸르 △테즈푸르 대학교 등 총 4개 대학이 '현대 미래 모빌리티 혁신센터'(이하 현대 혁신센터)와 공동 연구체계 참여를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현대차·기아는 지난해 4월 △IIT 마드라스 △IIT 델리 △IIT 봄베이 등 대학과 '중장기 전략적 산학협력 모델'인 현대 혁신센터를 출범했다. 이날 계약 체결로 인도 최우수 공과대학 4개교가 산학협력 생태계에 추가로 참여하며 현대 혁신센터의 공동 연구체계가 사실상 인도 전역으로 확대됐다. 앞으로 현대 혁신센터를 주축으로 인도 전역 7개교 인재가 배터리·전동화 분야를 포함한 신소재 연구, AI(인공지능) 기반 V2G(Vehicle-to-Grid, 전기차-전력망 연계) 플랫폼 개발 등 총 39건의 산학 연구 과제를 수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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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국민, 민간인증서로도 병무민원 서비스…"한국 번호 없어도 가능"
병무청이 해외 체류 중인 병역의무자를 대상으로 18일부터 5개 인증기관의 민간인증서를 활용한 본인확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기존에는 재외국민이 병무민원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국내 공동인증서 및 나라사랑이메일(병역판정검사 이후 발급), 모바일 신분증(재외공관 방문 발급) 등을 통해 본인확인 절차를 거쳐야 했다. 앞으로는 국내 통신사 휴대전화번호를 가지고 있지 않더라도 민간인증서를 발급받아 병역이행을 위한 다양한 병무민원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재외국민이 민간인증서를 발급받기 위해서는 △본인이 가입된 민간인증서 발급 기관의 앱을 설치 △해외에서 가입한 휴대전화 번호 입력 △전자여권을 준비 후 앱에서 안내하는 절차에 따라 인증서를 발급해 이용하면 된다. 재외국민 민간인증서 발급 인증기관은 국민은행, 신한은행, 우리은행, 토스, 하나은행 등이다. 홍소영 병무청장은 "해외 체류 중인 재외국민들이 더욱 간편하게 디지털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도록 개선해 병역을 이행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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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영준 군산대 교수팀, 국내 담수서 신종·미기록종 난균류 발견
국립군산대학교가 지난 15일 최영준 생명과학과 교수(농생명융합기술센터) 연구팀이 수행한 연구가 균류 및 난균류 분야 국제학술지 'Mycosphere'(IF=15. 1, Q1)에 게재됐다고 18일 밝혔다. 연구팀은 국내 하천, 저수지, 계곡 등 담수 환경에 서식하는 수생성 난균류를 조사한 결과 총 78종을 확인했다. 특히 8종은 세계 신종으로 기술했으며, 22종은 국내에서 처음 발견된 미기록종으로 보고했다. 수생성 난균류는 낙엽과 식물 잔재를 분해해 담수 생태계 내 유기물 순환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생물군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미세한 형태적 차이와 불명확한 계통 관계로 인해 그동안 종 다양성 및 생태학적 역할이 충분히 규명되지 못했다. 최 교수팀은 국내 담수 환경에서 수집한 다양한 균주를 대상으로 형태학적 특성과 최신 다유전자 기반 분자계통을 분석했다. 이를 통해 기존 형태 중심 분류체계의 한계를 보완하고 정밀한 종 구분 기준을 제시했다. 특히 한국의 담수 난균류를 국제 수준의 분류체계 안에서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기존에 불명확했던 계통 관계를 재정립했으며, 생태학적 위치를 규명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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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중 탕, 탕"...소총 든 이란 앵커, UAE 국기에 발포
