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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과 명가" 바이오시밀러 개발까지…'먹는 플랫폼'에 황제주 등극
삼천당제약이 6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먹는 플랫폼' 기술인 '에스-패스(S-PASS) 관련 의혹과 미국 계약의 실체 등 주요 현안에 대한 입장을 밝힌다. 전인석 대표가 직접 나서 시장의 의구심을 정면 돌파할 계획이다. 1943년 조선삼천당주식회사를 모태로 한 삼천당제약은 업력 80년이 넘은 중견 제약사다. 주요 매출 품목은 눈(안과), 심장(순환기질환), 위장(소화기질환), 항생제 등 전문의약품이다. 지난해 매출액은 전년 대비 9. 9% 증가한 2318억원, 영업이익은 85억원(연결 기준)을 기록했다. 복제약(제네릭) 중심의 판매 전략을 지속하던 삼천당제약은 2012년 옵투스제약(당시 디에이치피코리아)를 인수하며 국내 점안제 생산 1위 기업으로 도약했다. 현재 매출액의 60%가 일회용 점안제를 비롯한 안과용제에서 나온다. 2015년 국내 최초로 무균점안제에 대해 영국 EU-GMP를 획득한 이후 유럽, 미국 등 해외까지 판로를 확대하고 있다. 삼천당제약은 전 대표 취임 후 바이오의약품 시장 확대를 위해 연구개발(R&D)에 꾸준히 투자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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컷오프서 '기사회생' 김영환, 주호영·이진숙엔 "선당후사해야"
국민의힘 충북도지사 경선에서 컷오프(공천 배제)됐다가 법원의 효력 정지 가처분 인용 결정으로 다시 경선 기회를 잡은 김영환 충북도지사가 자신과 달리 가처분 신청이 기각된 주호영 국회 부의장,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을 향해 "선당 후사해야 한다"며 사실상 불출마를 촉구했다. 김 지사는 6일 KBS라디오 '전격시사'에 출연해 김부겸 전 총리가 출마한 대구시장 선거가 주 의원과 이 전 위원장이 무소속으로 출마할 경우 4파전이 될 수 있다는 질문에 "절대 그렇게 되지 않을 것"이라면서 "억울하고 답답한 그런 분들도 경선을 했으면 좋았을 테지만, 지금 여기까지 온 상황에서는 선당후사 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대구는 야당의 심장이기에 막판에 가면 대구 시민들이 야당과 보수를 살려 민주당 독주를 막아야 한다는 쪽으로 힘을 모아줄 것"이라고 했다. 김 지사는 자신과 주 의원의 차이를 묻는 사회자의 질문에 "저도 그렇고 주 의원도 지지율이 좋았기에 굉장히 억울한 면이 있다"며 "저 같은 경우에 빌미로 삼았던 공작 정치나 이런 문제들도 없었는데 자른 것에 대해 항변하는 건 당연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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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공전-중진공, 로봇·모빌리티 중소기업 인력난 해소한다
인하공업전문대학(이하 인하공전)이 지난 2일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하 중진공), ㈜유일로보틱스와 로봇·모빌리티 분야 중소벤처기업 현장 소통 '찾아가서, 해결하는 중진공'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K로봇·모빌리티 산업의 인력 미스매치 등 현장 목소리를 청취하고 지역 대학과 기관이 공동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성찬 인하공전 총장, 이창섭 중진공 기획관리이사, 김동헌 유일로보틱스 대표이사와 로봇·모빌리티 분야 중소벤처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프로그램은 △인하공전 지산학협력사업 소개 △중진공 인력양성 지원사업 설명회 △기업 현장 애로사항 청취 △K로봇 우수기업 현장투어 순으로 진행됐다. 김 총장은 "기업이 대학에 바라는 사항을 경청했다. 대학의 역할을 구체화해 기업과의 파트너십이 지속되길 바란다"며 "첨단 기술을 반영한 교육과정으로 양성한 실무 인력이 지역에 정주하고 중소기업과 함께 성장하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이 이사는 "지역 기업과 대학, 지자체가 머리를 맞대 인력 미스매치 난제를 해소하겠다"며 "지역 일자리 창출과 산업 경쟁력 강화에 앞장설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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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오영, "'토털 마케팅' 성공적…3년간 지르텍 800만개 판매"
