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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건설, 부산 망미5구역 재개발사업 시공사 선정
두산건설이 부산 수영구 '망미5구역 재개발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 두산건설은 지난 16일 열린 망미5구역 재개발사업 시공사 선정총회에서 시공사로 최종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망미5구역 재개발사업은 부산광역시 수영구 망미동 458-2번지 일원에 지하 5층~지상 32층, 아파트 13개 동, 1800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총 도급액은 7334억원이다. 사업지는 부산도시철도 3호선 망미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입지다. 광안대교와 원동IC 등 주요 교통망을 통해 해운대구, 연제구, 남구 등 부산 주요 지역으로의 이동도 수월하다. 두산건설 관계자는 "자사의 브랜드 가치에 걸맞은 상품 경쟁력과 성실시공으로 기대에 부응하겠다"며 "앞으로도 공공과 민간을 아우르는 정비사업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주요 사업지에서 입지를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두산건설은 올해 신규 수주 목표를 창사 이래 최대 수준인 6조원으로 제시했다. 올해 들어 서울 마곡동, 신림동, 홍은1구역, 충정로1구역을 비롯해 부산 명장3구역, 용호7구역에 이어 망미5구역 재개발사업까지 수주하며 약 2조원 규모의 신규 일감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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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내달 홍콩 푸투증권과 외국인 통합계좌 서비스 시작
하나증권이 다음달부터 푸투(FUTU)증권과 외국인 통합계좌 서비스를 시작한다. 푸투증권은 홍콩 기반의 글로벌 디지털 증권사로 모바일 투자 플랫폼을 중심으로 개인투자자 기반을 넓혀왔다. 홍콩·미국·중국·싱가포르·일본 등 주요 시장에서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지난해말 기준 유효계좌수는 약 337만개, 고객자산은 약 246조원, 연간 거래대금은 약 3000조원이다. 앞서 하나증권은 홍콩 엠퍼러증권, 일본 캐피탈파트너스증권과 외국인 통합계좌 서비스를 선보였다. 푸투증권과의 협업으로 해외 투자자 기반을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하나증권은 지난 14일부터 이틀간 푸투증권과 홍콩 CSOP자산운용 VIP 고객을 초청해 '코리아 밸류업 투자 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은 해외 투자자를 대상으로 국내 증시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VIP 고객 30여 명이 참석했다. 하나증권은 코리아 밸류업 프로그램과 국내 주요 산업 전망을 설명하고 대표 상장사 미팅을 진행했다. 미팅은 효성중공업, 한미반도체, LS일렉트릭(LS ELECTRIC), 하나금융지주 등 국내 증시 대표 종목 담당자들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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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순살쇼크…반등장에 맥 못 추는 건설주
국내 건설주가 18일 장중 급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현대건설이 촉발한 부실공사 충격이 지속되면서 업종 전반이 코스피 반등세에서 소외된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후 1시33분 한국거래소에서 코스피 건설업종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8. 30포인트(4. 04%) 내린 197. 16으로 산출, 업종 하락률 1위를 차지했다. 장중 최저치는 17. 55포인트(8. 54%) 내린 187. 91이다. 지수 구성종목 중 시가총액 1위(16조18억원) 현대건설이 1만1300원(7. 29%) 내린 14만3700원에 거래되며 지수 하락을 주도하고 있다. 장중 저가는 1만8800원(12. 13%) 내린 13만6200원이다. 2위 대우건설(시총 11조5671억원)은 350원(1. 23%) 내린 2만8150원, 3위 DL이앤씨(3조413억원)는 1700원(2. 12%) 내린 7만8600원이다. 4위 GS건설(2조6402억원)은 3%대 약세다. 현대건설은 지난 15일 국토교통부가 긴급 현장점검과 후속조치 착수를 발표한 GTX(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 삼성역 구간 시공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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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토막살인' 장대호, 교도관 때려 '징벌'...TV 못 보게 되자 '행정소송'
