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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영 기자
미래산업부 유니콘팩토리에서 벤처스타트업 생태계를 취재합니다.
주요 스포트라이트
총 11871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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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 경영 플랫폼 '바로팜' 코스닥 상장예심 승인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약국 통합 플랫폼 기업 바로팜이 한국거래소로부터 코스닥 상장을 위한 상장예비심사 승인을 받고 기업공개(IPO) 절차를 본격화한다고 13일 밝혔다. 대표주관사는 미래에셋증권이다. 2019년 설립된 바로팜은 약국의 의약품 주문·재고관리 비효율을 해결하기 위해 현직 약사인 김슬기 대표가 창업한 약국 통합 플랫폼 기업이다. 바로팜은 약사는 하루에도 수십 번씩 여러 도매상의 재고와 가격을 일일이 비교해 발주해오던 과정을 한 곳에서 처리할 수 있도록 하는 국내 최초의 의약품 주문통합 솔루션을 선보였다. 현직 약사가 체감한 불편에서 출발한 서비스는 전국 약사들의 호응을 얻으며 빠르게 성장했다. 바로팜은 전국 약국의 90% 이상이 가입한 전국 단위 약국 네트워크를 구축했으며 누적 거래액은 7조원, 재주문율은 86%에 달한다. 이를 기반으로 바로팜몰, 타겟광고, BMS(Baropharm Management System) 직매입, 자사브랜드 등으로 수익모델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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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토닉, 올리브영 미국 지점 DX 지원한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 플랫폼 기업 디토닉이 글로벌 K-뷰티 열풍을 주도하고 있는 CJ올리브영과의 성공적인 DX(디지털 전환) 및 AX(AI 전환) 경험을 기반으로 본격적인 미국 스마트 리테일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CJ올리브영은 지난 5월 미국 캘리포니아 패서디나점을 개점한 데 이어 지난 6월 LA 웨스트필드 센추리시티에도 매장을 열었다. 디토닉은 CJ올리브영 미국 지점의 디지털 운영 환경 구축과 ESL(전자가격표시기) 적용을 지원하며 북미 리테일 시장에서 서비스 레퍼런스를 확보했다. 디토닉은 2023년부터 CJ올리브영과 협력하며 현재 국내 모든 직영점의 DX를 지원하고 있다. 이를 통해 현장 업무의 효율성과 매장 운영의 안정성을 높이며 단기간에 CJ올리브영 유통 DX의 ROI(투자수익률) 향상에 기여했다. 이 같은 성공 경험을 바탕으로 CJ올리브영의 미국 진출에도 디토닉이 함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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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노아' 레트로캣, 팁스 선정…서브컬처 특화 AI 기술 인정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서브컬처 게임 기술 스타트업 레트로캣이 중소벤처기업부의 민간투자 주도형 기술창업 지원 프로그램인 '팁스(TIPS)' R&D 일반트랙에 최종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팁스는 세계 시장을 선도할 우수한 기술 아이템을 보유한 창업기업을 민간 엑셀러레이터 주도로 선발해 미래유망 기업으로 집중 육성하는 중기부의 대표적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이다. 레트로캣은 팁스 운영사인 탭엔젤파트너스의 추천을 받아 이번 과제에 선정되며 기술력과 사업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레트로캣은 이번 팁스 지원을 바탕으로 핵심 프로젝트인 '서브컬처 게임 IP(지식재산권)에 특화된 대화형 AI 솔루션' 개발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이 솔루션은 일반적인 범용 AI와 달리 서브컬처 게임 내 캐릭터의 고유한 성격, 말투, 방대한 세계관 등을 정교하게 학습한다. 