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아시아문화전당, 27일 '콘텐츠 종합계획' 확정

국립아시아문화전당, 27일 '콘텐츠 종합계획' 확정

이언주 기자
2014.08.26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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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오후 2시, 광주문화재단 '성공적 개관을 위한 열린 세미나3'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가 주최하고 아시아문화개발원이 주관하는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의 성공적인 개관을 위한 열린 세미나3'이 오는 27일 오후 2시 광주문화재단 4층 다목적홀에서 열린다.

문체부 아시아문화중심도시추진단(아문단)은 그동안 아시아문화개발원과 함께 각 분야의 전문가들과 전당 콘텐츠에 대한 종합계획 안을 수립했다.

지난해 10월과 올해 3월 개최한 세미나에서 전당 콘텐츠 종합계획과 운영계획에 대한 의견을 수렵한 바 있다.

이번 3차 세미나에서는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연구용역을 통해 초안을 마련한 전당 운영계획안에 대해 설명하고 토론할 계획이다.

아문단은 이번 세미나에서 1, 2차 세미나를 통해 보완한 전당의 '콘텐츠 종합계획'을 확정, 발표한다.

한편 화전당의 건립 공정률은 8월 현재 96%로 오는 10월 준공한 후 시범 운영 기간을 거쳐 내년 하반기에 정식 개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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