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학규 대통합민주신당 경선 후보는 11일 서울 명동 은행연합회에서 열린 '마이크로크레디트 확대발전을 위한 인프라 구축 캠페인 선포식' 축사를 통해 "복지 예산이 빠르게 늘고 있지만 사회복지 수요를 다 감당할 수 없다"면서 "민간이 얼마만큼의 사회 복지를 담당하느냐는 사회발전의 기준"이라고 말했다. 손 후보는 "바람직한 정부란 민간 부문의 복지활동을 고무시키고 그 영역을 확대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는 역할을 담당하는 정부"라고 주장했다. ⓒ 머니투데이 황국상 기자 독자들의 PICK! 5년 전 사라진 걸그룹 리더 충격 폭로…"빚쟁이라며 인터넷방송 시켜" 친구 아내와 바람난 남편...월 300만원 받고 방 잡아준 친구 배우 정은우, 돌연 사망 비보…하루 전엔 SNS에 장국영 사진 구준엽, 서희원 '400억 유산' 두고 장모와 갈등? 처제 입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