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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대 평생교육원, 구미시 '일자리 모두 잡고 사업' 수행기관 선정
국립금오공과대학교 평생교육원은 최근 구미시가 추진하는 '일자리 모두 잡고(JOB GO) 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지역산업 수요와 연계한 맞춤형 직업교육을 통해 산업현장에 즉시 투입할 수 있는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미국가산업단지 내 중소·중견 기업의 채용 수요를 반영해 지역 내 구인·구직 간 미스매치를 완화한다는 방침이다. 사업 기간은 이달부터 오는 12월까지다. 교육 과정은 △디지털 역량 강화 △설계·제조 실무 △경영·사무 지원 분야 등 직무 중심으로 구성됐다. 모든 과정에는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작성, 모의면접, 면접 특강 등 취업 코칭 프로그램이 포함된다. 교육은 금오공대 신평캠퍼스에서 진행되며, 취업 매칭데이와 기업 탐방을 통해 실제 채용으로 이어지도록 설계했다. 평생교육원 관계자는 "교육부터 취업 코칭, 채용 매칭, 기업 연계로 이어지는 통합 운영 모델을 구축했다. 고용 안정성을 높이고 인력난을 해소하는 선순환 구조에 기여할 것"이라며 "지역 산업 구조에 부합하는 실무 교육과 채용 연계를 강화해 지역 정주형 인재를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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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우주·로봇 기업과 글로벌 전략 거점 확장 '힘 모은다'
대전시는 9일 시청에서 우주·로봇 분야 핵심 기업들과 산업경쟁력 강화 및 지역 거점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했다. 우주·로봇분야는 시가 추진 중인 6대 전략산업 중 하나다. 이번 협약에는 시를 비롯해 대전테크노파크, 대전투자금융 등 유관기관과 국내 초소형 위성 선두 주자인 나라스페이스테크놀로지(이하 나라스페이스), 사족보행 로봇 혁신 기업인 라이온로보틱스가 참여했다. 협약은 기술력과 성장 잠재력을 갖춘 기업이 대전을 기반으로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행정, 투자, 기술사업화를 연계 지원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시는 제도·행정적 지원을 담당하고 대전테크노파크는 탄탄한 협력 네트워크를 활용해 연구개발 및 기술사업화를 뒷받침한다. 대전투자금융은 연구개발 및 사업 확장을 위한 적극적인 투자 지원을 위해 노력한다. 최근 코스닥 상장에 성공한 나라스페이스는 초소형 위성의 설계, 제작, 발사, 운영과 위성영상 데이터 분석 플랫폼을 아우르는 통합 솔루션 우주 기업이다. 이달 중 개소하는 대전테크노파크 IT벤처타운 내 R&D센터를 중심으로 연구개발 거점을 서울본사에서 대전으로 확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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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떨어졌는데 감동, 펑펑 울어"...회사에서 보낸 뜻밖의 선물[오따뉴]
"착한구두는 면접에서 떨어진 지원자에게 구두를 선물해줘요" 최근 한 온라인 쇼핑몰 신입사원 공채에 지원했던 여성은 쇼핑몰로부터 문자메시지 한 통을 받았다. 불합격 사실을 알리는 내용이었지만, 여성에게는 오히려 큰 위로와 감동이 됐다. 9일 업계에 따르면 착한구두는 지난 1월 진행한 공채에서 탈락한 지원자들을 대상으로 자사 구두를 선물하는 이벤트를 진행했다. 심각한 취업난으로 좌절했을 청년 세대를 조금이나마 위로하고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겠다는 취지에서 마련한 이벤트였다. 이벤트는 홍보팀 제안으로 성사된 것으로 알려졌다. 홍보팀 담당자는 착한구두 SNS 계정을 통해 "굉장히 부끄럽지만 원래 면접 선물은 없었는데 제가 하자고 건의했다. 문자 멘트도 제가 썼다"고 밝혔다. 해당 이벤트는 한 지원자가 SNS에 면접 후기를 올리면서 알려졌다. 지원자는 착한구두 측으로부터 받은 문자 메시지와 함께 선물받은 구두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취업 준비를 하며 만난 회사 중 가장 인상 깊었다"며 "면접에 떨어졌는데 응원 문자와 함께 구두 선물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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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돌봄, 퇴원환자 지원 위해 협약병원 실무교육