'한강 토막 살인' 사건으로 무기징역을 선고받고 수감 중인 장대호가 교도소 내 TV 시청 제한에 불복해 행정소송을 냈지만 패소했다. 18일 뉴스1에 따르면 대구지법 행정2부(부장판사 주경태)는 장대호가 경북북부제2교도소장을 상대로 낸 텔레비전 시청 금지 처분 등 무효 확인 소송을 기각했다. 장대호는 2019년 8월 자신이 일하던 모텔에서 투숙객을 둔기로 살해한 뒤 시신을 훼손해 한강에 유기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이후 대법원에서 무기징역이 확정됐으며, 현재 홍성교도소에 수용 중이다. 그는 수감 이후에도 교도소 직원을 폭행하거나 폭언하는 등 문제 행위를 반복해 6차례 징벌 처분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따라 장대호는 폭력성향군 수형자로 지정됐다. 법무부는 장대호를 중경비처우급 시설이자 폭력성향군 수형자 전담 기관으로 시범 운영 중인 경북북부제2교도소로 이송하도록 지시했다. 장대호는 2024년 11월부터 지난해 3월까지 해당 교도소에 수용됐다. 이 기간 장대호는 TV가 설치되지 않은 곳에 수용됐고, 종교집회 참석도 제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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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산업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99억 확보
광주광역시가 산업부의 '자동차 분야 신규 기반조성 사업' 중 '미래 모빌리티 인지부품 기능안전 시험 지원 기반 구축'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99억원을 확보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사업은 자율주행차, 로봇, 도심항공교통(UAM) 등 첨단 이동수단의 '눈' 역할을 하는 라이다(LiDAR), 카메라, 레이더 등 인지부품의 신뢰성과 안전성을 검증하는 기반시설(인프라)을 조성한다. 광주시는 올해부터 오는 2030년까지 5년간 총사업비 207억원을 투입, 남구 도시첨단산업단지 내 '미래 모빌리티 인지부품 기능안전 시험센터'를 건립할 계획이다. 또 세계적 수준의 검증 장비 9종을 구축해 기업 지원에 본격 나선다. △국내외 표준 기반의 시험 프로세스 개발 △기업 맞춤형 지원 서비스 제공 △전문 인력 양성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한다. 이를 통해 국내 인지부품 기업의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고, 국제 안전 규격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한다. 이 사업은 광주시의 핵심 전략인 '미래차 소부장(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의 자율주행 핵심부품(인지·제어·통신) 인증평가 및 실증사업과 직접 연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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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철근 누락' GTX 삼성역구간 한달간 특별 현장점검
GTX(광역급행철도)-A 삼성역 구간의 철근 누락 시공과 관련해 정부가 최소 한 달 간 서울시의 영동대로 지하공간 복합개발사업 공사를 특별 점검하기로 했다. 국토교통부는 GTX(광역급행철도) 삼성역 구간을 시공하고 있는 영동대로 지하공간 복합개발사업 건설공사에 대해 건설과정의 적정성을 집중 점검하는 특별 현장점검을 18일 착수한다고 밝혔다. GTX 삼성역 구간(1㎞)은 국가철도공단이 서울특별시에 위탁해 시공 중이며 서울시는 영동대로 지하공간 복합개발사업 건설공사를 발주했다. 국토부는 시공오류를 확인한 지난달 29일 야간 긴급점검을 실시했고 이어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외부전문가 20인을 구성해 기둥 부위를 위주로 구조설계 적정성, 철근배근 적정성, 보강방안 적정성 등을 점검했다. 그 결과 보강방안에 대해서는 공신력 있는 기관의 면밀한 검증이 필요하고 현재 시공 중인 전체 구조물과 건설 전 과정의 적정성은 추가적인 점검이 필요한 사항이라는 결론이 내려졌다. 이에 국토부는 지난 14일 관련 기관 논의를 거쳐, 영동대로 지하공간 복합개발공사 전 공구에 대해 건설 전 과정의 적정성을 조사하는 특별 현장점검단을 구성·운영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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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경케미칼, CIBF서 차세대 배터리 소재 경쟁력 선봬