대규모 언어모델(LLM)이 가진 한계를 게임 IP에 맞게 최적화함으로써 유저가 캐릭터와 실제로 교감하는 듯한 생동감 있는 소통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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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속 '전력난' 걱정 끊는 가상발전소, 자금 몰리고 대기업 줄선다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8월 초를 강타한 기록적인 폭염에 전력수요가 한때 역대 최대치에 육박하기도 했다. 휴가철이 끝나고 산업체 조업이 재개되는 이달 중순에는 전력수요가 역대 최대 기록을 경신할 가능성까지 점쳐진다. 이에 발전소를 짓는 대신 흩어진 전력자원을 끌어모아 파는 'VPP'(가상발전소) 스타트업들이 주목받는다. 남는 전기를 저장했다 팔고 안 쓴 전기를 수익으로 바꾸는 이들의 기술력이 전력피크를 견디는 완충재 역할을 하면서 에너지테크 시장에 자금과 대기업이 동시에 몰린다. ━역대 최대 전력수요 온다━10일 기후에너지환경부에 따르면 8월 3주차 전력수요는 올여름 최대치인 94. 1~98. 8GW(기가와트)에 이를 전망이다. 폭염이 길어지고 흐린 날씨가 겹쳐 태양광 발전량이 줄어드는 상황이 되면 상한선인 98. 8GW까지 오를 수 있다는 관측이다. 이 경우 2024년 8월 기록한 역대 최대치인 97. 1GW를 뛰어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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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쓴 전기 모아 돈 번다… 錢·企 몰리는 가상발전소
8월 초를 강타한 기록적인 폭염에 전력수요가 한때 역대 최대치에 육박했다. 휴가철이 끝나고 산업체 조업이 재개되는 이달 중순에는 전력수요가 역대 최대 기록을 경신할 가능성까지 점쳐진다. 이에 발전소를 짓는 대신 흩어진 전력자원을 끌어모아 파는 'VPP'(가상발전소) 스타트업들이 주목받는다. 남는 전기를 저장했다 팔고 안 쓴 전기를 수익으로 바꾸는 이들의 기술력이 전력피크를 견디는 완충재 역할을 하면서 에너지테크 시장에 자금과 대기업이 동시에 몰린다. ◇역대 최대 전력수요 온다 10일 기후에너지환경부에 따르면 8월 3주차 전력수요는 올여름 최대치인 94.1~98.8GW(기가와트)에 이를 전망이다. 폭염이 길어지고 흐린 날씨가 겹쳐 태양광 발전량이 줄어드는 상황이 되면 상한선인 98.8GW까지 오를 수 있다는 관측이다. 이 경우 2024년 8월 기록한 역대 최대치인 97.1GW를 뛰어넘게 된다. 전력을 더 많이 만드는 것만으로는 한계가 있다. 1년 중 며칠에 불과한 피크시간대를 감당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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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벤처투자 표준계약서 쓰면 모태펀드 운용사 선정 가점 준다
정부가 최근 개정한 '벤처투자 표준계약서'를 활용하는 벤처캐피탈(VC) 등 투자사에 대해 모태펀드 출자사업의 운용사 선정 시 가점을 부여하는 등 인센티브를 주는 방안을 추진한다. 개정 한 달이 지났지만 여전히 확산이 더딘 사용 문화를 정립하기 위해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이 같은 내용의 벤처투자 표준계약서 활성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모태펀드는 벤처투자 시장 활성화를 위해 2005년 도입된 정책펀드로 민간 벤처펀드 조성을 위한 마중물 역할을 한다. 올해 역대 최대인 1조6550억원(추경 포함)의 예산이 편성됐다. 중기부는 모태펀드 출자사업의 운용사 선정 시 표준계약서 활용 확약서를 제출한 투자사에 대해 가점을 줄 예정이다. 아울러 중기부는 기술창업 지원 프로그램인 TIPS(팁스)를 운영할 때도 사업 지침에 표준계약서를 명시해 활용을 유도할 방침이다. 현재 팁스 운영사는 일반 팁스 144곳, 스케일업 팁스 83곳이다. 주요 VC와 AC(액셀러레이터) 외에도 대·중견기업 CVC(기업형 벤처캐피탈), 신기술금융사, 대학기술지주, 공공·준공공기관, 출연연 기술지주 등이 포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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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가 만든 우주 공간 '소·부·장'에 뭉칫돈 몰렸다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우주용 메커니즘 기술 기반 초소형위성 체계기업 스텝랩이 지난 5일 110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투자에는 컴퍼니케이파트너스와 코오롱인베스트먼트, IBK벤처투자, 미래에셋벤처투자, SL인베스트먼트, 신용보증기금, 디캠프(은행권청년창업재단)가 참여했다. 