보건복지부는 오는 27일 지역사회 통합돌봄 본사업의 전국 시행을 앞두고, 퇴원환자에 대한 지역사회 연계 지원사업을 위해 9~10일 협약병원 담당자를 대상으로 비대면 실무 교육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교육에는 전국 229개 시·군·구와 협약을 맺은 병원 실무자들이 참여해, 퇴원환자 선별·평가·의뢰 절차와 지자체 연계 방식 등을 함께 공유하고 논의할 예정이다. 퇴원환자 지원사업은 병원과 지자체가 퇴원 이후 지원에 대한 역할을 나눠 맡는 전국 단위 제도적 틀을 처음으로 마련했다는 점에 방점을 두고 있다.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 지원사업은 각 시·군·구와 협약을 맺은 병원(이하 협약병원)이 퇴원(예정) 환자 중에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를 선별한 후 환자평가를 실시해 지자체에 의뢰한다. 지자체는 병원의 조사결과를 바탕으로 통합지원회의를 열어 개인별 지원계획을 수립하고, 방문진료·가사지원 등 필요한 돌봄서비스를 신속하게 연계하는 체계다. 전국 229개 시·군·구가 사업계획을 제출(지역사회 통합돌봄 지역특화사업 예산 활용)하고, 총 1162개소의 병원을 협약병원으로 선정ㅎ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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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필요시 100조 프로그램 확대, 중앙은행 추가조치도 준비"
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중동 전쟁으로 주가가 급락하고 환율이 급등하는 데 대해 "100조원 규모로 마련돼 있는 시장 안정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확대하고 정부와 중앙은행 차원의 추가 조치도 선제적으로 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9일 청와대에서 열린 '중동 상황 관련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중동 지역 위기가 심화되면서 대내외 경제 환경의 불확실성이 크게 확대되고 있다. 특히 글로벌 무역과 중동 에너지 수입 의존도가 높은 우리 경제에 상당한 부담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전개 양상을 예단하기 어려운 만큼 정부는 최악의 상황까지 염두에 두고 비상한 각오로 선제적 대응책을 마련해야 한다"며 "우리 경제의 혈맥인 금융, 외환시장의 변동성 확대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주시기 바란다. 과거의 틀에서 벗어나 숨겨진 위험까지 점검하고 대응 방안을 꼼꼼하게 마련해야 한다"고 했다. 아울러 "특히 어려운 시장 환경을 악용해서 부당 이익을 취하려는 세력에 대해서는 엄단하고 특히 이번 상황을 계기로 우리 자본시장의 체질 개선을 위한 개혁 과제도 속도감 있게 추진해 나가면 좋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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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재산이 곧 경쟁력" 선문대, 충남지식재산센터와 창업가 양성
선문대학교가 지난 6일 본관 10층 대회의실에서 충남지식재산센터와 충남지역 맞춤형 창업지원 및 창업가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 권진백 선문대 RISE사업단장과 유재호 창업교육센터장, 윤태노 충남지식재산센터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창업지원 인프라 공동 활용 △공간·멘토·정책 자원 상호 지원 △창업경진대회, 멘토링, IR 프로그램 운영 △지역 특성을 반영한 창업 정책 발굴 △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이다. 특히 지식재산(IP) 기반 창업 역량을 강화하고 기술창업 기업의 성장 단계별 지원체계를 고도화한다는 방침이다. 권 단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 유관기관과의 협력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할 것"이라며 "충남형 창업 인재를 양성하고 지역 창업 생태계 고도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윤 센터장은 "지식재산은 기술창업의 핵심 경쟁력"이라며 "선문대와 긴밀히 협력해 예비·초기 창업기업의 지식재산 역량을 강화하겠다. 지역 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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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제약 가격 인하 '초읽기'…제약업계, 정부 결정 앞두고 긴급 기자회견
