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학규 대통합민주신당 경선 후보는 11일 서울 명동 은행연합회에서 열린 '마이크로크레디트 확대발전을 위한 인프라 구축 캠페인 선포식' 축사를 통해 "복지 예산이 빠르게 늘고 있지만 사회복지 수요를 다 감당할 수 없다"면서 "민간이 얼마만큼의 사회 복지를 담당하느냐는 사회발전의 기준"이라고 말했다. 손 후보는 "바람직한 정부란 민간 부문의 복지활동을 고무시키고 그 영역을 확대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는 역할을 담당하는 정부"라고 주장했다. ⓒ 머니투데이 황국상 기자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흑인' 나 빼고 다른 팬만 사인"…최우식, 논란에 입 열었다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