기존 투자사인 컴퍼니케이파트너스는 후속 투자를 단행했다. ━우주 경력 20년 교수의 실험실 창업━오현웅 항공대 교수가 제자들과 함께 만든 스텝랩은 '위성을 붙잡고, 놓아주고, 펼치고, 움직이는' 우주용 메커니즘 기술을 기반으로 탑재체와 초소형위성 체계개발 역량을 확보했다. 이번 투자를 리드한 컴퍼니케이파트너스는 2024년 스텝랩에 처음으로 기관투자를 단행했다. 이강수 컴퍼니케이파트너스 투자부문 대표는 "오현웅 대표가 일본 우주항공연구개발기구(JAXA)와 국방과학연구소(ADD) 등을 거치며 쌓은 경험을 높이 사 2024년 1차 투자했다"며 "이후 2년간 스텝랩이 계획했던 바를 차근차근 실행하는 모습을 보며 성장에 대한 확신이 생겨 이번에 2차 투자를 한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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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봉화 'K-베트남 밸리특구' 만들어 지역 활력 살린다
경북 봉화에 K-베트남 밸리특구가 생긴다. 한국-베트남 교류 활성화를 기반으로 지역활력 거점을 조성하게 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6일 제60차 지역특화발전특구위원회를 개최해 경북 봉화군의 '봉화 K-베트남 밸리특구'를 신규 지정했다고 밝혔다. 지역특화발전특구는 기초지방정부가 지역 특성에 맞는 특화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지역특구법'에 규정된 130개 규제특례를 선택적으로 적용하는 제도다. 2004년 도입됐으며 2026년 8월 현재 전국 135개 시·군·구에서 171개 특구가 운영되고 있다. 이번에 신규 지정된 '봉화 K-베트남 밸리특구'는 한-베 800년 교류 역사를 활용한 사업이다. 고려시대 봉화에 정착한 베트남 리왕조 왕자 이용상, 화산이씨 집성촌 등 역사자원을 바탕으로 역사·문화·휴양이 결합한 국제교류형 관광거점을 조성한다. 봉화군은 이를 통해 관광객과 체류인구를 늘려 지역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마련할 계획이다. 봉화군은 이번 특구 지정을 바탕으로 2026년부터 2030년까지 K-베트남 밸리 조성, 창평저수지 주변 관광개발, 임대형 스마트팜, 백두대간 힐링 펫빌리지 등 총사업비 3476억원 규모의 8개 특화사업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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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 전기농기계·자율운항 선박 '광역연계형 특구'서 담금질한다
태양광 발전으로 만든 직류 전기를 그대로 농기계에 동력으로 사용하고, 이 기계들이 사람 없이도 농사를 짓는 기술이 개발된다. 바다 위의 선박도 사람 없이 움직이고, 위험에 처한 이들은 무인 구조대가 구출한다. 이 같은 기술들은 올해 처음 도입하는 '광역연계형 규제자유특구(광역연계형 특구)'에서 만들어질 예정이다. 중소벤처기업부는 5일 '제26차 규제자유특구 규제특례 등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이 같은 방안을 담은 광역연계형 특구 신규 지정과 더불어 규제자유특구 제도 전반을 개편하는 '규제자유특구 혁신방안' 등을 안건으로 상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의위원회에서 최초로 신규지정을 논의한 '광역연계형 규제자유특구'는 개별 지역과 단일 기술 중심의 기존 운영방식에서 벗어나 2개 이상의 지방정부가 협력해 서로 연관된 규제를 통합 실증하기 위해 올해부터 새로 추진하는 제도다. 중기부는 관계부처 협의와 전문가의 면밀한 검토를 거쳐 총 2개 과제를 광역연계형 특구 지정과제로 선정하고 이번 심의위원회 안건으로 상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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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이노베이션 우수 성과 스타트업 80곳 모집…최대 2억원 지원
