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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선관위 "올림픽공원 투표지 이송에 9시간·5000만원 소요"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서울 송파구 잠실 올림픽공원 개표소에 보관된 투표용지를 이송하기 전 검증하는 데 9시간이 걸리고 총 5000만원이 드는 것으로 파악했다. 선관위는 7일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등 국민 참정권 침해 진상 규명 및 선거 관리 개혁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투표용지 국조특위)의 중앙선관위 현장조사에서 이같은 내용을 보고 했다. 선관위는 "투표지 등을 임시공간에 장기간 보관함에 따른 국민적 불안감 및 의혹을 해소하고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송파구 개표소) 본연의 기능을 할 수 있도록 원상복구 할 필요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현재 올림픽공원 개표소에는 서울시장과 송파구의회의원, 잠실7동 등에 대한 총 247만장의 투표용지가 보관돼있다. 선관위는 해당 투표지 이송 장소로 중앙선관위 과천청사를 제안했다. 국회 원내 정당별 추천자 각 1명씩 참관하에 차량에 적재해 중앙선관위로 옮기겠다는 입장이다. 보관 장소 이송 후에는 출입구에 이송 참관인이 서명한 특수봉인지를 부착하고, 내부 및 출입구에 폐쇄회로(CC)TV 설치 및 상시 녹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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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저기 헤매지 마세요"…용인시 '시민참여플랫폼' 개편
경기 용인특례시가 공식 홈페이지 내 '시민참여플랫폼'을 전면 개편했다고 7일 밝혔다. 홈페이지 곳곳에 흩어져 있던 시민 참여 기능을 한 곳으로 통합했다. 시민들은 한 페이지에서 시민청원두드림, 시민제안, 공모참여, 설문조사, 예산참여 등 주요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별도 운영되던 '시민신고센터' 역시 플랫폼에 편입했다. 이로써 정책 제안과 공모 참여는 물론 일상적인 생활 불편 신고까지 단일 페이지에서 원스톱으로 처리하는 소통 체계를 마련했다.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된 사용자 인터페이스(UI)를 적용했다. 스마트폰 등 모바일 기기 이용에 익숙하지 않은 시민들도 불편 없이 접근할 수 있도록 가독성을 높이고 직관적인 화면 구성을 도입했다. 시민 의견 수렴을 위한 신규 게시판 2종을 신설했다. '척척 SNS 민원창구'는 도로 파손, 가로등 고장, 쓰레기 무단투기 등 일상적 불편 사항을 시 공식 카카오톡, 인스타그램, 페이스북을 통해 쉽고 빠르게 신고할 수 있는 채널이다. 게시판 내 마련된 QR코드나 바로가기 링크를 통해 간편하게 민원 접수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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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랜드' 무료로 본다…서울숲 여름밤 영화관 열린다
서울숲에서 열리는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 누적 관람객이 600만명을 돌파한 가운데 서울시가 여름철을 맞아 야간 특별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한다. 폭염을 피해 시민들이 저녁 시간대 정원에서 영화와 독서, 산책 등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체험 콘텐츠를 마련했다. 서울시는 7~8월 서울숲 일대에서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 여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지난 5월 개막한 박람회는 개막 63일 만인 지난 2일 기준 누적 관람객 600만명을 넘어섰다. 대표 프로그램은 '한여름밤의 정원극장'이다. 7월 4일부터 8월 29일까지 매주 토요일 서울숲 야외무대에서 무료 영화 상영이 진행된다. '라라랜드', '와일드 로봇', '맘마미아!', '리틀 포레스트', '보헤미안 랩소디', '이웃집 토토로' 등 자연과 가족, 힐링을 주제로 한 작품을 만날 수 있다. 야간 독서 프로그램인 '정원서가'와 전문 진행자가 책을 낭독하는 '심야라디오'도 운영된다. 정원 해설 프로그램인 '정원도슨트'는 폭염을 고려해 저녁 시간대를 확대하고 정원의 조성 과정과 식물 이야기를 깊이 있게 소개하는 '정원 깊이 읽기'도 새롭게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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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노사, 임단협 합의…임금 2.5% 인상·특별 공로금 지급
