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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영 기자
미래산업부 유니콘팩토리에서 벤처스타트업 생태계를 취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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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와 함께 스타트업 키울 파트너 모집…최대 1억원 제공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서울시와 서울경제진흥원(SBA)이 운영하는 서울창업허브 공덕이 서울 소재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성장단계별 보육 프로그램을 전문적으로 운영할 파트너 기관 모집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모집은 정규 배치 프로그램과 기타지원 두 가지 분야로 구성되며 총 18개사 내외를 선발한다. 정규배치 분야는 스타트업 성장 단계별로 예비창업자, 초기창업기업 및 성장기 창업기업을 각각 공동육성하게 된다. 예비창업 분야에서는 1개사를 선발해 팀빌딩 및 아이디어 검증을 지원한다. 초기창업 분야에서는 7개사를 모집해 비즈니스 모델(BM) 검증과 기업가치 상승을 이끌 역할을 공동 수행한다. 성장기 분야는 1개사를 선정해 개념검증(PoC), 글로벌 진출, 투자유치 등 본격적인 스케일업 지원에 집중한다. 이와 별개로 기타지원 분야에서는,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상시 법률·HR·투자·특허 등 다 분야 전문 서비스를 제공할 9개사 내외의 협력 파트너를 추가로 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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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진출 AI 스타트업, 정부가 '투자연계' 지원사격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중소벤처기업부가 국내의 유망한 AI 스타트업의 글로벌 스케일업과 해외 민간투자 유치를 집중 지원하기 위해 '2026년 투자연계형 GMEP(Global Market Expansion Program, 해외 시장 진출 프로그램)'에 참여할 창업기업을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이 사업은 해외로 진출하려는 AI 스타트업에 대한 투자유치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해외 진출 및 투자유치를 희망하는 업력 10년 이내의 AI 산업분야 창업기업 20개사 안팎이다. 우선 올해는 '투자 유치' 중심의 전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기존 중기부의 GMEP 사업이 현지 네트워크 구축과 PMF(Product Market Fit) 검증 등 해외 진출의 마중물 역할에 집중했다면 '투자연계형 GMEP'은 실제 투자가 가능한 해외 투자사를 연결하는 데 주력한다. 선정된 기업에게는 글로벌 진출에 필요한 약 8000만원의 진출 자금과 미국에서 진행하는 5주가량의 현지 프로그램, AI 제품 및 서비스의 기술력을 검증하는 해외 실증, 최소 3회 이상의 현지 투자 IR 참여 기회가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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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 업계가 보는 2분기 "내수 경기 좋아진다" 장밋빛 전망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벤처기업들이 올해 2분기 경기가 1분기에 비해 대폭 개선될 것이라고 봤다. 벤처 10곳 중 9곳은 내수 경기가 살아나며 이 같은 경기 개선을 이끌 것으로 기대했다. 벤처기업협회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6년 1분기 벤처기업 경기실사지수 보고서'를 30일 발표했다. 벤처기업 경기실사지수(BSI)는 벤처업계의 경기에 대한 실적과 전망을 나타내는 지표다. 100(보합)을 기준으로 이를 초과하면 전 분기 대비 경기 호조, 100 미만이면 전 분기 대비 경기 부진을 의미한다. 보고서에 따르면 2분기 벤처기업 경기전망지수는 110. 2로 기준치(100)를 크게 상회하며 5분기 연속 상승 흐름을 이어갔다. 지난 분기(100. 8) 대비 9. 4포인트(p) 오르며 역대 최고 상승폭을 기록했다. 벤처기업의 체감경기 개선 기대가 크게 확대됐다는 뜻이다. 2분기 기업경기 개선을 전망한 벤처기업은 주요 요인으로 '내수판매 호전(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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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가 점찍은 딥테크 스타트업, 내달 22일 선보인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LG의 오픈이노베이션 플랫폼 슈퍼스타트가 유망 딥테크 스타트업을 발굴한다. 