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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삼성도 뛰어든 '그 시장'… 中 유니콘도 가세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메타가 주도해온 AI(인공지능) 스마트글라스 시장에 삼성전자에 이어 중국 스타트업까지 가세하면서 차세대 개인용 컴퓨팅 플랫폼을 둘러싼 경쟁이 한층 치열해지고 있다. 10일 크런치베이스와 CNBC 등 주요 외신을 종합하면 중국 AI스마트글라스 스타트업 이븐 리얼리티스(Even Realities)가 설립 3년 만에 기업가치 10억달러(한화 약 1조5000억 원)를 인정받으며 유니콘 (기업가치가 10억달러 이상인 비상장 스타트업) 반열에 올랐다. AI 스마트글라스 시장은 올해 들어 국내외 빅테크들이 잇달아 뛰어들며 차세대 성장 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메타가 레이밴 스마트글라스로 시장을 선점한 가운데 삼성전자는 구글과 손잡고 올해 하반기 첫 AI 스마트글라스 출시를 예고했다. ━"생성형AI가 일상으로"…中 이븐리얼리티스 설립 3년만에 유니콘 등극━ 중국 선전에 본사를 둔 이븐 리얼리티스는 메이퇀과 텐센트 등이 참여한 프리시리즈B 투자에서 1억5000만달러(약 2254억원)를 조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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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키우는 K애슬레저…일본·동남아서 성장축 넓힌다
국내 애슬레저 브랜드들이 일본과 동남아를 중심으로 해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국내 시장에서 입지를 다진 데 이어 해외를 새로운 성장축으로 키우겠다는 전략이다. 수출을 넘어 현지 법인 설립과 오프라인 매장 확대 등 직접 투자에 나서며 글로벌 시장 공략도 본격화하는 모습이다. 11일 패션업계에 따르면 젝시믹스(옛 브랜드엑스코퍼레이션)의 지난해 일본·대만·중국 등 해외 3대 법인 매출은 320억원으로 전년 대비 29. 3% 증가했다. 이에 따라 연간 해외 매출 비중은 11. 7%를 기록하며 처음으로 두 자릿수에 올라섰다. 올해 1분기에도 해외 성장세는 이어졌다. 일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1%, 대만은 18%, 인도네시아는 126% 이상 증가했다. 특히 인도네시아는 현지 법인 설립 이후 오프라인 매장을 확대하며 동남아 전략의 거점으로 자리 잡고 있다. 안다르도 해외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싱가포르는 오프라인 매장을, 일본은 온라인 사업을 강화하는 중이다. 미국 시장 진출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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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가살이 10년 백수 사위, 장인 살해 후 '살아있는 척' 문자...시신 옆 '동거'
처가에 얹혀살던 40대 남성이 퇴거 요구를 받자 장인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기소됐다. 10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검찰은 지난 5월 40대 남성 A씨를 존속살해 혐의로 구속 기소했다. A씨는 4월24일 오전 동작구 상도동 한 주택에서 함께 살던 장인의 목을 조르고 침대에 머리를 부딪치게 해 살해한 혐의를 받는다. 피해자의 둘째 사위인 A씨는 범행 후 피해자 휴대전화를 이용해 그가 살아있는 것처럼 꾸몄다. 지인과 직장 동료에게 "몸이 아파 입원했다"고 문자메시지를 보냈고, 전화가 오면 "목소리가 안 나온다"며 거절했다. A씨 가족은 피해자 시신을 방치한 채 집 1층에서 평소처럼 생활한 것으로 드러났다. A씨는 피해자 카드로 대출을 받아 사채 빚을 갚는 등 5000만원을 탕진하기도 했다. 첫째 딸 부부는 피해자가 통화를 피하자 경찰에 "아버지가 실종된 것 같다"고 신고했다. 이에 A씨는 피해자 휴대전화로 "실종신고 취소하라", "머리가 복잡해 강원도에 와있다"고 문자를 보냈지만, 결국 사건 열흘 만인 5월4일 첫째 사위가 집을 찾아오면서 덜미를 잡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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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도와주세요"...상향등 '깜빡' 경찰차 향해 달려온 택시, 무슨 일이
