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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자가 김 부장' 드라마 인기 이유 있었네…숏폼 웹툰도 인기↑
최근 드라마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 이야기'가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만화·웹툰 원작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이 높다는 설문 조사 결과가 나왔다. 30일 한국콘텐츠진흥원의 '2025 만화·웹툰 이용자 조사'에 따르면 전체 3000명의 조사 대상자 중 80. 3%가 만화·웹툰 원작, 타 장르 IP(지식재산권) 확장 콘텐츠를 이용한 경험이 있다고 응답했다. 또 64. 3%가 만화·웹툰 원작, 타 장르 IP 확장 콘텐츠를 제작하는 것에 긍정적이라고 응답했다. 만화·웹툰을 원작을 다른 IP로 확장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원작과의 싱크로율'(51%)로 나타났다. 스토리(20. 9%), 연출(14. 8%) 등이 뒤를 이었다. 이렇게 만화·웹툰을 원작으로 만든 IP를 유료로 구매할 의향이 있다고 응답한 이들도 40. 2%로 나타났다. 여성 대비 남성의 구매 의향이 상대적으로 높았다. 만화·웹툰을 원작으로 IP를 확장할 때 가장 선호하는 콘텐츠는 드라마(45. 9%)가 가장 높았다. 이어 영화(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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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네킹인 줄" 골프장서 성관계한 커플...입소문에 방문객 '폭발'
뉴질랜드 한 골프장 페어웨이에서 남녀가 성관계 나누는 모습이 온라인에 유포돼 논란을 일으켰다. 29일(한국시간) NZ헤럴드 등 뉴질랜드 매체들은 오클랜드 인근 한 골프장에서 부적절한 행위를 한 남녀에 대해 보도했다. 공개된 사진을 보면 골프장 페어웨이에서 한 쌍의 남녀가 뒤엉킨 채 진한 애정 행각을 벌이고 있다. 두 사람은 하의를 벗은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을 촬영한 제보자는 "처음엔 마네킹이 잔디에 쓰러져 있는 줄 알았다"며 "하지만 움직임이 있었고, 곧 상황을 파악해 실제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 됐다"고 밝혔다. 논란의 사진은 지난해 11월 촬영됐다. 당시 항의받은 골프장 측은 "사실관계를 확인 중이며 필요한 조치를 검토 중"이라고 밝혔지만, 별다른 대응은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문제는 사진이 SNS(소셜미디어) 등에 퍼지면서 해당 장소에 방문하는 손님이 늘었다는 것. 일부 방문객은 "사진 속 16번 홀의 페어웨이는 명소가 됐다"며 "주변에 가면 비슷한 장면을 목격할 수 있다는 소문이 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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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귄 꼬리 잡아 올렸다?" 시끄러운 남극의 셰프, 동물학대 의혹 입장은
MBC '남극의 셰프'가 펭귄 학대 논란에 휘말린 가운데, 제작진은 "출연진은 펭귄과 접촉한 바 없다"고 해명했다. 남극의 셰프 제작진은 지난 28일 스타뉴스에 "예고편에서 펭귄과 접촉한 사람은 출연자가 아닌 펭귄 연구 요원"이라고 밝혔다. 남극에선 허가받은 일부 연구 요원만 펭귄과 접촉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제작진은 "출연진은 사전에 주의받고 (펭귄과) 전혀 접촉한 바 없다"며 "관련 내용은 오는 12월1일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방송된 남극의 셰프 3화 예고편에선 출연진이 남극의 펭귄마을에 방문, 펭귄과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때 영상 중간에 누군가 펭귄 꼬리를 잡아 거꾸로 들어 올렸고, 이 행동이 동물학대가 아니냐는 지적이 제기됐다. 한편 남극의 셰프는 백종원, 임수향, 수호, 채종협 등이 출연한다. 이들이 남극 과학기지에 찾아가 대원들에게 음식을 대접하는 과정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앞서 남극의 셰프 방송에서 백종원이 대원들에게 선보인 치킨난반 메뉴가 'PPL 식당' 메뉴와 유사하다는 의혹이 제기됐지만, 더본코리아 측은 "지나친 추측"이라고 해명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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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Tax]"양도세 2배" 날벼락...상속받은 건물 팔려다, 무슨 일?