알레르기 질환 치료제 '지르텍정'(성분명 세티리진염산염·사진)의 유통과 영업마케팅을 책임지는 지오영이 본격적인 '토털 마케팅'을 시작한 이후 3년간 지르텍 누적 판매량이 800만개를 넘어섰다고 6일 밝혔다. 글로벌 의약품 시장 조사기관 아이큐비아에 따르면 지르텍 핀매량은 지오영이 본격적으로 토털 마케팅을 시작한 첫해인 2023년 260만개에서 2024년 263만개, 2025년 278만개로 늘며 연평균 8. 1% 증가했다. 국내 항히스타민제 시장에서 판매액 기준 60%대 시장점유율을 꾸준히 유지하며 28년 연속 판매 1위를 기록하는 등 '스테디셀러'로의 위치를 공고히 하고 있다. 지오영은 국내 약 2만5000여개 약국 가운데 80% 이상에 제품을 공급하는 등 최대 규모의 약국 네트워크를 확보하고 있다. 여기에 알레르기 치료제에 대한 계절적 수요가 높은 봄·가을에 캠페인을 전개, 브랜드 마케팅에 집중하며 약국 현장과 소비자 접점을 동시에 공략했다. 조선혜 지오영 회장은 "지르텍 800만 개 돌파는 국내 일반의약품(OTC) 시장에서 유통과 마케팅이 결합할 경우 어떤 시너지를 낼 수 있는지를 증명하는 토털마케팅 전략의 성공사례"라며 "지르텍을 비롯한 경쟁력 있는 OTC 브랜드를 지속해서 육성해 약국과 소비자 모두에게 신뢰받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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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바이오사이언스, 마상호 연구지원실장 영입…R&D 역량 강화
SK바이오사이언스가 바이오연구본부 연구지원실장으로 감염병 분야의 연구사업관리 전문가인 마상호 부사장(사진)을 신규 영입했다고 6일 밝혔다. 마상호 연구지원실장은 한국보건산업진흥원, GC녹십자, 중외제약 등 국내 제약 및 바이오 업계에서 의약품 및 백신 제품의 비임상 및 임상 개발 과제 등을 두루 섭렵해 온 전문가다. 성균관대에서 약학 박사를, 한국외대에서 화학 석·학사를 취득했다. SK바이오사이언스는 "마 실장은 그간 쌓아온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기반으로 연구개발(R&D) 역량을 한 단계 높이는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며 "연구지원실 산하에 연구기획팀, 바이오규제관리팀, NCS(비임상지원)팀, GCLP 팀 등을 편제하며 유기적이고 통합적인 연구 관리 프로세스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SK바이오사이언스는 R&D 프로젝트 관리(PM) 기능과 오픈 이노베이션을 강화하고, 연구기획부터 규제 대응, 비임상 및 GCLP(임상검체분석) 운영까지 전 주기를 아우르는 지원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중장기 파이프라인의 개발 속도와 완성도를 높이고, 주요 프로젝트의 단계별 실행력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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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국립수목원, 전국 청년인턴 모집…오는 15일까지
산림청 국립수목원은 국내 수목원 분야 미래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오는 15일까지 '국립수목원 전국 수목원·식물원 청년인턴'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국내 수목원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 일자리를 마련하고, 전문가와 함께 실무 경험을 쌓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올해로 3번째다. 청년인턴은 전국 권역별 사립 수목원·식물원 8개소에 2명씩 배치된다. 약 6개월간 △국가 수목유전자원 DB 관리 △전문전시원 조성 및 식재상 관리 △수목원·식물원 분야 미래인재 양성 정책 참여 등의 업무를 담당할 예정이다. 국립수목원은 선발된 청년인턴을 대상으로 '실무역량 강화 집합교육'을 진행한다. '수목원·식물원의 이해', '국가표준식물종관리시스템(식물 이력 관리 프로그램) 사용법' 등 수목원 실무에 필요한 기초 교육을 제공해 청년인턴이 업무 현장에 안정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 및 지원 방법은 국립수목원 누리집에서 확인하면 된다. 