고열로 의식을 잃은 아이가 경찰의 신속한 대응과 시민의 양보 덕분에 무사히 치료받고 가족의 품으로 돌아갔다. 11일 인천경찰청에 따르면 최근 인천 남동구에서 순찰 중 신호를 기다리던 경찰차 뒤로 택시 한 대가 상향등을 깜빡이며 멈춰 섰다. 황급히 하차한 택시 기사와 아이를 안고 있던 승객은 경찰차를 향해 달려왔다. 승객은 "아이가 열이 나고 의식이 없다"며 "제발 도와달라"고 호소했다. 택시 기사는 "아이를 태우고 응급실로 가는 중인데, 신호에 계속 걸려 시간이 너무 많이 흘렀다"며 경찰에 도움을 요청했다. 당시 아이는 고열로 의식을 잃은 데다 호흡도 불안정한 상태였다. 상황의 심각성을 파악한 경찰은 곧바로 아이와 보호자를 순찰차에 태우고 사이렌을 울리며 가까운 응급실로 향했다. 다행히 사이렌 소리를 들은 시민들이 길을 양보해준 덕분에 경찰차는 신속하게 병원에 도착할 수 있었다. 열경련 증세를 보인 아이는 다음 날 새벽까지 치료받은 뒤 무사히 퇴원한 것으로 전해졌다. 아이 부모는 경찰에 전화를 걸어 "도와주셔서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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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엔 공포영화 봐야지" 이 공식 왜 생겼나...정말 시원해질까[영화있슈]
배우 신민아 주연의 영화 '눈동자'가 100만 관객을 돌파하면서 '공포영화=여름 흥행' 공식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실제로 국내에서는 여름철마다 공포영화가 잇따라 개봉해 흥행을 거둔 사례가 적지 않다. 그렇다면 공포영화를 보면 정말 더위가 가시는 효과가 있을까. ━'눈동자' 100만 돌파…'공포영화=여름 흥행' 재조명━10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눈동자'는 전날 3만8125명의 관객을 동원해 누적 관객 수 101만9447명을 기록하며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지난 6월 24일 개봉한 '눈동자'는 유전병으로 시력을 점점 잃어가고 있는 서진(신민아 분)이 쌍둥이 동생 서인(신민아 분)의 죽음을 둘러싼 의혹을 파헤치다 그 실체와 마주하게 되는 서스펜스 스릴러를 그린 작품이다. 스페인 영화 '줄리아의 눈'을 원작으로 한다. 공포영화의 여름 개봉은 오랜 흥행 공식으로 꼽힌다. 배급사 집계 기준 200만 관객을 돌파한 '폰'(2002)을 비롯해 163만명을 동원한 '고사: 피의 중간고사'(2008), 130만명이 관람한 '장산범' 등도 모두 여름 극장가에서 흥행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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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이어 靑도 "레버리지 ETF 보완 검토"…어떤 대책에 담길까
정부에 이어 청와대에서도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상장지수펀드) 관련 대책을 고민 중이라고 언급하면서 대책 방향에 대한 시장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지난 10일 청와대 브리핑에서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가 시장 변동성을 키우고 있다는 지적에 대해 "재정경제부, 금융위원회, 한국은행, 금융감독원 등 F4가 참여하는 시장 상황 점검회의에서 시장 상황을 면밀히 살펴보고 고민 중에 있다"고 말했다. 이어 "운영한 지 한달 반 정도가 지났기 때문에 시장에 어떤 영향이 있는지 F4에서 면밀히 살필 것"이라며 "보완 방안이 필요하다면 F4 시장 상황 점검회의에서 결정을 내리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했다.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지난 7일 대책 방안을 협의 중이라고 밝힌 이후 청와대에서도 입장을 발표한 것이다. 구 부총리는 "여러 문제점이 제기되고 있기 때문에 그런 문제점을 보완하고 최소화하는 방안에 대해선 지금 협의 중"이라고 말했다. F4 회의는 경제부총리, 한은 총재, 금융위원장, 금감원장이 만나 거시경제와 금융현안을 논의하는 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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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도 "SK하이닉스 대박"…美증시 상장 봇물 터진다