이란 국영방송에서 총기 사용법을 설명하고 아랍에미리트(UAE) 국기를 향해 소총을 발사하는 장면이 보도됐다. 18일(한국 시간) 이란 인터내셔널 등에 따르면 최근 이란 국영방송 산하 오포그 채널에 복면을 쓴 이슬람혁명수비대(IRGC) 대원이 출연해 AK-47 소총 사용법을 설명했다. 방송 진행자 호세인 호세이니는 스튜디오 안에 놓인 UAE 국기를 향해 총을 겨누고, 이후 방아쇠를 당겼다. 그는 이어 스튜디오 천장을 향해서도 한 차례 더 발사했다. 실제 실탄이 사용됐는지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이 장면에 대해 UAE 측은 공개적인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이란 국영방송에서 진행자가 총기를 들고 등장한 건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다른 국영방송인 채널3 TV에선 여성 진행자 모비나 나시리가 소총을 들고 출연했다. 이 총기는 테헤란 바나크 광장에서 열린 집회 현장에서 전달된 것으로 전해졌다. 나시리는 방송에서 "이 자리에서 선언한다. 나는 이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칠 준비가 돼 있다"고 말했다. 이 같은 장면들은 이란과 미국 사이 긴장감이 이어지는 가운데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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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라진 스페이스X 상장, 국내투자자 공모참여는 사실상 무산
사상 최대 IPO(기업공개)로 거론되는 스페이스X 상장이 앞당겨지면서 미래에셋증권이 추진했던 국내 투자자들의 공모 참여가 성사될 가능성이 낮아졌다. 상장이 한 달이 채 남지 않았지만 아직 배정 물량이나 절차 등에 대한 구체적인 사안도 정해지지 않아 사실상 무산된 것으로 보인다. 18일 로이터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스페이스X는 다음달 12일(현지시간) 미국 나스닥 시장에 상장될 예정이다. 20일 전후에 투자설명서가 공개되고, 다음 달 4일 투자자 대상 로드쇼를 거쳐 11일에는 공모가가 확정될 것으로 보인다. 당초 6월말 상장 일정에서 일주일 가량 앞당겨 지면서 국내 투자자들의 스페이스X 공모 참여는 어려워졌다. 앞서 스페이스X IPO 주관사로 참여한 미래에셋증권은 국내 투자자들의 공모 참여 가능성을 검토해왔다. 국내에서는 일반 공모 방식으로 해외 상장사 공모를 배정한 전례가 없는 만큼 법적 절차 등에 대해 확인하는 차원이었다. 국내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일반 공모청약을 실시할 경우 증권신고서를 제출한 후 청약 절차를 밟아야 하는데 제반사항이 갖춰지지 않은 상태에서 상장 전까지 청약 절차를 진행하기 불가능하다는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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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멜론, 올해 첫 출하 기념 초매식 열려
전남 곡성군은 대표 농·특산물 곡성멜론이 최근 첫 출하를 시작하며 본격적인 출하 시기에 돌입했다고 18일 밝혔다. 곡성멜론 주식회사와 곡성농협은 최근 각각 초매식을 갖고, 올해 풍년과 무사안녕을 기원했다. 곡성멜론은 매년 전국 소비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은 지역 대표 작물이다. 곡성군은 유기물 함량이 풍부한 토양과 풍부한 일조량, 큰 일교차 등 멜론 재배에 최적화된 자연환경을 갖추고 있다. 이러한 조건 속에서 재배된 곡성멜론은 자연스럽게 높은 당도와 우수한 품질을 자랑한다. 육묘부터 수확·선별까지 이어지는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이 더해져 고품질 생산 기반을 더욱 견고히 다지고 있다. 현재 곡성멜론 재배 농가는 약 280여농가, 재배면적은 총 112ha 규모다. 전남농업기술원의 '맞춤형 미래전략 지역특화작목 육성' 공모사업에 선정돼 고품질 멜론을 연중 안정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기반 마련에도 힘쓰고 있다. 지난해에는 홍콩, 싱가포르 등 아시아 지역에 31t, 약 10만달러 규모의 멜론을 수출하며 곡성멜론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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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뺀 홍현희, '팔이피플' 논란…"욕하는 사람들? 어쩔 수 없어"
