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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영 기자
미래산업부 유니콘팩토리에서 벤처스타트업 생태계를 취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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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언제 할래?" 잔소리에 긁힌 미혼남녀…방문 닫고 '이 앱' 열었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추석 연휴는 나이 찬 미혼 남녀들에게 간혹 괴로운 시간이 된다. 명절 밥상에서 오랜만에 마주한 일가 친척이 돌아가면서 "결혼은 언제 하느냐"고 질문을 퍼부을 때가 있어서다. 이렇게 시달리던 청춘들이 과거엔 결혼정보업체의 문을 두드렸다면, 최근에는 방문을 걸어잠근 뒤 스마트폰 앱을 다운받는다. 명절기간과 직후는 바야흐로 소셜 데이팅앱의 '성수기'가 됐다. ━잔소리 끝나고 혼자 남은 밤…연휴 마지막 날 데이팅앱 붐빈다━25일 소셜 데이팅앱 '위피'를 운영하는 엔라이즈에 따르면 지난해 추석 연휴의 하루 평균 신규 가입자 수는 연휴 직전 7일보다 29. 6% 많았다. 연휴가 깊어질수록 증가 폭도 커졌다. 연휴 마지막 날 신규 가입자는 첫날보다 27. 8% 많았다. 접속자 흐름도 같았다. 2024년과 2025년 추석 모두 일간활성이용자(DAU)가 연휴 내내 늘어 마지막 날 최고치를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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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장비 든 과학수사대 요원들 "몸이 가뿐해요" 비결은?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확실히 다리가 가볍고 힘들지 않네요. 이 정도면 꽤 오래 산을 탈 수 있겠는데요. " 지난 18일 경남 창원의 경남경찰청 형사과 과학수사계 법안전과학수사연구회 소속 과학수사관들이 저마다 허리에 힙색처럼 보이는 물건을 차고 계단을 오르내렸다. 허리와 허벅지를 연결한 이 제품은 로봇 스타트업 위로보틱스가 개발한 보행 보조 웨어러블 로봇이다. 경찰에 따르면 산악 및 변사사건 현장에서는 각종 과학수사 장비와 운구 장비를 직접 들고 장시간 이동해야 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 차량 접근이 어려운 산악 지역에서는 현장에 도착하기 전부터 상당한 체력이 소모될 수 있다. 위로보틱스의 웨어러블 로봇은 이러한 현장 이동의 부담을 덜어 경찰이 필요한 장비를 갖추고 현장에 접근하고, 이후 수색·감식 등 본연의 업무를 안정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보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궁극적으로는 현장 대응력을 높여 보다 안정적인 치안·수사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이번 실증의 목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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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리얼트립 신입 공채 "직무 구분X…창업가처럼 일할 사람"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마이리얼트립(대표 이동건)이 신입 공개채용을 시작한다고 22일 밝혔다. 직무와 조직을 미리 정하지 않고 지원자의 전공도 제한하지 않는다. 마이리얼트립이 내건 기준은 '창업가처럼 일하는 인재'다. 지원 자격은 대학 졸업 예정자와 기졸업자로 오는 11월 입사 대상이다. 접수는 10월 11일까지 약 3주간 마이리얼트립 채용 페이지에서 진행된다. 10월 중 1차와 2차 인터뷰를 거쳐 최종 합격자는 11월 초 발표한다. 접수 기간 중 지원자를 위한 자리도 연다. 9월 30일 오후 3시에는 온라인 채용 설명회를 열고 10월 1일 오후 7시에는 드림플러스 강남에서 이동건 대표가 참여하는 오프라인 밋업을 진행한다. 입사 후에는 개인의 강점과 회사에 필요한 일을 고려해 조직과 역할을 정한다. 