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청년 취업자 수는 지난해보보다 25만명 정도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한국은행과 통계청은 올해 1월부터 11월까지 25달에서 39살 사이의 월평균 취업자수가 지난해 868만명보다 25만명 줄어든 843만명이라고 발표했습니다.
또 올해 전체 취업자 수는 지난해보다 4만 6000명 줄어든 월평균 2353만명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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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청년 취업자 수는 지난해보보다 25만명 정도 줄어든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한국은행과 통계청은 올해 1월부터 11월까지 25달에서 39살 사이의 월평균 취업자수가 지난해 868만명보다 25만명 줄어든 843만명이라고 발표했습니다.
또 올해 전체 취업자 수는 지난해보다 4만 6000명 줄어든 월평균 2353만명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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