개그우먼 홍현희가 직접 겪으면서 깨달은 다이어트 루틴을 공개했다. 지난 15일 유튜브 채널 '홍현희 제이쓴 홍쓴TV'에는 홍현희가 지인들과 함께 식습관 개선을 위한 1박 2일 캠프를 진행하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 영상에서 홍현희는 캠프 진행을 위해 제작진과 회의하던 중 "사람의 보상 심리가 있다. '나 오늘 이랬으니까 먹어야지'라고 한다. 그건 나도 놓지 못했다. 어제도 생맥주에 쥐포랑 내가 맛있게 한 도라지 무침을 먹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그때 저는 차에서 오일이랑 식초를 먹고 왔다. 내가 못 잡았던 식습관에 이 제품들이 쿠션 역할을 해주니까 내가 마음 놓고 내 욕구를 안 참으면서 먹는다"고 말했다. 그는 "내 몸으로 실험해보니 해 줄 얘기가 너무 많다"며 "DM(인스타그램 다이렉트 메시지)으로도 (다이어트 방법을) 하나하나 다 알려달라더라. 몇몇 사람들에게는 길게 얘기해줬다. 내가 직접 해 본 결과를,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는 사람들에 알려주고 싶은 마음이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근데 '너네 왜 콘텐츠 찍냐? 팔려고?' 그렇게 욕하는 사람들은 어쩔 수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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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에이아이, 新경영진 체제로 SI 사업 전환 본격화… "산업안전 솔루션 매출처 다각화"
인공지능(AI) 영상분석 기반 산업안전·보안 솔루션 전문기업 포커스에이아이가 하드웨어 유통 중심의 사업 구조를 인공지능 솔루션 기반 시스템통합(SI) 모델로 전환하는 본원사업 체질 개선에 본격 착수했다고 18일 밝혔다. 포커스에이아이는 지난 3월 31일 정기주총을 통해 구형모 대표이사를 비롯한 CSO(최고전략책임자)·CTO(최고기술책임자)·CFO(최고재무책임자) 등 C레벨 경영진을 전면 교체 선임했다. 신임 경영진은 기존 CCTV·NVR(네트워크 영상 저장장치)·DVR(디지털 영상 저장장치) 등 하드웨어 유통 중심 단일 매출처 의존 구조에서 벗어나 고객 맞춤형 소프트웨어 개발 및 솔루션 플랫폼 중심으로 사업을 재편해 정체된 성장동력을 되살린다는 방침이다. 포커스에이아이는 신임 경영진을 중심으로 △SI(시스템통합) 사업모델로 확장 △편중된 매출처 다변화 △산업안전 솔루션 공급 확대 등을 통해 기민한 시장 대응 역량을 갖춘다는 계획이다.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이후 산업현장 안전관리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회사는 이미 국내 대기업 등에 지게차 AI 안전 솔루션을 공급하며 대형 산업현장 레퍼런스를 확보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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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표·소형준 함께 뛴다…KT알파, 유소년 야구단 후원
KT알파 쇼핑이 프로야구단 Kt wiz, KT그룹희망나눔재단과 함께 장애, 비장애아동으로 구성된 야구 꿈나무를 위한 후원 활동을 10년째 이어간다. 올해는 Kt wiz의 고영표, 소형준 선수가 유소년야구단을 위한 후원금 모금에 힘을 보탠다. 이번 시즌 두 선수의 승수당 30만원씩 기부금을 적립해 시즌 종료 후 KT그룹희망나눔재단과 함께 장애, 비장애아동이 활동하는 '베스트원야구단'에 지원한다. 지난 17일에는 베스트원야구단 선수와 학부모, 형제 등 40여명을 초청해 야구경기를 관람했다. 고영표 선수를 만나 응원의 시간을 보내고 베스트원야구단 선수 12명이 애국가 제창에도 참여했다. 한편 KT알파 쇼핑은 미래세대 육성을 위해 후원활동을 이어왔다. 2017년 장애아동이 함께 활동하거나 다문화, 저소득, 탈북민 등 배려게층 가정의 자녀들로 구성된 유소년야구단, 여자야구 등 꿈나무 육성을 위해 힘써왔다. Kt wiz 선수들의 시즌성적(세이브·승수·안타·홈런)에 따라 후원금을 모금했으며 고영표, 소형준 선수는 올해로 4차례 사회공헌행사에 동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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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보레, 내년 5월까지 고객 엔진오일 무상교환..서비스센터 감사 이벤트