올해는 처음으로 대학발 스타트업 트랙을 만들어 상금과 멘토링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LG 슈퍼스타트는 다음달 22일 서울 마곡 LG사이언스파크에서 '슈퍼스타트 데이 2026'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슈퍼스타트 데이는 LG가 스타트업과의 협력을 통해 미래 혁신을 모색하는 오픈이노베이션 행사다. 스타트업 발굴·육성·협업을 연결하는 역할을 맡아 왔다. 올해는 'HorizOn : 미래의 혁신을 켜다'를 주제로 딥테크 기반 혁신과 새로운 사업 기회를 발굴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LG는 스타트업 생태계와의 협력을 통해 미래 유망 기술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고 그룹 차원의 R&D 과제와 연계해 신규 사업 기회를 발굴·강화 한다는 계획이다. 행사에서는 선발된 유망 딥테크 스타트업이 참여해 기술과 서비스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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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망 콘텐츠 스타트업 발굴 '블록버스터 4기' 내달 8일까지 모집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유망한 콘텐츠 스타트업에 최대 9000만원의 사업화 자금과 멘토링, 투자유치 기회를 종합 지원하는 기회가 열린다. 탭앤젤파트너스는 콘텐츠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블록버스터 4기'가 다음달 8일까지 참여 기업 모집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콘텐츠 IP(지식재산권)의 확장과 사업화 고도화를 통해 글로벌 시장 진출 가능성을 갖춘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하는 게 목표다. 콘텐츠 스타트업 생태계 저변 확대를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고 탭엔젤파트너스가 운영하는 '2026 액셀러레이터 연계지원 사업'의 일환이다. 모집 대상은 창업 7년 이내 콘텐츠 스타트업으로서 콘텐츠 기획·제작·유통·소비 등 전 과정에 기술을 접목해 새로운 사업 모델을 제시하는 기업이다. 9개사 안팎을 선발할 예정이다. 특히 AI(인공지능), 실감기술 등 신기술을 활용한 콘텐츠 비즈니스 모델 혁신과 함께 IP 기반의 산업 간 확장성과 해외 진출 가능성을 주요 평가 요소로 반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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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간 1.1조 계약 터졌다...K-스타트업, 글로벌 교두보 된 '이곳'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에는 다양한 장애물이 존재한다. 기술력과 아이디어가 뛰어나도 해외 바이어나 투자자, 파트너를 직접 만날 기회를 만들기 쉽지 않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해외 전시회에 단독 참가하려 해도 비용이 부담된다. 전시 마케팅 노하우나 현지 네트워크도 부족하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은 스타트업들의 이같은 고민을 덜어주기 위해 전 세계 주요 기술전시회에 K-스타트업의 진출을 돕는 '해외 전시회 지원사업'을 진행해 왔다. 우수한 기술력을 갖춘 스타트업의 글로벌 교두보 마련을 위해 △전시 마케팅 역량 강화 프로그램 △투자사·바이어 등 현지 네트워킹 기회를 종합 지원한다. 이러한 프로그램을 통해 2023~2025년 세계 최대 IT·가전 박람회 CES, 유럽 최대 스타트업 전시회 비바테크(VIVA TECH) 등 5개 전시회에 12차례 참가를 지원했다. 참가한 스타트업은 505곳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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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매칭부터 투자유치까지 농식품 스타트업 10개사 선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유망 농식품 분야 스타트업에 대해 멘토링과 대·중견기업 매칭, 투자유치까지 기업 성장의 전 과정을 지원하는 기회가 열린다. 탭엔젤파트너스는 차세대 농식품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2026 농식품 기술창업 액셀러레이터 육성지원사업'의 '애그리넥서스(Agri-Nexus)' 프로그램 참여기업을 다음달 10일까지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2026 애그리넥서스'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이 주관하며 탭엔젤파트너스가 운영하는 농식품 기술창업 액셀러레이터 육성지원사업이다. 