대한항공 노사가 임금 총액 기준 2. 5% 범위 내 기본급 인상과 통합 특별 공로금 지급 등을 담은 올해 임금 및 단체협약(임단협)에 최종 합의했다고 7일 밝혔다. 대한항공은 이날 오전 서울 강서구 대한항공 본사에서 '2026년 임단협 조인식'을 열고 이같이 밝혔다. 이번 합의에 따라 대한항공은 지난 4월 1일부로 일반직·기술직·객실승무직 직원의 직급별 기본급을 임금 총액 기준 2. 5% 범위에서 인상한다. 오는 12월 17일 마무리되는 아시아나항공과의 통합 과정에서 임직원들의 노력과 헌신을 격려하기 위해 1인당 200만원의 특별 공로금도 지급한다. 특별 공로금은 12월 10일 지급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노사는 직원들의 근무환경과 복리후생 개선을 위한 다양한 제도 개편에도 합의했다. 승격·휴가 제도를 비롯한 직원 지원 체계를 개선하고 직원 항공권 이용 기준도 확대하기로 했다. 대한항공은 앞으로도 노사 간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상생의 노사문화를 이어가고 임직원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근무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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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프앤가이드, 신임 대표이사에 전민석 부사장 선임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가 지난 6일 열린 이사회에서 전민석 경영전략본부장 겸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인사로 에프앤가이드는 이기태 대표이사 단독 체제에서 전 신임 대표와의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한다. 회사는 각자대표 체제를 통해 책임경영을 강화하고 경영 효율성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전 대표는 적극적인 IR(기업설명회) 활동을 통해 투자자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기업가치 제고를 위한 활동을 이어왔다는 평가를 받는다. 주요 고객과 파트너사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신규 사업 발굴과 사업 확대에도 힘썼다. AI(인공지능) 기반 금융정보 서비스 고도화와 디지털 전환을 추진하며 회사의 미래 경쟁력 강화에도 기여했다. 에프앤가이드 관계자는 "전 대표가 그동안 쌓아온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이 대표와 함께 회사의 지속적인 성장과 미래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전 대표는 농심과 LF에서 영업·영업기획 분야에서 실무 경험을 쌓고 에프앤가이드에 합류했다. 경영전략본부에서 인사·재무 등 경영관리 전반과 IR을 총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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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메모리 실적만 93.2조 추정…기대 이상 호실적-메리츠
시장 컨센서스를 훌쩍 뛰어넘는 삼성전자의 2분기 잠정이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둔 메모리 반도체 사업부문의 영향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김선우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7일 리포트에서 "삼성전자는 2026년도 2분기 매출을 전 분기 대비 28% 증가한 171조원, 영업이익은 57. 2% 증가한 89조4000억원의 잠정실적을 발표했다"며 "이는 75조~85조원이었던 시장 눈높이를 훌쩍 뛰어넘으며, 메리츠증권의 추정치인 영업이익 90조1000억원과 유사한 호실적으로 평가된다"고 밝혔다. 메리츠증권은 반도체에서도 특히 메모리 부문이 실적을 견인했다고 봤다. 김 연구원은 "당사는 DS(반도체) 사업부 영업이익을 90조원으로 추정하는데 여기서 메모리 반도체 영업이익이 93조2000억원, LSI·파운드리 반도체 영업손실이 3조2000억원이었을 것으로 예상한다"며 "당사의 최근 전망치 대비 메모리에서 9000억원 규모의 기대 이상 성과가 나왔다"고 했다. 잠정 실적 발표여서 부문별 영업이익은 발표되지 않았으나, 메리츠증권은 19조원대의 특별경영성과급 충당금이 이번 실적에 반영됐다고 추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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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FA 회장, 트럼프와 통화 인정했지만…"징계 유예는 외압과 무관"
