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그룹 현정은 회장이 20일 오전 故 정주영 명예회장의 8주기를 맞아 각 계열사 사장단을 포함한 임직원들과 함께 경기 하남시 창우리 선영을 참배하기 위해 묘소로 오르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고영욱, "욕심 끝이 없다" 유재석 저격하더니 또... 로이킴 논란 뭐길래...'10년 절친' 안소희에 불똥 생방송 중 식은땀 '급똥설' 김주하 "급똥 아닌 급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