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경제위원회 국정감사가 열린 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고위험 파생상품인 키코(KIKO) 판매와 관련해 증인으로 금융감독원 주재성 은행업서비스본부장, 참고인으로 박진회 한국씨티은행 수석부행장과 박진순 한국씨티금융지주 부사장(왼쪽부터)이 출석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지금 1,293명 읽는 중 1"양세찬과 1박2일 여행"...유라, 열애설에 폭탄 고백 2한지민 협박범, 연인 최정훈 스토커였다...30대 여성, 또 벌금 3"20년간 엄마 한 번도 못 봐" 김지현 가족사 고백 4박기량 검색하니 계정 이름에 '여자알몸' 5'17세 연상 아내' 미나 두고 미국 간 류필립…"살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