중소벤처기업부가 오픈이노베이션 성과를 내거나 수요기업과 후속 협업이 필요한 스타트업들에게 지원을 이어간다. 최대 2억원의 후속 협업자금 등을 지원해 지속적인 성장을 돕는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중기부 오픈이노베이션 참여기업을 대상으로 시장검증(Proof of Value)과 사업화를 지원하는 '성과기업 후속 지원' 사업에 참여할 스타트업을 이달 26일까지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중기부는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딥테크 밸류업 프로그램' 등 다양한 오픈이노베이션 사업의 협업 성과가 실제 사업화와 투자유치로 이어질 수 있는 후속 지원체계가 필요하다는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올해 '성과기업 후속 지원' 사업을 신설했다. 이 사업은 스타트업의 시장검증과 사업화에 필요한 자금 및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원해 오픈이노베이션 성과가 투자유치와 구매 계약 등 사업화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뒷받침하는 게 목적이다. 지원 대상은 중기부 오픈이노베이션 참여기업 중 사업별 최종평가 결과가 일정 수준 이상이거나 수요기업 협업 의향서를 보유한 스타트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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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투자 야호" 리센느, KVIC 명예홍보대사 맡는다
최근 국내 주요 음원차트 1위에 오르는 등 인기몰이에 나선 아이돌그룹 '리센느(RESCENE)'의 소속사 더뮤즈엔터테인먼트가 성장한 배경에는 한국벤처투자(KVIC)의 모태펀드가 있었다. 전체 투자금액의 90% 가량이 모태자펀드에서 나왔다. 한국벤처투자는 지난 3일 서울 강남구 더뮤즈엔터테인먼트 사옥에서 더뮤즈엔터테인먼트가 K-콘텐츠를 대표하는 기업으로 성장한 것을 축하하고, 리센느의 성과를 기념하며 한국벤처투자의 명예홍보대사를 위촉하는 행사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모태펀드 출자 자펀드의 투자를 받은 중소 기획사가 독자적인 아티스트 기획·제작 역량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시장 성과를 만들어내고 글로벌 시장으로 성장 가능성을 넓혀가고 있다는 점을 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더뮤즈엔터테인먼트 소속 5인조 걸그룹 리센느는 최근 국내 주요 음원차트 1위에 오르는 등 뚜렷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일본어 음원 발매와 현지 차트 진입 등을 통해 해외 활동 기반도 확대하고 있다. 더뮤즈엔터테인먼트 투자에 참여한 모태 자펀드 운용사로는 스마트스터디벤처스, 케이넷투자파트너스, JB인베스트먼트, 미시간벤처캐피탈*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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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포인트파트너스, 에이벤처스·하나증권에서 60억 추가 투자 유치
딥테크 전문 액셀러레이터(AC) 블루포인트파트너스가 지난달 60억원의 추가 투자를 유치했다고 4일 밝혔다. 블루포인트파트너스에 따르면 에이벤처스와 하나증권이 각각 30억원씩 이번 투자에 참여했다. 이번 투자는 지난해 12월 마무리한 ZVC와 인바디의 100억원 규모 투자의 후속 성격이다. 블루포인트는 지난해 12월 ZVC, 인바디로부터 투자를 유치한 이후 스타트업 후속 투자 연계, 펀드 투자 기반 헬스케어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 '인바디라이크' 등 다방면에서 실무 협업을 이어오고 있다. 블루포인트는 이번 투자유치에서는 프리IPO 등 별도의 시리즈 구분은 하지 않았다. 현재 상장 시점을 명확히 특정하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블루포인트는 이번 투자로 확보한 자금을 직접투자 또는 펀드 결성 등에 적절히 활용할 계획이다. 블루포인트 관계자는 "이처럼 투자가 꾸준히 이어지는 것은 블루포인트가 10년 넘게 딥테크 초기 투자라는 영역에서 쌓아온 독보적인 자산과 역량을 인정받는 결과"라며 "좋은 파트너들과 함께하게 된 만큼,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춘 딥테크 스타트업을 발굴·지원하는 데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