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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자투리 텃밭 가꿔보세요"…도시텃밭 9016구획 분양
서울시는 이달 3일부터 관악구 등 17개 자치구가 운영하는 공영 자투리텃밭 46개소 총 9016구획을 시민들에게 분양한다. 도봉구 누리집을 통해 가장 먼저 분양을 시작하는 자투리텃밭은 도심 내 국·공유지와 개발제한구역 등 그간 방치돼 왔던 유휴 토지를 정비해 조성한 공간으로, '서울형 도시텃밭 조성 및 관리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서울형 도시텃밭 사업은 서울시의 예산을 지원해 운영되며, 올해는 총 19억 원을 지원했다. 자투리텃밭은 3월부터 11월까지 약 8개월간 운영되며, 가족 단위로 참여해 계절별 작물을 직접 재배할 수 있다. 자투리텃밭 외에도 서울시는 시민 누구나 도시농업에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형태의 도시텃밭을 조성·운영하고 있다. 어린이 생태체험을 위한 '어린이텃밭' 103개소와 사회적 약자를 위한 '치유텃밭' 7개소를 조성해 대상별 맞춤형 도시농업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서울시는 실내 공간에서도 작물을 기를 수 있도록 총 2만3080세트의 '상자텃밭'을 보급한다. 상자텃밭은 자치구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고, 상자텃밭 1세트 전체 비용의 20%만 자부담하면 분양받을 수 있어 도시농업 입문자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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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효성첨단소재, 올해 탄소섬유 실적 반등…목표가↑"-IBK
IBK투자증권은 3일 올해 HS효성첨단소재의 탄소섬유 실적이 반등할 거라고 예측했다. 이에 목표주가를 기존 24만원에서 30만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이동욱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올해 HS효성첨단소재의 탄소섬유 실적 반등 요소로 3가지를 꼽았다. 이 연구원은 "전력시장 호황에 따른 관련 업체들의 증설이 본격화되면서 전선심재 등 전력 인프라향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항공용 역시 민항기 수요 확대와 국방비 증액 기조가 맞물리며 시장의 구조적 성장 흐름이 유지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세계·중국 업체들이 판가를 인상했다는 점도 올해 실적에 우호적이란 전망이다. 이 연구원은 "세계 1위 업체인 도레이는 올해 1월 1일부터 탄소섬유 및 프리프레그 등 중간재 가격을 10~20% 인상했다"며 "이 사실은 HS효성첨단소재가 고객과의 가격 협상에서 원가가 올랐다는 걸 넘어 전세계 가격 기준이 상향됐다는 논리로 협상력을 강화하는 근거가 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이어 "중국 주요 메이저 중 하나인 지린화학섬유도 습식 12K 및 3K 등 주력 제품의 수익성 확보를 위해 톤당 각각 5000위안, 1만위안의 가격 인상을 단행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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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기술, 올해 원전 모멘텀 활성화…목표가↑-교보
교보증권이 3일 한전기술에 대한 목표주가를 기존 대비 27. 9% 높은 14만2000원으로 상향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지난해 4분기 실적 전망치로는 연결 매출 2050억원, 영업이익 324억원을 제시했다. 전년동기 대비 각각 6. 4%, 20. 9% 늘 것이란 관측이다. 이상호 교보증권 연구원은 "지난해 4분기부터 정부과제인 SMR 기술개발과제에 대한 수익실적이 회계에 인식된 점을 반영했다"며 "기존 영업외수익에서 매출과 영업이익으로 반영되며 실적에 긍정적인 영향이 있을 것이고, 비용은 판관비가 아닌 매출원가로 반영될 것"이라고 밝혔다. 올해 업황에 대해선 원전 모멘텀이 활성화할 시기라고 이 연구원은 내다봤다. 이 연구원은 "한전기술의 원전 파이프라인에 대한 확대 가능성이 커질 수 있는 시기"라며 "체코 두코바니 원전에 대한 수주는 기대 이상으로 많이 나왔기 때문에 향후 해외 원전에 대한 기대감과 모멘텀은 충분하다"고 밝혔다. 이어 "미국 진출 기대감과 동남아·중동 등 기타국가에서의 해외원전 프로세스 진행은 한전기술의 모멘텀에 긍정적 영향을 줄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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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 전방 시장 회복·의료로봇 기대감…목표가↑"-유진