마이리얼트립은 "정해진 역할에 경계를 두지 않고 문제를 자신의 것으로 받아들여 결과까지 이어가는 방식"을 창업가처럼 일하는 것으로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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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 데이트 '위피' 지난해 추석 신규 가입자 29.6% 증가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소셜 데이팅앱 위피(WIPPY)를 운영하는 엔라이즈가 올해 추석 연휴를 앞두고 이용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2025년 추석 연휴의 하루 평균 신규 가입자 수가 직전 7일보다 29. 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22일 밝혔다. 특히 연휴 마지막 날 신규 가입자 수는 첫날보다 27. 8% 늘어 기간 중 가장 많았다. 연휴 후반부의 이용 증가세는 최근 2년간 일간활성이용자 수(DAU)에서도 공통적으로 나타났다. 2024년과 2025년 모두 연휴 기간 내내 접속자 수가 증가해 마지막 날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첫날과 비교하면 각각 8. 7%, 7. 9% 늘었다. 단순히 앱에 접속하는 데 그치지 않고 관심이 가는 상대를 적극적으로 탐색하는 모습도 나타났다. 여성 이용자의 1인당 프로필 열람 수는 연휴 마지막 날 첫날보다 2024년 13. 8%, 2025년 15. 1% 증가했다. 여성 이용자가 상대에게 호감을 표시한 '괜찮아요' 수도 같은 기간 각각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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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질 모두 개선된 2차 '모두의 창업'…멘토기관 부담은 ↑
지난 17일 마감한 2차 모두의 창업 참가자가 상반기의 1차 모집보다 47. 5% 늘었다. 모집기간이 29일로 1차(51일)보다 훨씬 짧았지만 최종 신청자는 더 많았다. 접수 서류 심사에 착수한 멘토기관에서는 "1차보다 준수한 내용의 아이디어가 많다"는 평이 나오고 있다. 양과 질 모두 상반기보다 개선된 모양새다. 다만 멘토기관과 멘토의 수가 이에 맞춰 늘어나진 않았기에 멘토 1인당 서류 심사에 드는 부담은 상당 부분 늘어날 전망이다. 또 10월 중순까지 1라운드 진출자를 가려내야 하지만 추석 연휴기간이 끼어있어 촉박한 일정을 소화해야 한다. 1차 모두의 창업에서 불거진 정보유출 이슈를 방지하기 위해 한층 강화된 보안 탓에 실무적인 어려움도 더해졌다는 평이다. ━9만2838명 신청…10월 중 1만명 뽑아━22일 중소벤처기업부에 따르면 지난달 20일부터 모집한 대국민 창업오디션 프로그램 '모두의 창업' 2차 프로젝트에 마감일인 이달 17일까지 9만2838명이 신청했다. 상반기 1차 최종 신청자(6만2944명)보다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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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토닉, UAE서 글로벌 AI시티 시장 공략한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 플랫폼 전문기업 디토닉이 아랍에미리트(UAE) AI 기술그룹 G42의 핵심 계열사인 프리사이트(Presight)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글로벌 AI 시티와 스마트네이션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은 지난 7월 디토닉이 프리사이트의 글로벌 AI 액셀러레이터 '코호트 II'에 참여한 이후 약 2개월간 진행된 기술 검토를 거쳐 구체화됐다. 양사는 프리사이트가 수행 중인 기존 프로젝트에 디토닉의 기술을 적용하는 한편 빠르게 성장하는 글로벌 시장에서 신규 사업 기회를 공동 발굴하기로 했다. 디토닉은 도시와 기업의 데이터·지식·시스템을 연결해 지능형 운영을 구현하는 AI OS(운영시스템) 기업이다. 핵심 플랫폼 'D. Hub'는 대규모 데이터를 통합하고 온톨로지를 기반으로 현장의 전문 지식과 업무 맥락을 AI가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구조화한다. 이를 토대로 AI의 상황 인식과 근거 기반 판단을 실제 업무 실행으로 연결하며 스마트시티·산업·공공·국방 분야에서 분석부터 대응까지 아우르는 통합 AI 운영 환경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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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 못했다고 투자금 빼고 과도한 리픽싱…이젠 '불법'
