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T알파 쇼핑이 프로야구단 Kt wiz, KT그룹희망나눔재단과 함께 장애, 비장애아동으로 구성된 야구 꿈나무를 위한 후원 활동을 10년째 이어간다.
올해는 Kt wiz의 고영표, 소형준 선수가 유소년야구단을 위한 후원금 모금에 힘을 보탠다. 이번 시즌 두 선수의 승수당 30만원씩 기부금을 적립해 시즌 종료 후 KT그룹희망나눔재단과 함께 장애, 비장애아동이 활동하는 '베스트원야구단'에 지원한다.
지난 17일에는 베스트원야구단 선수와 학부모, 형제 등 40여명을 초청해 야구경기를 관람했다. 고영표 선수를 만나 응원의 시간을 보내고 베스트원야구단 선수 12명이 애국가 제창에도 참여했다.
한편 KT알파 쇼핑은 미래세대 육성을 위해 후원활동을 이어왔다. 2017년 장애아동이 함께 활동하거나 다문화, 저소득, 탈북민 등 배려게층 가정의 자녀들로 구성된 유소년야구단, 여자야구 등 꿈나무 육성을 위해 힘써왔다. Kt wiz 선수들의 시즌성적(세이브·승수·안타·홈런)에 따라 후원금을 모금했으며 고영표, 소형준 선수는 올해로 4차례 사회공헌행사에 동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