유진투자증권은 3일 고영이 자동차 등 전방 시장 회복과 더불어 뇌수술용 의료로봇 출하를 앞두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에 고영의 목표주가를 기존 2만1000원에서 3만8000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했다. 박종선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전날 고영이 발표한 지난해 4분기 잠정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36. 3% 증가한 69억원으로 영업이익이 큰 폭의 흑자전환에 성공했다"며 '"시장 기대치 대비 영업이익은 19. 7% 상회했다"고 말했다. 박 연구원은 "4분기 실적에서 긍정적인 것은 자동차와 서버향 매출이 회복되면서 글로벌 전지역에서 실적 성장세를 보였다는 것"이라며 "특히 전분기에 이어 전년동기 대비 30%대 높은 매출 성장세를 달성했다"고 분석했다. 이에 유진투자증권은 고영의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6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9% 증가하고, 매출액은 623억원으로 19. 6%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고영의 의료로봇 사업도 주목해야 할 부분이다. 박 연구원은 "뇌수술용 의료로봇은 미국에서 올해 본격적인 출하가 진행될 것으로 예상한다"며 '최근 일본 PMDA(의약품의료기기종합기구) 인허가를 획득하고 추가 진출을 진행 중"이라며 "올해 1분기 내 중국 NMPA(국가약품감독관리국) 인허가를 신청할 계획이며, 동남아시아 및 캐나다 진출도 준비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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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국적 부동산 투기 못 잡을거 같나"…李대통령이 꼽은 3가지 근거
연일 망국적 부동산 투기 차단의 의지를 강조하고 있는 이재명 대통령이 3일 "협박·엄포가 아니라 모두를 위해 필요하고 유용한 일이어서 권고드리는 것"이라며 "이번이 마지막 탈출 기회"라고 밝혔다.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와 관련해선 "버티는 것보다 파는 것이, 일찍 파는 것이 늦게 파는 것보다 유리할 것"이라고 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SNS)에 "이전에도 실패했으니 이번에도 실패할 것으로 기대하고 선동하시는 분들께 알려드린다"며 이같이 적었다. 이 대통령은 부동산 시장 정상화가 가능한 근거로 3가지를 꼽았다. 먼저 "이전에는 부동산이 유일한 투자수단이었지만 이제는 대체투자(증시) 수단이 생겼다"며 "객관적 상황이 과거와 완전히 다르다"고 밝혔다. 이어 "국민도 변했다"며 "국민의식조사에 따르면 과거에는 투자수단으로 부동산이 압도적이었지만 이제 2위로 내려앉았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세번째로 "국민이 선출한 권력도 달라졌다. 공약이행률 평균 95%"라며 "저는 당선이 절박한 후보 시절에 한 약속조차도 반드시 지키려고 노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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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핀글로벌 US, AI 전략 워크숍… "북미서 AI 네이티브 전환 이끈다"
