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부진 신라호텔 사장과 이서현 제일모직 부사장이 9일 오후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열린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 칠순 기념 만찬을 마친 뒤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부부관계 2년 거부, 성기능 개선제 몰래 먹는 남편…유책 사유 될까 100만원도 못 벌던 개그맨..."수입 1000배" 변호사 된 깜짝 근황 '벌레 바글' 쓰레기집 만든 150㎏ 남편...입덧 아내에 "네가 치워" "제수씨와 잠자리를?" 초강수 질문…'친자확인' 남편, 끝내 결백 입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