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요청으로 불거진 '폴라린 발로건 징계 유예' 외압 논란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과 통화한 것은 사실이지만, 징계 결정은 독립적으로 이뤄졌다"고 해명했다. 인판티노 회장은 7일(이하 한국 시간) FIFA 공식 SNS(소셜미디어)에 올린 성명에서 "FIFA 사법기구는 독립적으로 운영되며 징계규정과 사실관계에 따라 판단한다"며 "사법기구의 독립성은 축구의 신뢰성과 청렴성을 위해 필수적"이라고 밝혔다. 논란은 미국 대표팀 공격수 폴라린 발로건의 징계가 유예되면서 시작됐다. 발로건은 지난 2일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와의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상대 선수의 발목을 밟아 퇴장당했고, 규정상 1경기 출전정지 징계를 받아 16강전에 나설 수 없는 상황이었다. 그러나 FIFA는 징계규정 제27조를 적용해 출전정지 처분 집행을 1년간 유예했다. FIFA 징계규정에는 출전정지 처분에 대해 최대 12개월의 집행유예를 적용할 수 있도록 규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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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 국토부 '스마트도시 조성사업' 두 사업에 동시 참여
한전KDN이 국토부 '2026년 인공지능 특화 시범도시'와 '거점형 스마트도시 조성사업'에 참여하며 스마트시티의 표준을 제시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한전KDN이 참여하는 천안·아산 인공지능 특화 시범도시는 도시 전반에 인공지능을 적용해 에너지와 교통, 생활 서비스를 통합 운영하는 미래도시 모델 구축을 목표한다. 수원 거점형 스마트도시 조성사업은 도시 데이터를 활용한 스마트 서비스, 기반 시설 구축, 다른 지역으로 확산이 가능한 스마트도시 중심도시를 만든다. 한전KDN의 이번 사업 참여는 전력 정보통신 전문기업으로 축적한 에너지 정보통신기술 역량이 스마트도시 분야에서도 경쟁력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전력과 에너지 데이터를 안정적으로 수집·분석·운영하는 기술을 바탕으로 도시 에너지 관리 분야의 핵심 사업자로 역할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향후 대규모 본사업과 유지관리 사업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스마트도시 시장에서 지속적인 성장 기반을 확보했다는 점에서도 의미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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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지연수 "10살 아들과 15평 이사 근황…곰탕집 알바 중"
레이싱모델 출신 방송인 지연수가 이혼 후 근황을 전했다. 지난 6일 지연수의 유튜브 채널에는 '지연수 홀로서기 첫 집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지연수는 10살 아들 민수와 2년째 사는 집을 공개했다. 그는 "연예인들 유튜브 보고 놀란 게, 집이 화려하고 예쁘더라. 진짜 멋진데 상대적으로 너무 비교될 거 같아서 약간 부끄러운 마음과 걱정이 있다"고 털어놨다. 지연수의 집은 15평 규모의 복층 구조였다. 1층은 거실과 주방, 2층에는 책상과 침대를 넣은 안방과 작은 옷방, 거실이 마련돼 있었다. 지연수는 "'저렇게 작은 곳에서 애를 키우고 살아?'라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 사실 우리 집보다도 더 작은 곳에서도 아이는 잘 자란다"며 "어디서든 아이는 사랑만 있으면 잘 자라기 때문에 그런 걱정과 편견 없이 봐줬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제주에서 생활했던 지연수는 "엄마가 암을 진단 받은 것을 알고 가까이에서 살고 싶어서 정리했다"고 밝혔다. 그는 현재 곰탕집에서 아르바이트로 생계를 유지하고 있다며 "아침에 출근해서 점심 장사가 바쁜 집을 선호한다"며 "(일이) 끝나고 나서는 오후에 민수를 케어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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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전략기술 활용한 제품 국내 생산 시 15% 세액 공제" 신설법 발의