베스핀글로벌 미국 법인이 북미 AI 사업 확대에 시동을 걸었다. 2026년 목표는 'AI 네이티브' 전환 지원으로 잡았다. 베스핀글로벌은 미국 법인(Bespin Global US)이 주요 경영진과 실무진이 참석한 전략 워크숍을 열었다고 3일 밝혔다. 급변하는 글로벌 AI 환경에 선제 대응하기 위한 자리다. 북미 시장 점유율 확대와 고객사의 AI 네이티브 전환 지원이 핵심 목적이다. 워크숍의 키워드는 '실행'과 '혁신'이다. 2026년을 이끌 3대 중점 과제가 공유됐다. 항목은 △엔터프라이즈급 생성형 AI 도입 가속화 △AI 기반 클라우드 관리 플랫폼 '옵스나우(OpsNow)' 북미 현지화 △북미 환경에 맞춘 AI MSP 모델 고도화다. 특히 내부 운영 변화를 주제로 한 'AI 해커톤'이 진행됐다. 각 팀은 AI를 활용한 업무 개선과 운영 효율화 방안을 제안했다. AI를 실제 업무에 내재화하는 실험이다. 제품 중심 성장 전략도 제시됐다. '제로 코스트 MSP', 'SecureAid', 'AccelVeo'를 핵심 축으로 보안과 제조 AI를 북미 주요 성장 영역으로 설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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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B파나진, ADC 뛰어넘는 'AOC' 신약 개발 착수
HLB파나진이 PNA(인공 핵산) 원천기술을 기반으로 한 '항체-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접합체'(AOC) 신약 개발을 본격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신약 개발 추진은 HLB파나진이 보유한 PNA 기반 핵산 치료제 후보물질과, 파트너사의 항체-링커 접합기술을 결합해 차세대 AOC 신약 후보물질을 개발하는 것이 핵심이다. AOC는 '항체-링커-페이로드'로 구성된 항체약물접합체(ADC)의 기본 구조를 바탕으로, 세포독성 약물 대신 유전자(DNA 또는 RNA) 단계에서의 기능을 조절하는 핵산 치료제를 페이로드로 결합한 방식이다. 항체의 정밀한 표적 전달 능력은 유지하면서 유전자 발현 단계를 직접 조절할 수 있어, 치료 가능 범위를 넓히고 독성 부담은 줄일 수 있는 차세대 치료 방식으로 주목받고 있다. 다만 핵산 페이로드 자체가 세포투과성이 낮은 경우가 많다. 아울러 항체를 통해 세포 유입까지는 가능해지더라도 엔도좀(endosome)에 갇혀 작동 지점까지 도달하지 못하거나, 분해효소에 의해 분해될 수 있는 등 AOC 개발의 난이도를 높이는 요인들이 존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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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요구? 고맙다" vs "한동훈 제명은 정적제거" 국힘 SNS 설전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의 제명으로 국민의힘 당내 갈등이 격해지고 있다. 지난 2일 비공개 의원총회 이후에도 소위 당권파와 친한(친 한동훈)계는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설전을 이어갔다. 당권파로 분류되는 장예찬 여의도연구원 부원장은 3일 SNS에 "소장파의 칼이 한동훈과 친한계를 찔렀다"며 "수사 요구? 차마 당 내 사건을 경찰에 넘기지 못했던 지도부 입장에서는 너무 고마운 제의"라고 썼다. 장 부원장은 "이제 IP 공개로 진짜 미국에 있는 딸과 80 넘은 장인어른이 악플을 달았는지, 아니면 누가 명의도용을 했는지 확인하는 일만 남았다"며 "재신임? 뉴스토마토 조사에서 당 지지층의 79%가 장동혁 대표를 지지한다고 응답했다. 재신임 이후로는 그 누구도 지도부에 토를 달지 못할 것"이라고 했다. 친한계 김종혁 전 최고위원은 장동혁 대표를 직접 비판했다. 김 전 위원은 "도대체 어떤 정신나간 패널이 국힘의 당원게시판을 보고 발언을 한단 말인가"라며 "그 다음 발언은 더 어이없다. 그걸로 윤석열의 국정운영 동력이 상실됐다고 한다"고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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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풍도 아닌데…80m 풍력발전기 반으로 꺾이며 '쿵' 도로 덮쳤다
경북 영덕에서 대형 풍력발전기 1기가 파손돼 도로를 덮쳤다. 3일 뉴시스에 따르면 전날 오후 4시40분쯤 영덕군 영덕읍 창포리 풍력발전단지에서 풍력발전기 1기가 쓰러져 도로로 넘어졌다. 쓰러진 풍력발전기 21호는 기둥 지지대인 중간 부분이 꺾여 상부에 있는 날개가 땅에 떨어지면서 도로를 덮친 것으로 확인됐다. 이 풍력발전기는 높이가 약 80m고 날개 길이는 41m 정도다. 사고 당시 바람이 강하게 불지 않았고 행인과 차량의 통행이 없어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다만 날개의 파편이 흩어지면서 인근 집라인 구조물 등이 일부 파손됐다. 경찰과 영덕군은 풍력발전단지 입구를 차단해 잔해물을 수거하는 등 사고를 수습했다. 향후 책임자에 대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영덕 풍력발전단지는 2005년 준공돼 총 24기의 풍력발전기가 있다. 인근에는 캠핑장과 생태공원, 조각공원 등이 조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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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원권 돈다발에 적힌 숫자 '5'…예지몽 꾸고 5억 당첨된 사연
