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맏딸 정지이 현대 UNI 전무가 8일 오후 큰어머니인 정몽구 현대기아차그룹 회장의 부인 故 이정화 여사의 빈소가 마련된 풍납동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조문을 마치고 나오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생방송 중 식은땀 '급똥설' 김주하 "급똥 아닌 급체"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박세리 새집 공개…"이게 집이야?" 박서진, 추석 앞두고 父 쓰러져 병원행 "토하고 어지럽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