쉐보레가 고객 만족도 제고와 서비스 경험 강화를 위해 '고객 감사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우선 이달 트랙스 크로스오버, 트레일블레이저, 시에라를 구매하는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첫 서비스 네트워크 방문 시 엔진오일 1회 무상 교환 혜택을 준다. 해당 혜택은 이달 이미 차량을 출고한 고객에게도 동일하게 적용되며 내년 5월까지 사용할 수 있다. 쉐보레는 이번 혜택이 고객들의 초기 차량 유지 관리 부담을 낮추고 보다 만족도 높은 서비스 경험으로 이어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다음달까지 '고객 감사 럭키 드로우 이벤트'도 연다. 이벤트 기간 전국 서비스 네트워크(일부 사업장 제외)를 방문해 수리를 의뢰한 고객은 현장의 QR코드를 통해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쉐보레는 추첨을 통해 총 3000명에게 커피쿠폰 3만원권을 증정한다. 스파크·마티즈 보유 고객 대상 특별 케어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무상점검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5월 내 스파크·마티즈 보유 고객이 트랙스 크로스오버 또는 트레일블레이저 구매 시 100만원 추가 할인 혜택을 포함해 최대 200만원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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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기본권 제한될 수도"…삼성 노조에 사실상 '최후 통첩'
파업 예고날짜를 불과 사흘 앞두고 삼성전자 노사가 마지막 협상에 돌입하는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이 "국민의 기본권은 공공복리 등을 위해 제한될 수 있다"고 밝혔다. 노조가 또다시 협상장을 떠난다면 정부의 '최후 카드'로 꼽히는 긴급조정권을 발동하겠다는 뜻으로 읽힌다. 사실상 정부의 최후통첩인 셈이다. 이 대통령은 18일 자신의 트위터에서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와 자본주의적 시장경제질서를 채택한 대한민국에서는 기업만큼 노동도 존중되어야 하고 노동권만큼 기업경영권도 존중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노동자는 노무 제공에 대해 정당한 노동의 대가를 받을 수 있어야 하고 위험과 손실을 부담하며 투자한 주주들은 기업이윤에 몫을 가진다"며 "한때 제헌 헌법에 노동자의 기업이익 균점권이 규정된 적도 있었다"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현행 헌법상 모든 국민의 기본권은 보장되지만 본질적 내용을 침해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공공복리 등을 위해 제한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전날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국민 담화에서 "파업으로 국민 경제에 막대한 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이 발생한다면 정부는 국민 경제 보호를 위해 긴급조정을 포함한 가능한 한 모든 대응 수단을 강구하지 않을 수 없다"고 밝힌 것과 같은 맥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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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바이오로직스, 英 오티모 파마 항체의약품 위탁생산 추가 수주
롯데바이오로직스가 영국 바이오 기업 오티모 파마(OTTIMO Pharma)와 항체의약품 위탁생산(CMO)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롯데바이오로직스는 지난해 6월에도 오티모 파마와 항체의약품 CMO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번 추가 수주 계약을 통해 뉴욕주 시러큐스 바이오 캠퍼스에서 오티모 파마의 항체신약 '잔키스토미그'(Jankistomig)의 원료의약품(DS) 생산을 담당할 예정이다. 이번 계약에는 DS 생산뿐 아니라 공정 개발까지 포함됐다. 이는 단순 생산을 넘어 개발 단계까지 양사의 협력 범위를 확대한 것으로, 향후 상업화까지 이어지는 장기적 파트너십으로 발전할 가능성을 높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롯데바이오로직스는 시러큐스 바이오 캠퍼스를 기반으로 세포주 개발부터 대규모 CMO까지 안정적인 위탁개발생산(CDMO)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올해 준공 예정인 송도 바이오 캠퍼스 제1공장을 통해 북미와 아시아를 잇는 '듀얼 사이트' 체계를 완성할 전망이다. 롯데바이오로직스는 이러한 듀얼 사이트 생산 인프라를 바탕으로 향후 오티모 파마의 임상 및 상업화 물량까지 안정적으로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