애경케미칼은 중국 선전에서 열린 국제 배터리 박람회(CIBF)에 참가해 차세대 이차전지 소재 기술력을 선보였다고 18일 밝혔다. 애경케미칼의 이차전지용 음극 바인더 'AST 시리즈'는 독자적인 구조(Semi-IPN)를 적용해 활물질의 부피 변화를 효과적으로 제어하고, 전지 수명과 안정성을 높인 제품이다. 3차원 네트워크 구조 기반의 높은 결착력과 우수한 탄성, 저팽윤 특성을 바탕으로 실리콘계 및 하드카본 음극재의 구조적 안정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리튬이온배터리는 물론 나트륨이온배터리에도 적용이 가능하다. 또 하드카본 음극재 'AHC-3'는 바이오매스 기반 구형 소재다. 균일한 입도와 안정적인 구조를 통해 전극 밀도와 에너지 밀도를 향상시킨다. 독자적인 미세 기공 제어 기술을 적용해 용량 특성을 극대화했다. 고출력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성능을 구현한다. 이번 박람회에서는AHC-3가 실제 적용된 배터리 셀을 함께 전시해 소재의 성능과 적용 가능성을 직관적으로 전달했다. 방열 바인더 'MU 시리즈'는 높은 열전도율과 유연성을 기반으로 배터리에서 발생하는 열을 효과적으로 방출하고 핵심 소재를 안정적으로 결착하는 2액형 우레탄 소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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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수 김포시장 후보 " 막힘없이 이어지는 교통망 펼치겠다"
김병수 국민의힘 김포시장 후보가 18일 '촘촘한 생활교통망' 대폭 확대 공약을 발표했다. 서울 5호선 김포 연장 개통 전까지의 대중교통 공백을 메우고, GTX-A 등 광역 교통망과 연계해 김포 전역을 유기적으로 잇겠다는 구상이다. 김 후보는 "5호선 개통 이전에도 출퇴근 불편을 줄이고, GTX-A 거점역까지의 이동을 수월하게 만드는 것이 핵심"이라며 "검증된 행정 연속성과 협상력으로 집 앞까지 막힘없이 이어지는 교통망을 펼치겠다"고 강조했다. 2023년 1월 신설된 출근 급행 '70버스'는 본선과 지선을 합쳐 일평균 4000명 이상이 이용하는 교통수단으로 안착해 김포골드라인의 혼잡 분산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이번에는 70버스 노선을 다변화하겠다는 복안을 냈다. 고촌권은 GTX-A 대곡역, 걸포북변권은 GTX-A 킨텍스역 방면으로 연결 노선을 신설하고, 대단지 아파트와 거점역을 잇는 급행 직통버스를 도입한다. 기존 출근 시간대에 집중됐던 운행을 퇴근 시간대까지 확대해 양방향 교통 편의를 확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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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4억원 규모 민관 협력 '국가대표' AI 휴머노이드 개발한다
대형 국가 프로젝트 'K-문샷'의 핵심 사업인 '한국형 대표 AI 휴머노이드 플랫폼' 개발 사업이 첫발을 내디뎠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8일 서울 성북구 KIST(한국과학기술연구원)에서 '민관협력 기반 AI 휴머노이드 원천기술 고도화 사업' 착수 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민관협력 기반 AI 휴머노이드 원천기술 고도화 사업은 휴머노이드에 필요한 하드웨어·소프트웨어·AI를 '패키지형'으로 통합 개발하는 동시에 수요처에서 현장 실증을 수행하는 사업이다. AI를 활용해 과학기술 혁신을 가속화하는 국가 프로젝트 'K-문샷'의 일부다. 정부는 올해부터 2030년까지 총 504억원을 투입해 지능과 신체 능력을 통합한 '한국형 대표 AI 휴머노이드 플랫폼'을 확보할 계획이다. KIST를 주관기관으로 LG전자, LG AI연구원, LG에너지솔루션, 로보스타, 위로보틱스 등 산업계와 서울대, KAIST(한국과학기술원), 고려대, 경희대 등 학계, 한림대 성심병원 등이 참여한다. 