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1월15일 시행되는 수능시험을 앞두고 고3 수험생이 치르는 `수능모의평가시험'이 10일 전국적으로 실시됐다. 수능시험 볼 때와 똑같이 오전 8시30분부터 1교시 언어영역을 시작으로 오후 5시15분 5교시 제2국어/한문까지 진행되며 평가결과는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서 오는 31일까지 학교로 직접 통보한다. 고3 수험생들이 서울 여의도고등학교에서 `수능모의평가시험'를 치르고 있다. 【서울=뉴시스】 독자들의 PICK!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고영욱, "욕심 끝이 없다" 유재석 저격하더니 또... 로이킴 논란 뭐길래...'10년 절친' 안소희에 불똥 생방송 중 식은땀 '급똥설' 김주하 "급똥 아닌 급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