"SK하이닉스의 '블록버스터' 상장으로 더 많은 글로벌 기업들이 미국 금융시장 기업공개(IPO)와 주식예탁증서(ADR) 상장을 고려하게 됐다. " SK하이닉스의 ADR 나스닥 상장이 글로벌 기업들의 미 증시 입성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평가가 나왔다. 넬슨 그리그즈 나스닥 사장은 10일(현지시간) 블룸버그 TV와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혔다. ADR는 다른 증시에 상장한 외국 기업이 미국 증시에서 자사 주식을 거래할 수 있도록 발행하는 증권이다. 전 세계 최대 자본시장인 미국 증시에서 자금을 조달할 수 있는 방안인 셈이다. 그리그즈 사장은 "우리는 ADR 형식의 상장에 대해 더 많이 논의하고 있지만 (IPO와 ADR) 둘 다 상당한 모멘텀이 있다"며 "올해 자금조달 상위 10개사 중 4곳이 해외 기업이었고 미국 시장에서 최상의 기업 가치를 평가받을 수 있다고 믿었기에 이곳을 택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SK하이닉스 ADR의 공모가(주당 149달러)에 대해 "(주관사인) JP모건이 좋은 상승 흐름을 보일 수 있는 가격을 잘 설정했다"며 "현재 안정적인 흐름"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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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3억을 어디서" 엄빠찬스 없인 엄두 못 낸다...주담대 '반토막' 충격
"갑작스러운 주택담보대출 한도 축소로 당장 1억3000만원을 더 마련해야 합니다. 자금 계획을 처음부터 다시 짜야 하는 상황이라 너무 당황스럽네요. "(30대 신혼부부 A씨) "6억원을 '풀 대출' 받아 친정집 근처에 신혼집을 마련하려 했는데 대출 한도가 절반으로 줄면 다른 지역을 찾아야 합니다. 다른 은행도 하루아침에 대출 한도를 줄일까 불안합니다. "(30대 신혼부부 B씨) KB국민은행이 지난 10일부터 전국의 주택구입 목적 주택담보대출(주담대) 한도를 최대 3억원으로 제한하면서 실수요자들의 혼란이 커지고 있다. 이미 매매계약을 체결했지만 아직 대출을 신청하지 않은 매수자들은 자금 계획을 다시 짜야 하는 상황에 놓였고 다른 시중은행으로도 규제가 확산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는 모습이다. 현재 정부 규제에 따라 수도권 규제지역에서는 주택 가격에 따라 최대 6억원까지 주담대 이용이 가능하지만 KB국민은행은 사실상 전국 모든 지역의 주택구입 목적 주담대를 최대 3억원으로 제한했다. 이에 계약은 마쳤지만 아직 대출을 실행하지 않은 매수자들은 예상보다 적은 대출 가능 금액에 잔금 마련 계획을 전면 수정해야 하는 처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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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또 놓고왔네"...또 사고, 또 잃어버린 장마철 '폐우산' 4000만개
지난 9일 오후 서울 마포구 '수리상점 곰손'의 작업대 위에는 살대가 부러진 꽃무늬 접이식 우산이 활짝 펼쳐져 있었다. 우산수리팀 '호우호우' 소속 율무씨(활동명)는 다른 우산에서 떼어 보관해둔 살대를 하나씩 가져와 길이를 맞춰봤다. 알맞은 살대를 찾고 나서는 철사 고리로 중심부에 고정하고, 떨어진 천을 실로 연결했다. 살대의 균형을 살피고 우산을 여러 차례 접었다 펴는 마무리 작업까지 마치자 우산은 다시 제 모습을 찾았다. 약 1시간만이었다. 곰손에서는 매주 목요일 우산 수리가 진행된다. 율무씨처럼 수리법을 익힌 활동가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고장 난 우산을 고친다. 시민들이 직접 맡긴 우산뿐 아니라 서울 시내 제로웨이스트(쓰레기 배출을 최소화하려는 움직임) 상점에서 수거한 '주인은 없지만 아직 쓸 수 있는 우산'도 이곳으로 모인다. 우산 사용이 많아지는 장마철이 가장 바쁜 때다. 수리를 마친 우산은 상태에 따라 새로운 쓰임을 얻는다. 훼손이 심하지 않은 우산은 곰손 라벨을 붙여 다시 판매한다. 고치기 어려운 우산은 완전히 해체해 살대와 손잡이 등을 다른 우산의 수리 부품으로 활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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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기물 시설 맞아?…한강뷰 전망대에 교육 예약도 '꽉'[넷제로 케이스스터디]
