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두투어(11,710원 ▼60 -0.51%)는 최근 1년간 축적된 2만7000여 건의 실제 고객 리뷰를 분석해 평점 4.5점 이상 상품만을 선별한 '리뷰의 발견' 기획전을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모두투어는 리뷰를 분석해 패키지 선택 시 가장 중요한 기준으로 꼽히는 가이드·일정·식사·숙소 네 가지 요소를 중심으로 품질 기준을 새롭게 정비했다.
이번 기획전은 주요 인기 지역뿐 아니라 다양한 출발지와 골프, 허니문 등 테마 상품을 아우르며 선택 폭을 넓혔다. 동남아시아, 일본, 중국, 유럽과 미주·남태평양 등 장거리 노선까지 부산·대구·청주·제주 등 수도권 외 지역 출발 상품도 강화해 고객 접근성을 높였다.
이중 최근 가장 두드러진 성장세를 보인 지역은 중국 상하이다. 상하이의 11월 한 달간의 예약률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40% 증가했다.
대표 상품인 '상하이+디즈니랜드 4일'은 아시아 최대 규모의 상하이 디즈니랜드 자유이용권을 포함해 전 일정 준 4성급 월드 체인 호텔에 숙박하며 신천지, 타이캉루, 상하이 옛 거리 등 주요 관광지를 둘러볼 수 있다. 노쇼핑 일정에 황푸강 유람선과 딤섬 특식이 포함됐다. 만 19세 미만 예약 고객에게 디즈니랜드 머리띠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전진택 모두투어 운영지원부 부서장은 "이번 '리뷰의 발견' 기획전은 수만 건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검증된 상품만을 선별해 고객이 더욱 높은 만족과 가치를 체감할 수 있도록 마련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고객 경험을 최우선에 두고 품질 관리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모두투어만의 차별화된 패키지를 선보이는 데 집중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