휴머노이드 플랫폼의 경우 KIST가 독자 개발한 플랫폼 '케이펙스'(KAPEX)를 기반으로 LG전자가 차세대 양산형 인간형 로봇 모델을 개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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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220억 쏜다"…글로벌 HR '딜' 주최 대회에 K-스타트업 진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글로벌 HR(인재관리) 플랫폼 딜(Deel)이 전세계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주최한 토너먼트 '더 피치'(The Pitch)에서 국내 스타트업 '무니스'가 아시아태평양 지역 우승팀 10개사에 이름을 올렸다. 더 피치는 싱가포르, 뉴욕, 두바이, 파리 등 전세계 7개 권역에서 2만개 이상의 시드 단계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성장 가능성이 높은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총 1500만달러(약 220억원) 규모의 투자 기회를 제공한다. 18일 딜에 따르면 이번 대회에는 전세계에서 3만5000개 이상의 지원서가 접수됐다. 지난 12일 싱가포르에서 아시아태평양 지역 경연을 열고, 1차 심사를 통과한 45개팀 중 10개팀을 선정했다. 선정된 스타트업들은 싱가포르, 미국, 태국 등 다양한 국가에 기반을 두고 있다. 사업 영역도 AI(인공지능) 기반 헬스케어, 물류,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 등 다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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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플랫폼 대기업과 협업할 'AI 스타트업'에 최대 1억 지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중소벤처기업부가 AI(인공지능), 로봇 등 전략 신산업 분야 스타트업들을 위한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인 '모두의 챌린지'의 뷰티 분야와 플랫폼 분야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모두의 챌린지는 AI, 로봇 등 혁신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들이 자신들의 기술을 다양한 산업 분야에 확산시킬 수 있게 기획된 사업이다. AI 스타트업들과 다양한 분야의 대기업을 매칭해 PoC(기술실증), 판로확보 등을 지원하는 방식이다. 지난 4월부터 시작돼 AX(인공지능 전환), 방산, 로봇 등 분야 대기업을 신산업 스타트업들과 매칭했다. 이번에는 AI기업들을 뷰티 대기업, 플랫폼 대기업들과 매칭해 관련 시장에 진출하도록 지원한단 계획이다. 먼저 뷰티분야에서는 화장품 대기업의 인프라·데이터를 활용할 AI(인공지능) 기술을 가진 스타트업을 모집한다. 대기업은 아모레퍼시픽, LG생활건강, 한국콜마 등 3개사가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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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근 의정부시장 후보 "GRDP 26조·1인당 5000만원 시대 연다"
김동근 국민의힘 의정부시장 후보가 18일 오전 의정부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제·일자리 공약을 발표했다. '좋은 일자리가 시민의 자산이 되는 더 큰 의정부'라는 비전을 제시하며 의정부를 첨단경제와 일자리 중심도시로 도약시키겠다고 선언했다. 김 후보는 "현재 의정부의 미래산업 비중은 5. 9%에 불과하고 1인당 GRDP 역시 1853만원 수준에 머물러 있다"며 "쉬운 아파트 개발과 물류센터 의존에서 벗어나 첨단 앵커기업 유치와 혁신 경제거점 구축으로 도시발전 패러다임을 완전히 전환하겠다"고 강조했다. 비전 실현을 위해 △반환공여지 첨단산단화 △의정부역세권 복합개발 △골목상권 르네상스 △기업 성장 시스템 구축 등 4대 전략을 내놨다. 먼저 미군 반환공여지와 기존 산업단지를 미래 일자리 기지로 전면 개조한다는 계획이다. 캠프 잭슨에는 대웅그룹 등 앵커기업을 유치해 바이오·메디컬 거점을 조성하고, 캠프 카일은 인근 대학병원과 연계한 디지털 정밀의료 클러스터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캠프 레드클라우드는 AI 디자인·미디어 콘텐츠 클러스터로, 캠프 스탠리는 글로벌 AI·IT 핵심기업 유치 및 청년 스타트업 캠퍼스로 육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