한국제약바이오협회·한국바이오의약품협회 등이 소속된 '제약바이오산업 발전을 위한 약가제도 개편 비상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가 정부의 약가제도 개선방안(이하 약가 개편안) 결정을 앞두고 대응 수위를 높이고 있다. 비대위는 오는 10일 오전 11시 한국제약바이오협회 4층 대강당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어 약가 개편안과 관련한 입장 표명과 향후 대응 계획을 발표한다고 9일 밝혔다. 오는 11일에는 약가 개편안을 사전 논의하는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건정심) 소위원회 개최가 예고돼있다. 정부는 이달 건정심 본회의에서 제네릭(복제약)과 특허 만료 의약품의 가격 인하를 골자로 한 약가 개편안을 상정·통과시킬 예정이다. 2012년 일괄 약가 인하 이후 지금까지 가격 조정이 없었던 약이 인하 대상이다. 앞서 정부는 오리지널 대비 50% 이상 약가를 받아 온 3000여개 품목은 오는 7월부터, 45~50%인 1500여개 품목은 내년부터 각각 3년에 걸쳐 조정하겠다고 발표했다. 비대위는 갑작스러운 매출 감소로 연구개발(R&D) 예산이 줄고 직원들도 거리에 내몰리게 됐다며 제약업계는 물론 노동계와 연대하는 등 대응 수위를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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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미니 3집 美 빌보드 200 8위…팀 통산 다섯 번째 차트인
와이지엔터테인먼트의 걸그룹 블랙핑크가 미니 3집 '데드라인(DEADLINE)'으로 미국 빌보드서 새로운 기록을 추가했다. 8일(현지시간) 발표된 미국 빌보드 차트 예고 기사에 따르면 블랙핑크의 미니 3집 '데드라인'은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 8위로 진입했다. 이는 미니 1집 '스퀘어 업(SQUARE UP)', 미니 2집 '킬 디스 러브(Kill This Love)', 정규 1집 '디 앨범(THE ALBUM)', 정규 2집 '본 핑크(BORN PINK)'에 이은 팀 통산 다섯 번째 차트인 기록이다. 블랙핑크는 이로써 세 번 연속 해당 차트 톱 10에 이름을 올렸다. 앞서 블랙핑크는 '디 앨범'으로 K팝 걸그룹 최고 순위인 2위를 기록한 바 있으며, '본 핑크'로는 K팝 여성 아티스트 최초로 해당 차트 1위를 차지했다. 미국 빌보드와 함께 세계 양대 차트로 꼽히는 영국 오피셜 차트에서의 성과도 두드러진다. '데드라인'은 앨범 톱 100 11위, 타이틀곡 '고(GO)'는 싱글 톱 100 44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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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 '근시진행 억제용 안경렌즈' 등 의료기기 4개 품목 신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근시진행 억제용 안경렌즈' 등 품목 신설과 품목·등급 재분류, 용어 정비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의료기기 품목 및 품목별 등급에 관한 규정'(식약처 고시)을 9일 개정했다고 밝혔다. 개정안에 따르면 그간 소분류 품목이 없어 중분류 또는 한시 분류 품목으로 허가받아야 했던 △근시진행 억제용 안경렌즈 △척추체 대체재 △척추 후궁 고정재 △서방형 약물 전달재 4개 품목이 새롭게 신설됐다. 또 치아를 본뜨기 위해 잇몸을 후퇴시켜 치아 모양을 명확히 드러내는 '인상 전 처치제'는 그간 2등급으로 관리됐으나, 관련 업계의 재분류 신청과 해외 사례 등을 고려해 1등급으로 조정됐다. '흡수성신경용커프' 품목 정의 중 흡수성 재질에 해당하지 않는 '실리콘 고무제' 문구가 삭제되고, '혈액처리용기구' 등 4개 품목에 대한 영문명 오기를 정정하는 등 5건의 소분류 품목의 정의 등이 변경됐다. 식약처는 "앞으로도 의료기기 안전관리를 강화하면서 규제과학에 기반해 경계가 모호하고 새롭게 개발되는 의료기기의 신속한 분류·지정을 위한 품목 분류 체계를 지속적으로 정립하고 조정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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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유치 3755억'…이재준의 수원시 '경제자유구역' 지정 잰걸음