#A씨는 아버지가 2019년 1월 10억원에 산 건물을 같은 해 4월 아버지가 돌아가시면서 상속을 받았다. 이때 상속재산 평가기간(상속일 전후 6개월) 내의 매매가액인 10억원(부친의 당초 취득가액)을 상속가액으로 해 상속세를 신고했다. 2020년 6월 관할 세무서장은 이 10억원을 해당 건물의 상속가액으로 인정해 상속세를 결정했다. 이후 A씨는 2021년 5월 이 건물을 13억원에 양도했다. 이 때 세무서장의 상속세 결정 시의 금액인 10억원이 아닌 상속개시일을 기준으로 별도의 감정평가를 받아 더 높게 나온 금액인 11억원을 취득가액으로 해 양도소득세를 신고했다. 그러나 세무서는 상속 당시 취득가액을 10억원으로 계산해 이익이 발생한 3억원에 대한 양도소득세를 추가 고지했다. 국세청에 따르면 '상속세 및 증여세법' 제60조부터 제66조까지의 규정에 따라 평가한 가액(같은 법 제76조에 따라 세무서장 등이 결정·경정한 가액이 있는 경우 그 결정·경정한 가액으로 한다)을 취득 당시의 실지거래가액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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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서 벌레" 후기에..."왜 취소 안 했냐, 영업 방해면 고소" 따진 사장
배달음식에서 벌레가 나왔다는 후기 글을 남긴 여성이 음식점 사장으로부터 고소 위협을 받았다며 억울함을 드러냈다. JTBC '사건반장'은 28일 방송을 통해 이같은 사연을 공개했다. 제보자 A씨는 22일 저녁 앱을 통해 서울 동작구 한 식당에서 과메기 2인분을 포장 주문했다. 그는 음식을 받아 집에서 식사하던 중 뒤늦게 배추에서 벌레 수십마리를 발견했다. 음식을 거의 다 먹은 상태라 따로 환불을 요구하진 않았지만, 앱을 통해 '과메기랑 야채랑 다 맛있는데 먹고 보니 배추에 벌레들이 많이 기어다닌다'는 후기를 남겼다. 그런데 사장의 반응이 황당했다. 사장은 A씨의 리뷰에 직접 댓글을 달고 "배추 전수 검사를 했는데 벌레는 찾아보기도 힘들다. 왜 벌레가 나왔는데 취소 처리하지 않았냐. 대부분 음식에 문제가 생기면 사진을 찍어 취소하는데 왜 고객님은 안했냐"고 따졌다. 그는 "배달 주문은 주소가 보이는데, 포장 주문으로 주소를 가리고, 누가 보내서 이런 짓을 하는 거냐. 매장 내 폐쇄회로(CC)TV를 확인했더니 키작은 여자 고객님"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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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00,000,000,000,000원 '돌파'...널뛰기 증시에 선물·옵션 거래 '사상 최고'
올 들어 국내 증시가 가파르게 상승하고 변동성이 커지면서 장내 선물, 옵션 거래 등 파생상품 거래가 급증했다. 올 들어 장내 선물, 옵션 거래대금은 1경7000조원을 넘어섰다. 이 추세대로라면 올해 2경원을 넘어설 가능성도 있다. 금융시장을 둘러 싼 불확실성이 이어질 것으로 보여 당분간 이같은 흐름은 지속될 전망이다. 29일 금융투자업계 등에 따르면 올 들어 KRX 파생상품 거래대금은 1경7618조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0. 6% 늘었다. 사상 최고 수준이다. 선물거래가 1경7473조원으로 20. 7% 증가했고 옵션 거래가 144조8898억원으로 11. 3% 증가했다. 올 들어 글로벌 금융시장의 이벤트로 증시를 비롯한 자산 가격 변동성이 커지면서 헤지 수요가 늘어났기 때문이다. 연초 중국의 AI(인공지능) 딥시크 충격으로 단기 시장 불안이 나타난 이후 미국 트럼프 정부의 관세 정책에 상반기 내내 글로벌 금융시장이 출렁였다. 관세 충격을 딛고 안정을 되찾은 시장은 빠르게 반등했고 특히 국내 증시는 자본시장 정책 기대감과 반도체 업황 개선에 힘입어 랠리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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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이순재, 생전 마지막 모습…실명 상태서도 "하고픈 건 작품뿐"