국가전략기술을 활용한 제품을 국내에서 생산하는 경우 생산 비용의 15%를 세액공제해주는 '생산세액공제 신설법'이 국회에서 발의됐다. 7일 황정아 더불어민주당 의원실(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은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현행 세제 혜택이 R&D(연구·개발)와 시설 투자 중심으로 설계돼 있어 실제 생산 단계에 대한 지원은 부족하다는 현장의 지적에 따른 것이다. 생산세액공제 신설법에는 AI·반도체·바이오 등 국가전략기술을 활용한 제품을 국내에서 생산하는 경우 생산 비용의 15%를 공제하고, 영업 이익이 불안정해 세액공제를 충분히 활용하지 못하는 스타트업에는 환급 특례를 적용하는 내용이 담겼다. 국가전략기술 R&D, 시설투자, 생산 과정에서 발생한 세액공제 가운데 납부할 세액이 없어 공제받지 못한 금액의 경우 50%를 먼저 환급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황 의원은 "생산세액공제 도입을 통해 기업의 국내 생산과 투자를 촉진하고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지방 주도 성장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제도적 기반을 만들어야 한다"며 "공산품 위주의 생산세액공제뿐 아니라 AI·지능을 생산·수출하는 AI 팩토리에 대한 세액공제까지 이뤄져야 한국이 AI 생산 혁명의 선두 주자가 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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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2회 촬영 중 잘렸다"…지진희, '강제 하차' 아픔 고백
배우 지진희가 신인 시절 드라마 촬영 중 상대 배우가 바뀌면서 갑작스럽게 하차한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지난 6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방송인 홍석천과 배우 지진희가 출연한 영상이 공개됐다. 이 영상에서 지진희는 "이건 슬픈 얘기"라며 신인 시절 겪은 일을 회상했다. 지진희는 "신인 때는 드라마 한 편 주인공으로 들어가기가 정말 어려웠다. 그런데 운 좋게 주인공이 돼서 너무 좋았다. 집에 가서 가족들에게 '주인공 됐다', '장편 드라마 나온다'고 자랑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이어 "2회까지 촬영했는데 갑자기 주인공에서 잘렸다"고 털어놨다. 그는 "여자 주인공이 바뀌면서 다른 배우가 들어왔는데 내가 빠져야 하는 상황이었다"며 "새 배우가 오면서 같은 소속사에 있는 남자 배우가 합류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를 들은 신동엽은 "예전에는 그런 게 너무 많았다"고 반응했다. 당시 드라마 업계에선 그런 일이 잦았다고. 지진희는 "감독님이 부르셔서 매니저와 함께 갔는데 감독이 상황 설명을 하면서도 (내가 빠져야 한다는 걸 정확히) 말을 안 하더라"라고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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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키나락스, AWS와 손잡고 '국방 AI 사업' 확장 나선다
마키나락스가 국방 AI(인공지능) 사업 확장을 위해 아마존웹서비스(이하 AWS)와 협력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협력을 통해 마키나락스는 AWS의 클라우드 인프라와 보안 기술을 활용해 국방 환경에 특화된 AI 기술 개발에 나선다. 먼저 AWS의 고성능 클라우드 컴퓨팅 인프라를 기반으로 대규모 AI 모델을 학습·추론하며, 안정적이면서도 신속한 응답이 요구되는 작전 환경에 맞춰 고가용성·저지연 아키텍처를 설계할 예정이다. 보안 측면에서는 AWS의 보안 모범사례를 준수해 국내 국방·방산 사업의 엄격한 보안 및 규제 기준을 충족해 나간다. 아울러 클라우드 기반 AI 운영, 데이터 파이프라인 설계 등 클라우드 네이티브 방식을 단계적으로 적용해 나갈 방침이다. 이 모든 과정에서 국방 데이터와 핵심 알고리즘의 개발 및 보유 주체는 마키나락스가 유지한다. 클라우드 인프라의 보안은 AWS가, 그 위에서 운용되는 국방 데이터와 애플리케이션의 보안은 마키나락스가 각각 책임지는 구조로, 국내 국방·방산 사업에 요구되는 보안 체계를 구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