경기 수원특례시가 이재준 시장 취임 이후 총 25개 첨단기업 및 투자를 유치하며 '경제자유구역' 지정에 속도를 내고 있다. 총투자 예상액은 3755억원 규모다. 9일 시에 따르면 지난 4일 방위산업 기업인 케이에스(KS)시스템과 투자 협약을 체결하며 25번째 기업 유치 실적을 달성했다. 그동안 시는 '첨단과학연구 중심도시'를 목표로 IT(정보기술), 반도체, 바이오, AI(인공지능) 등 첨단 분야 강소·중견 기업의 본사와 R&D(연구개발) 시설을 집중 유치했다.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기업과 지역경제가 동반 성장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이에 따른 경제적 파급 효과도 상당할 전망이다. 수원시정연구원 분석 결과 25개사 유치로 △생산유발 7226억원 △부가가치유발 2562억원 △취업유발 2727명 등의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추산됐다. 시 관계자는 "'연구는 수원에서, 제조는 지방에서'라는 상생 전략을 바탕으로 국정과제인 '5극 3특' 실현에 앞장설 것"이라면서 "수원 경제자유구역 지정을 위해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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벡스코 미래전략산업·'부산' 국제 의제 무대 부각 전시 강화
벡스코가 산업별 비즈니스 수요와 도시정책 과제를 연계한 전시회 확대와 인류 관심 의제를 다루는 대형 국제회의를 연이어 개최해 성과를 지역경제와 잇고 부산을 국제 의제 무대로 부각한다고 9일 밝혔다. 올해 벡스코는 주요 전시회를 △해양·수산 △미래·전략산업 △도시 전략 연계 △지역경제 지원 등 4개 분야를 주축으로 개최한다. 해양·수산 분야는 부산국제보트쇼와 부산국제수산EXPO를 중심으로 비즈니스 기능을 강화해 해양수도 부산의 도시 브랜딩을 지원한다. 미래·전략산업 분야는 부산모빌리티쇼 미래 모빌리티 트렌드 반영과 지스타 콘텐츠 확대로 활성한다. 부산국제원자력산업전을 태평양연안국 원자력회의와 동시 개최, 국제 협력 기반을 넓히고 기후산업국제박람회와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을 통합 개최해 환경·에너지 기업의 비즈니스 프로그램을 고도화한다. 도시 전략 연계 분야는 대한민국안전산업박람회의 부산 개최를 안정화하고 월드스마트시티엑스포(WSCE)는 K-ICT WEEK와 동시 개최로 시너지 효과를 높인다. 지역경제 지원 분야는 부산브랜드페스타로 중·소상공인 지원을 강화하고 참가기업 판로 프로그램과 관광 콘텐츠 연계로 전시회 성과를 지역경제로 연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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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가금류 축사 환경개선 등에 26억 투입
경기도가 올해 26억7000만원을 투입해 '가금 및 기타가축 사육농가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이 사업은 시설 현대화를 통한 축사 환경 개선, 방역 물품 지원 등을 통한 생산성 향상을 위해 미련됐다. 먼저 기후 위기에 따른 가축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축사 단열 지원에 집중한다. 폭염 및 혹한에 의한 생산성 저하와 폐사를 예방할 수 있도록 차열페인트, 우레탄 시공 등 단열 처리를 지원한다. 축산 악취로 인한 민원을 예방하고 쾌적한 사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안개분무기, 축사 환기시설 설치를 돕는다. 가축전염병(AI 등)의 농가 유입을 원천 차단하기 위해 방역 전용 운반차량, 폐사가축 처리기 등 방역 인프라를 지원한다. 고령화된 축산 현장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사료·물 공급, 온·습도·환기, 질병·위생관리 등에 사용하는 각종 기계·장비 등을 보급해 노동 강도는 낮추고 작업 효율성을 극대화한다. 지원 대상은 축산법에 따라 가금류 등을 사육하는 도내 축산농가다. 불법 건축물을 보유한 농장 및축산업 미허가(등록) 경영체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