원로배우 고(故) 이순재가 생전 마지막까지 작품에 대한 열정을 불태운 사실이 뒤늦게 전해졌다. MBC 다큐멘터리 '배우 이순재, 신세 많이 졌습니다'는 28일 방송에서 이순재의 마지막 투병 생활을 공개했다. 소속사 이승희 대표는 지난 5월25일 대선을 앞두고 병원에 입원한 이순재를 찾았다. 이순재는 기력이 현저히 약해진 상태에서도 "투표에 나가고 싶다"는 의사를 내비쳤지만, 이 대표는 "그런 생각하지 마시고 선생님 몸만 생각하시라"며 그를 말렸다. 이순재는 병상에서도 오로지 작품 생각뿐이었다. 이 대표가 "건강해지시면 하시고 싶은 것 없냐"고 묻자, 이순재는 "하고 싶은 건 작품밖에 없다"고 했다. 이에 이 대표는 "작품은 몸 건강해지시면 하면 되고, 연기 말고 하고 싶은 거 없냐. (작품은) 이제 몸 회복하시고 또 천천히 준비하시면 될 것 같아요. 마음 편하게 잡수고 계시라"고 다독였다. 이 대표는 이순재가 이미 오래전 작품 촬영이 어려울 만큼 건강이 쇠약해진 상태였다고 했다. 유작이 된 KBS2 드라마 '개소리' 촬영 당시 이미 왼쪽 눈이 실명됐고, 오른쪽 눈도 100% 보이는 건 아니었다고 이 대표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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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차트] 지난해 한국인이 받은 수술, 3위 제왕절개…1위는?
지난해 한국인이 가장 많이 받은 수술은 '백내장'으로 나타났다. 지난 27일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발간한 2024년 주요 수술 통계연보를 보면 지난해 우리나라 35개 주요 수술 중 우리 국민이 가장 많이 받은 수술은 백내장이다. 백내장 수술은 전년보다 2만6427건(4. 1%) 증가한 66만4306건을 기록했다. 지난해 주요 수술 건수는 총 205만4344건으로 그중 백내장 수술 건수는 약 32%를 차지했다. 50대 이상 연령대가 가장 많이 받은 백내장 수술은 2020년부터 지난해까지 한 번도 1위 자리를 놓친 적 없다. 백내장에 이어 우리 국민이 가장 많이 받은 수술 2위는 일반 척추수술(20만2099건), 3위는 제왕절개수술(16만804건)이었다. 4위는 치핵 수술(14만9594건), 5위는 담낭절제술(9만7470건), 6위는 내시경 및 경파적 담동수술(8만6430건), 7위는 무릎관절 치환술(8만6269건)이다. 인구 10만명당 다빈도 수술 건수도 백내장 수술이 1253건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제왕절개수술(607건), 일반 척추수술(381건)이 뒤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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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발씩 물러선 손님·직원…다이소 '무릎 사과' 영상 속 진실은?
다이소 매장에서 여직원이 손님에게 무릎꿇고 사과하는 영상이 SNS(소셜미디어)에 확산해 논란이 됐다. 이 사건은 손님의 일방적인 '갑질'로 비쳤지만, 실상은 달랐다. JTBC '사건반장'은 28일 방송을 통해 최근 국내 한 다이소 매장에서 발생한 '무릎 사과' 논란을 다뤘다. 논란은 21일 SNS에 한 여성이 중년 여직원을 상대로 갑질을 했다는 글과 영상이 올라오면서 불이 붙었다. 작성자는 "여성의 아이가 매장에서 뛰어다니고 있었고, 직원이 '뛰면 위험하다'는 식으로 말한 것 같다. 그런데 애엄마가 갑자기 화나서 소리 지르고 난리였다. 엄마뻘 되는 직원한테 폭언하면서 협박하고, 직원은 무릎 사과를 했다"고 전했다. 작성자가 공개한 영상을 보면 여직원은 무릎을 꿇은 채 여성 손님에게 "여기는 굉장히 위험하다"고 말했다. 그러자 손님은 "내가 아까 제지했다. 제지는 엄마가 한다", "직원이 뭔데 손님이 얘기하는데 계속 애기만 쳐다보고 있냐"며 목소리를 높였다. 다만 작성자의 주장과 달리 사건의 발단은 직원의 '도둑 몰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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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상상을 스티커로 탁!"…아빠가 만든 AI프린터 [월드콘]