벤처캐피털(VC)이 경영성과 지표 변동이나 기업공개(IPO) 실패를 이유로 스타트업에 과도한 부담을 지우는 투자계약 조건이 법으로 제한된다. 이런 조항을 넣으면 해당 조건은 효력을 잃고 VC는 행정처분을 받을 수 있다. 벤처투자회사 대주주가 금품을 주고받으며 회사 경영에 부당하게 개입하는 행위도 금지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이런 내용을 담은 '벤처투자 촉진에 관한 법률'(벤처투자법) 개정안이 22일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개정안은 내년 3월 30일부터 시행된다. 개정안의 핵심은 벤처투자조합이 투자계약을 맺을 때 피투자기업에 과도한 부담을 주는 조건을 제한하는 것이다. 중기부가 제시한 불공정 조건은 △정당한 사유 없이 경영성과 지표 변동을 이유로 투자금 조기 회수 △일정한 유예기간 없이 투자금 조기 회수 △IPO 실패를 이유로 증권 가격을 과도하게 조정(리픽싱)하는 경우 등이다. 앞으로 투자 계약에 이런 조건이 들어가면 효력이 인정되지 않는다. 해당 조건을 설정한 VC에 행정처분을 부과할 수 있는 근거도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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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짜 넘쳐나는데…유료 AI 회의록 '티로' 급성장 비결은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인공지능) 회의록은 흔한 물건이 됐다. 챗GPT도, 제미나이도, 클로드도 회의 내용을 받아적어 준다. 그래서 스타트업 수십 곳이 뛰어들었다가 상당수가 정리됐다. 그런데 별다른 마케팅 없이 입소문만으로 꾸준히 급성장하는 서비스가 있다. 더플레이토가 만든 AI 회의록 '티로(Tiro)'다. 심지어 티로는 유료 서비스임에도 꾸준히 고객들이 찾고 있다. 임은성 더플레이토 대표는 "고객들에게 왜 쓰는지 물어보면 답이 똑같다"며 "순수하게 기록 품질이 좋아서"라고 말했다. ━단순 녹음 넘어 맥락까지 파악 "회의록 아닌 AI 비서"━임 대표는 티로에 대해 "비즈니스 리더들을 위한 AI 비서"라고 소개했다. 그가 생각하는 비즈니스 리더의 특징은 '삶이 미팅의 연속'인 사람들이었다. 스무살에 처음 창업해본 임 대표 역시 수많은 미팅을 기억하고 기록해야 하는 일상으로 끊임 없이 고통 받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고민한 결과가 티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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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 창업지원단 민·산·학 오픈이노베이션 '후속 협력 기반' 마련
단국대학교 창업지원단이 지난 17일 경기 용인 죽전캠퍼스 글로컬산학협력관에서 '2026년 DKU 민·산·학 오픈이노베이션'을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단국대 보육기업의 기술사업화와 시장 진출을 돕고 대기업과 공공기관, 대학 연구자 및 분야별 전문가가 창업기업의 협업 수요를 구체적으로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오좌섭 단국대 연구산학부총장과 남정민 창업지원단장을 비롯해 김미숙 경기도의회 부의장, 방성환 국민의힘 경기도의회 원내대표, 김태형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위원장, 강영웅 용인 시의원이 참석했다. 경기지역 창업 유관기관과 대학 관계자, 대기업·공공기관 실무자, 창업기업 대표들도 함께해 지역 창업생태계의 협력 방향을 논의했다. 개회식은 오좌섭 연구산학부총장의 개회사와 주요 내빈 인사말로 시작했다. 김대근 교수와 김한솔 교수가 연구실의 보유 기술과 창업기업 연계 가능성을 발표했다. 사례 발표에 이어 '경기 창업생태계 협력 포럼'과 비즈니스 밋업을 진행했다. 포럼 참석자들은 지역 창업 지원기관과 대학의 역할, 창업기업 성장 지원을 위한 연계 방안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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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규제자유특구 11개 더 만든다 '비수도권 대상'