집에 쌓여 있는 오만원권 돈다발에 숫자 '5'까지 적혀 있는 꿈을 꾼 뒤 복권 1등 5억원에 당첨됐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복권 수탁사업자 동행복권은 지난 2일 공식 홈페이지에 '스피또1000' 102회차 1등 5억원 당첨자 A씨 사연을 소개했다. A씨가 복권을 구매한 곳은 경기 평택시 한 복권판매점이다. A씨는 평소 일주일에 한 번씩 로또복권과 스피또를 구매해왔다고 한다. 그러던 중 최근 집에 현금 오만원권 지폐 다발이 가득 쌓여 있는 꿈을 꿨다. 돈뭉치에는 하얀 띠가 둘러져 있었는데, 띠 위에는 숫자 '5'가 쓰여 있었다. 복권과 관련된 행운 숫자로 여긴 A씨는 숫자 5를 포함한 로또복권을 사면서 스피또 1000도 함께 구매했다. 집에서 혼자 당첨 여부를 확인한 A씨는 놀랍게도 1등에 당첨됐다. A씨는 "5억원 당첨을 암시하는 예지몽이었던 것 같다"며 "처음에는 믿기지 않아 몇 분간 어안이 벙벙했다. 진짜 당첨된 게 맞는지 여러 번 확인했다. 당첨 사실을 깨닫고 기쁘고 감사한 마음이 들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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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I, 우려했던 최악의 상황은 아닐 것…목표가 45만원"-iM
iM증권은 삼성SDI가 올해도 적자를 이어가겠지만 ESS(에너지저장장치) 성장성을 고려하면 최악의 상황은 면할 것이라고 3일 분석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40만원에서 45만원으로 상향했다. 정원석 iM증권 연구원은 "지난해 4분기 삼성SDI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3% 증가한 3조9000억원, 영업적자 2990억원을 기록했다"며 "매출액은 시장 기대치를 상회했고 영업이익은 부합했다"고 밝혔다. 정 연구원은 "올해 1분기 삼성SDI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7% 증가한 3조4000억원, 영업적자 2720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올해 연간 매출액은 15조5000억원, 영업적자 4590억원으로 전년 대비 적자폭은 크게 줄어들 것이라는 점에서 올해는 우려했던 최악의 상황은 아닐 것으로 예상한다"고 했다. 그는 "리튬 가격 상승에 따른 판가 인상과 SPE(스타플러스에너지) 공장의 ESS 생산 전환에 따른 고정비 부담 완화 효과를 감안하면 적자폭은 전년 대비 약 8800억원 축소될 것으로 보인다"며 "ESS 북미 생산량은 전년 대비 8배 증가할 것으로 예상돼 AMPC(첨단제조생산세액공제) 효과를 중심으로 이익 기여도는 빠르게 확대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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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자산매각해 재무구조 개선 중…자사주 소각 기대" 목표가↑-NH
NH투자증권이 SK의 목표주가를 기존 33만원에서 40만5000원으로 올렸다. 이승영 NH투자증권 연구원은 "SK스퀘어, SK텔레콤 등 투자자산 가치 상승을 반영한 영향이며 목표 NAV(순자산가치) 대비 할인율은 45%로 유지 중"이라며 "현재 주가는 NAV 대비 59% 할인돼 있으며 주요 지주회사 중 가장 높은 수준"이라고 말했다. SK이노베이션과 E&S 합병, SK텔레콤 배당금 축소 등으로 지주사 배당수익 감소에도 SK스페셜티, 판교 데이터센터 등 자산매각 이익을 활용한 배당 확대가 기대된다는 평가다. 자산매각을 통한 재무구조가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매각 가능한 자산은 실리콘 웨이퍼 제조업체인 SK실트론, 중국 동박업체 왓슨 등이 있다. 자사주 소각 의무화 추진으로 보유 자사주 24. 8%(보통주 기준)가 부각될 것으로 예측된다. 자사주 9. 7%는 배당 가능 이익 범위 내에서 취득한 주식으로 소각시 이사회 결의가 필요하다. 자사주 15. 1%는 과거 합병 관련 주식으로 소각시 주주총회 결의를 받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