만 19~34세의 대한민국 청년이면 성별, 학력, 경력과 관계없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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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초격차 스타트업 19개사 선정…신약·AI·플랫폼 기술 집결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국가독성과학연구소(KIT)가 올해 중소벤처기업부의 '초격차 스타트업 프로젝트' 바이오(생명·신약) 분야 신규 지원기업 19개사를 최종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초격차 스타트업 프로젝트는 바이오헬스, 시스템반도체, 친환경·에너지 등 12대 전략 분야에서 기술 기반 창업기업을 발굴해 글로벌 수준으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KIT는 바이오 분야 주관기관으로 4년째 참여하고 있다. 이번 공모는 창업 10년 이내 기업을 대상으로 일반 및 민간·부처 추천 트랙으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기본지원(DIPS)과 후속지원(Global DIPS) 체계로 구분됐다. 그 결과 다임바이오를 포함한 17개 사가 기본지원 기업으로, 갤럭스와 넥스아이가 후속지원 기업으로 선정됐다. 선정 기업에는 단계별 맞춤형 지원이 이뤄진다. 기본지원 기업은 최대 3년간 6억 원, 후속지원 기업은 최대 2년간 10억 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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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사기 피해주택 매입 속도↑…3월 995가구 '월 최대'
정부가 전세사기 피해주택 매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 3월 한 달 동안만 995가구를 매입하는 등 제도 도입 이후 월 기준 최대치를 기록했다. 6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전세사기 피해주택 매입 실적은 7649가구로 집계됐다. 특히 3월에 995가구를 매입하며 2024년 매입 제도 도입 이후 월 단위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올 1분기에는 총 2652가구를 매입해 월평균 884가구를 매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는 매입 속도를 높이기 위해 제도를 지속해서 보완하고 있다. 국토부는 LH와 신속한 전세사기 피해 주택 매입을 위해 매입 점검 회의와 패스트트랙을 시행 중이다. 지방법원과의 협의를 통해 경매 절차를 조율하는 등 매입 과정 전반을 단축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국토부는 또 3월 한 달간 '전세사기피해지원위원회' 전체 회의를 총 3회 열어 1685건을 심의하고 총 698건에 대해 전세사기 피해자 등으로 최종 가결했다고 밝혔다. 가결 698건 중 654건은 신규 신청(재신청 포함) 건이고 44건은 기존 결정에 이의신청을 제기해 추가로 확인된 전세사기 피해자 및 피해자 등으로 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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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산 소고기 국내산 둔갑"…원산지 허위 표시 무더기 적발
미국산 소고기를 국내산으로 속여 파는 등 축산물 원산지 위반 사례가 무더기로 적발됐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올해 1분기 축산물 이력제 62건, 원산지 표시 38건, 식품표시 2건, 축산물 위생 1건 등 총 103건의 위반 사항을 적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최근 3주간 식품의약품안전처·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지방자치단체·축산물품질평가원·농림축산검역본부 등 5개 기관의 합동 점검으로 이뤄졌다. 주요 위반 사례로 식육판매업체가 돼지고기 이력번호를 표시하지 않거나 거짓으로 표시한 뒤 소고기 DNA 동일성 검사에서 '불일치' 판정을 받은 경우가 포함됐다. 또 미국산 소고기의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거나 국내산으로 허위 표시한 사례, 진열 축산물의 소비기한을 표시하지 않은 사례 등도 적발됐다. 적발 업체에는 관련 법령에 따라 형사입건이나 영업정지, 시정명령, 과태료 부과 등의 행정처분이 내려진다. 아울러 이력번호 거짓 표시에 대한 처벌을 강화하는 내용의 '가축 및 축산물 이력관리에 관한 법률 개정안'도 국회에서 논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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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여성관리자 조직 혁신 이끈다…고위직 1→5명으로 증가
