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탤런트 강성필이 돌연 미국으로 떠난 뒤 지난 14일 자신의 트위터에 뉴욕에서 찍은 사진을 올렸다.
강성필은 “뉴욕은 정말 춥다. 눈도 많이 오고. 벌써 한국이 그립지만 뉴욕 알아가야지”라는 글을 거리에서 찍은 사진과 함께 올렸다.
또 “메트로폴리탄 오페라하우스, 라트라비아타 공연을 보러왔다. 사진(촬영)은 안된대서 몰래 찍은 사진”이라며 관광객의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

오랜만의 안부 인사와 근황을 접한 누리꾼들은 반가워하는 동시에 “갑자기 미국에 혼자 여행하러 간거냐”며 궁금해 했다.
한편 강성필은 영화 ‘유감스러운 도시’, 2009년 종영된 MBC 드라마 ‘선덕여왕’ 등에 출연하고 최근에는 지난 해 종영된 KBS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에서 감초 조연인 ‘임병춘’ 역할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