중소벤처기업부가 비수도권 지방정부를 대상으로 2027년도 규제자유특구, 글로벌혁신 규제자유특구(글로벌특구) 및 광역연계형 규제자유특구(광역연계형특구) 신규 지정을 위한 특구 후보과제를 공모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모집하는 후보과제는 △신기술·신산업 분야의 규제를 개선하는 규제자유특구 △해외 수요에 맞는 제품 개발 및 해외시장 진출 관련 실증을 지원하는 글로벌특구 △지역 간 연계·협력을 통해 패키지 형태로 실증하는 광역연계형특구 등 3개 유형이다. 모집규모는 총 11개가량으로 규제자유특구 4개, 글로벌특구 4개, 광역연계형특구 3개 안팎이다. 규제자유특구는 지역을 중심으로 운영되는 규제샌드박스 제도다. 지방정부가 특구계획을 신청하면 규제 소관부처와의 협의를 거쳐 일정기간 특구 내에서 신기술·서비스 참여 사업자들에게 규제 특례를 부여한다. 이후 실증을 통해 안전성 등이 확인되면 관련 규제를 합리화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제도가 도입된 2019년부터 현재까지 총 57개의 규제자유특구가 지정됐으며 그간 규제 실증을 마치고 정비를 요청한 77개 법령 중 63개가 개정되는 등 지역 주도의 대표적인 규제혁신 정책으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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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진흥원 추석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등 지역경제 활성화
창업진흥원이 추석을 맞아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하고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하기 위하여 '추석맞이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했다고 18일 밝혔다. 창업진흥원 임직원은 지난 17일 명절을 맞아 상조회에서 지급한 온누리 상품권을 활용해 지역 전통시장을 찾아 과일, 떡, 식혜 등 명절 물품을 구입하며 지역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 또 창업진흥원장과 노조위원장이 함께 세종시장애인복지관에 방문하여 배식 봉사에 참여하고 지난해 자매결연을 맺은 통영시 특산물 등을 복지관 이용자에게 전달하며 명절의 풍요로움을 함께 나눴다. 창업진흥원은 이번 활동을 통해 세종 지역 전통시장, 통영시 농가, 소외된 이웃 등 취약계층을 함께 지원하며 지역 간 상생의 의미를 더욱 뜻깊게 살렸다. 유종필 창업진흥원 원장은 "전통시장과 지역에 활력을 더하고 주변 이웃에게는 풍성한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세심히 살펴 사회공헌활동을 확대하며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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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벤처투자 '한국영화 활성화 포럼' 투자생태계 활성화 논의
한국 영화가 코로나19 이후 최대 폭의 회복세를 보이는 가운데 정부와 정책금융, 영화 창작·제작·배급·투자 현장이 한자리에 모여 한국영화 산업의 지속 성장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한국벤처투자는 지난 17일 부산 해운대구 파라다이스호텔에서 '2026년 한국영화 활성화 포럼'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포럼에서는 최근 한국영화가 거둔 회복 성과를 공유하고 이러한 회복 흐름을 영화 투자의 수익성 제고로 이어가기 위한 투자 생태계 활성화 방안이 논의됐다. 한국벤처투자가 영화산업 전 분야의 관계자를 한자리에 모아 포럼 형태의 논의를 진행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행사에는 김경화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산업미디어정책관, 한상준 영화진흥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해 윤제균·강윤성 감독, 아우라픽처스·레드피터 등 제작사, 쇼박스·롯데컬처웍스 등 배급사, 영화계정에 참여 중인 벤처투자회사(VC) 18개사 등 영화산업 주요 관계자 60여명이 참석했다. 포럼은 △전문가 세션 △정책·투자 성과 발제 △패널토론 등으로 구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