해양수산부가 최근 승진 인사를 통해 여성 고위공무원을 추가로 임명했다. 해수부는 6일 주요 보직에 여성관리자를 배치하는 등 능력과 성과 중심의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최근 국장 승진자 7명 중에서 유은원 해양정책관, 김인경 어업자원정책관, 최미경 동해수산연구소장(개방형 직위), 김영신(국방대학교 교육훈련) 등 4명의 여성 국장을 배출했다. 이에 따라 이번 인사 전까지 여성 고위공무원이 1명(해운물류국장 김혜정)에 불과했으나 현재는 5명으로 대폭 늘어나게 됐다. 특히 현장 소통과 공정성이 강조되는 핵심 보직인 해양정책관, 어업자원정책관, 감사담당관에 조직 출범 이후 최초로 여성 관리자를 배치해 조직의 유연성과 다양성을 높였다. 유은원 해양정책관은 해양개발과장, 해양환경정책과장 등 해양관련 주요 보직을 두루 경험하며 쌓은 업무 전문성, 성실하고 안정적인 업무추진력과 부드럽고 온화한 리더십을 바탕으로 해양수산 분야에 대한 중장기 발전 전략 수립 등 해양정책관 소관 주요 정책을 안정감 있게 추진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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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개 중앙관서, 성과목표 2년 연속 80%↑…우수기관 '문체부·해수부'
61개 중앙관서가 2년 연속 80% 이상의 재정사업 성과목표를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기획예산처는 매년 중앙관서가 재정사업별 성과목표·성과지표를 사전 설정하면 목표 달성 여부 등 성과정보를 재정운용에 활용하고 있다. 기획처는 6일 개최된 제14회 국무회의에 '2025회계연도 성과목표관리 결과'를 보고했다고 밝혔다. 보고에는 61개 중앙관서의 재정사업에 대한 '성과목표 달성 현황'과 함께 '성과목표관리 우수기관 및 우수·미흡 프로그램' 선정 결과가 포함됐다. 61개 중앙관서의 성과목표 달성률은 82. 0%(전년 81. 9%)로 2년 연속 80%를 상회하는 달성률을 나타낸 것으로 집계됐다. 총 539개 성과지표 중 442개가 목표를 달성한 것이다. 성과목표 달성률이 80%를 초과하는 부처도 62. 3%(38개 중앙관서, 전년 58. 3%)로 과반수를 차지하는 등 재정성과 달성 수준이 예년보다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우수기관 6개와 우수·미흡 프로그램 6개도 선정했다. 지난해부터 시행되고 있는 '성과목표관리 우수기관 및 우수·미흡 프로그램 선정'을 위해 중앙관서별 성과보고서를 기획처와 재정성과평가단이 함께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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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0만 '왕사남' 효과 톡톡…영월 청령포·장릉 관광객 20만 넘었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왕사남)가 16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역대 흥행 2위 자리를 넘보는 가운데 영화의 배경지인 강원도 영월의 청령포와 장릉에도 관광객 특수가 이어지고 있다. 6일 뉴스1에 따르면 영월군은 올해 1월 1일부터 4월 5일까지의 청령포·장릉 누적 관광객 수를 23만9284명(청령포 14만4053명·장릉 9만5231명)으로 집계했다. 이는 지난해 총 관광객(26만3327명)의 90. 9%에 달하는 규모다. 아울러 석 달 만에 지난해 전체 수입금마저 뛰어넘었다. 6일 기준 수입금은 4억7753만여원(청령포 3억4386만여원·장릉 1억3367만여원)으로, 이는 지난해 전체 수입금 4억5671만여원을 앞지른 수치다. 영월 측은 '왕과 사는 남자'의 흥행이 지역 관광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준 것으로 보고 있다. 지난 2월 4일 개봉한 '왕과 사는 남자'는 누적 관객 수 1609만1697명을 달성하며 기록적인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지역 관광업계 관계자들은 "고유가라는 악재도 유명한 관광지에는 변수가 되지 못한 것 같다"며 4월에 있을 단종문화제 행사로 관광지 인기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