한강으로 흘러드는 고덕천 산책로와 대형 쇼핑몰 이케아 강동점 등이 입점해 활기를 띠는 고덕비즈밸리의 빌딩 숲 한쪽에 흰색 곡선형 외벽과 푸른 유리창을 두른 대형 건물이 모습을 드러낸다. 완만하게 휘어진 본관 위로는 전망대처럼 생긴 원통형 타워가 높게 솟아 있고, 건물 전면에는 긴 유리창과 테라스형 난간이 이어져 있다. 멀리서 보면 전시관이나 문화시설에 가까운 인상을 주는 이 건물은 강동구가 운영하는 복합 폐기물 처리시설인 '강동구 자원순환센터'다. 서울 여러 구 등 11개 기초지자체에서 발생한 음식물류 폐기물과 재활용품, 생활폐기물을 한곳에 모아 처리·선별·자원화한다. 그러나 지난 7일 찾은 센터에서는 흔히 떠올리는 '쓰레기 집하장'의 흔적을 외관 어디에서도 찾기 어려웠다. ━어린이 대상 체험 교육, 11월까지 '마감'━ 건물 입구에 다가서자 '강동구 탄소중립 홍보체험관'이라는 표지가 방문객을 맞는다. 실내에 들어서자 알록달록한 벽면과 옷·가방·생활소품으로 재탄생한 업사이클링 제품들이 눈에 들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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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 주말 전국 '무더위'…낮 최고 36도
토요일인 오늘(11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겠고 낮 최고기온이 36도까지 올라 무더울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수도권을 비롯한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겠다. 남부지방은 가끔 구름 많겠으나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25도 △ 대전 23도 △대구 25도 △전주 25도 △광주 24도 △부산 24도 △춘천 23도 △강릉 26도 △제주 26도 △울릉도·독도 24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33도 △대전 34도 △대구 35도 △전주 34도 △광주 34도 △부산 31도 △춘천 31도 △강릉 33도 △제주 32도 △울릉도·독도 28도 등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대기 상태가 청정해 전 권역이 '좋음' 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 관계자는 "아침 최저기온은 21~26도, 낮 최고기온은 29~36도로 예상된다"며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낮 최고기온이 30도 이상, 최고 체감온도가 33도 안팎(경상권 중심 35도 안팎)으로 올라 매우 무덥겠고 열대야(밤 최저기온이 25도 이상 유지되는 현상)가 나타나겠으니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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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창릉 '전용 모기지' 논란 진화 총력…총리·장관 현장 점검
3기 신도시인 고양창릉 뉴:홈 사전청약 당첨자를 둘러싼 '전용 모기지' 논란이 확산하자 정부가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국토교통부가 당초 약속했던 대출 지원을 유지하겠다고 밝힌 데 이어 한성숙 국무총리와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현장을 찾아 공급 상황을 점검했다. 공급 확대를 핵심 부동산 정책으로 내세운 정부가 3기 신도시 공급 차질 우려를 조기에 차단하려는 행보로 풀이된다. 11일 정치권에 따르면 한 총리와 김 장관은 지난 9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고양창릉지구를 찾아 3기 신도시 추진 현황과 공공택지 조성 속도 제고 방안을 점검했다. 이날 현장에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 관계자도 참석해 9·7 대책과 1·29 대책 등 주요 공급 정책과 사업 추진 현황을 보고했다. 고양창릉지구는 최근 S3블록 뉴:홈 나눔형 본청약 과정에서 사전청약 당시 안내됐던 전용 주택담보대출(전용 모기지)이 공고문에서 빠지면서 논란이 불거졌다. 지난달 30일 공개된 본청약 공고에는 일반 정책금융상품인 디딤돌대출만 안내됐고 이에 사전청약 당첨자들이 반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