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SM 타운 라이브 월드 투어 인 파리'에 참여하기 위해 '월경'한 스페인 소녀팬들이 국기를 들어보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소녀시대·동방신기·샤이니 등 한국의 아이돌 그룹은 11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제니트 드 파리(Le Zenith de Paris)에서 'SM 타운 라이브 월드 투어 인 파리'공연을 개최했다.
한편 이번 파리 공연은 15분 만에 표가 매진됐으며 팬들이 루브르 박물관 앞에서 시위를 한 끝에 11일 추가 공연이 성사됐다. 총 1만 4000명의 유럽 팬들이 공연을 관람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