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키코 문제 다루는 지경위 국감

[사진]키코 문제 다루는 지경위 국감

유동일 기자
2010.10.05 17:13
구글 선호 매체 등록 구글에서 머니투데이 추가하기

지식경제위원회 국정감사가 열린 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고위험 파생상품인 키코(KIKO) 판매와 관련해 증인으로 금융감독원 주재성 은행업서비스본부장, 참고인으로 박진회 한국씨티은행 수석부행장과 박진순 한국씨티금융지주 부사장(왼쪽부터)이 출석하고 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