"머핀빵 해적을 그려줘. " 아이의 말을 들은 '스티커 박스'가 몇 초 뒤 해적 모자에 검은 안대를 쓴 귀여운 머핀빵 캐릭터 스티커를 뽑아냈다. 아이는 골판지로 만든 해적선 장난감에 스티커를 붙이고 해적 놀이를 시작했다. 다른 아이는 사슴을 탄 마법사 스티커를 뽑아들고는 스케치북에 붙여 색칠 놀이에 몰두했다. 스티커 박스는 미국 뉴욕 브루클린에 본사를 둔 스타트업 '하피코'가 출시한 소형 AI 프린터다. 갖고 싶은 스티커 그림을 말로 설명하면 스티커 박스에 탑재된 AI가 그에 맞는 이미지를 생성, 스티커로 뽑아준다. 스티커 위에 색연필, 사인펜으로 색칠도 가능하다. 한국어를 포함해 다국어를 지원한다. 스티커 박스를 써본 부모들은 "아이가 너무 좋아한다"는 후기를 남겼다. 제이슨 토프(엑스 계정 @jasontoff)는 "아이들과 시제품을 써보고 있는데 아이들이 정말 좋아한다"며 "창의적이고 해롭지 않은 디지털 장난감을 만나게 돼 기쁘다"고 적었다. 스티커 박스는 열화상 방식이라 잉크가 필요 없다. 또 용지는 호르몬 교란 가능성이 있는 화학물질 비스페놀A(BPA), 비스페놀S(BPS)가 없어 안전하게 사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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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 접으려고 저러나"...'설탕 폭탄' 토스트, 리뷰도 숨겨버린 가게
배달 앱을 통해 주문한 프렌치 토스트가 '설탕 폭탄' 상태로 배달돼 항의성 리뷰를 남겼지만 비공개 처리됐다는 사연이 알려졌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배달 음식 이렇게 오면 드시나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 A씨는 "배달 앱으로 프렌치 토스트 시켰는데 설탕이 쏟아부은 수준이라 고의인지 실수인지 의아하다"며 설탕으로 가득 덮여있는 토스트 사진을 공개했다. A씨는 "'본인같으면 먹나요?'라는 내용으로 리뷰를 남겼다"며 "그런데 게시 중단 안내 문자와 메일이 왔다"고 했다. 제대로 배달되지 않은 음식에 대한 항의성 리뷰를 남겼지만 돌연 비공개 처리된 것이다. 배달 앱에서 리뷰 게시 중단은 주로 가게 측 요청으로 이뤄지며, 최대 30일 동안 비공개 처리되거나 삭제될 수 있다. A씨는 "메이플시럽도 따로 챙겨주셨는데 프렌치 토스트가 저게 맞나. 어때 보이나. 당연히 참고용인 거 감안하지만 메뉴 사진에는 설탕이 전혀 없었다"며 "업체에 피해 입힐 생각 없고 최대한 유추 안 되게 잘라서 사진 올린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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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 오픈뱅킹, 점포 축소 '면죄부' 되나…현장은 부담 호소
오픈뱅킹과 마이데이터를 은행 창구에서도 이용할 수 있는 '오프라인 오픈뱅킹'이 시행됐지만 부작용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적지 않다. 이용객이 적은 점포에는 폐점 명분이 될 수 있고, 방문객이 많은 점포는 타행 고객까지 응대해야 하는 업무 과중이 발생할 수 있다는 지적이다. 29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지난 19일부터 은행 창구에서도 오픈뱅킹·마이데이터 가입과 조회·이체 서비스를 지원하기 시작했다. 모바일 중심 환경에서 어려움을 겪는 디지털 취약계층의 불편을 줄이기 위한 조치다. 그러나 금융권 일각에서는 제도의 부작용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나온다. 가장 큰 지적은 점포 축소의 명분이 될 수 있다는 점이다. 은행들은 고령층·취약계층을 위해 최소한의 오프라인 창구를 유지해 왔지만, 오프라인 오픈뱅킹이 도입되면서 굳이 자체 점포를 운영하지 않아도 된다는 논리가 생겼다는 것이다. 지방은행은 특히 거점 광역시 점포 유지 필요성이 약해졌다고 본다. 실제 수요가 크지 않아도 지역 고객과의 관계를 위해 수도권 등에 점포를 운영해 왔지만, 대면 상담이나 간단한 입출금 정도라면 이제 고객이 굳이 지방은행을 찾을 이유가 없어졌다는 주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