이 프로그램은 미래 기술기반 농산업을 선도할 농식품 및 첨단기술 분야 스타트업의 사업모델 고도화와 투자 역량 제고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집 대상은 2026년 2월 11일 기준 농식품 분야 예비창업자 및 창업 7년 미만 스타트업이다. 이번 모집은 유망 스타트업을 테크 트랙과 라이프스타일 트랙으로 구분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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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 스타트업에 '최대 25억 투자' 오션스탭 4기 모집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정부가 해양수산 분야에서 혁신을 불러일으킬 예비창업자와 창업기업을 선발한다. 초기 사업화자금부터 후속투자까지 최대 25억원가량의 지원이 잇따른다. 해양수산부와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은 2026년도 해양수산 액셀러레이터 운영프로그램인 '오션스탭(Ocean's TAP)' 4기 참가기업을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오션스탭은 해양수산 전문 액셀러레이터를 통한 해양수산 신산업 분야 및 전통산업 혁신 분야의 유망 창업기업을 발굴해 육성하는 프로그램이다. 탭엔젤파트너스가 해수부와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으로부터 위임받아 프로그램을 수행한다. 해양수산 신산업 분야는 △친환경·첨단선박 △스마트 블루 푸드 △해양레저관광 △해양바이오 △해양에너지·자원 등이다. 전통산업 혁신 분야는 해운?조선?항만 등 전통산업에 AI, IoT, 빅데이터, 3D 프린팅, 탄소·오염물질 저감 등 첨단기술을 융합하는 경우를 일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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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캠프 배치 6기 '우주·에너지' 등 딥테크 스타트업 8곳 선정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스타트업 성장 파트너 디캠프가 스케일업 프로그램 '디캠프 배치' 6기에 참여해 차세대 산업을 이끌 딥테크 스타트업 8곳을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디캠프 배치는 프리A에서 시리즈A 단계에 진입하는 스타트업이 데스밸리(Death Valley)를 넘어 본격적인 성장 단계로 도약할 수 있도록 돕는 육성 프로그램이다. 사업 전략 수립부터 투자, 협력, 글로벌 진출까지 스타트업 성장에 필요한 핵심 자원을 연결해 스케일업을 지원한다. 이번 배치 6기는 디지털 기술을 넘어 산업 현장의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는 '산업 기반 딥테크' 기업들이 주축을 이뤘다. 특히 우주 인프라, 차세대 수소 에너지, 바이오 센싱 등 고도의 기술을 보유한 팀을 대거 선발하며 기술 중심의 스타트업 지원을 한층 강화했다. 선발된 기업은 △레디로버스트머신 △아이메디텍 △알엑스 △에너테크 △워커린스페이스 △위드포인츠 △프로바랩스 △하이드로엑스팬드 총 8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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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P '비더비'에서 기술·제품 검증할 뷰티테크 15개사 뽑는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서울경제진흥원(SBA)이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뷰티복합문화공간 '비더비(B the B)'에서 '2026년 제1차 B the B 뷰티테크·디바이스 테스트베드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기업이 주도적으로 소비자를 대상으로 제품과 기술을 테스트하고 데이터를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서울 소재 중소 뷰티테크·디바이스 기업의 소비자 접점 확대와 경쟁력 강화가 목표다. 실증 지원은 기업 유형별 특성에 맞춰 진행한다. 뷰티테크 기업은 기술 정확도 및 알고리즘 고도화를 위한 데이터 수집을 지원받는다. 디바이스 기업은 사용 편의성 및 체감 효과 검증을 위한 소비자 피드백 확보가 가능하다. '비더비(B the B)'는 2022년 9월 개관 이후 누적 방문객 약 220만명, 하루 평균 약 2000명이 방문하는 서울 대표 뷰티 체험형 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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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기업협회, 상하이서 K-스타트업 글로벌 진출 교두보 마련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벤처기업협회는 지난 12~15일 중국 상하이에서 글로벌 가전·소비자 전자 전시회 'AWE 2026'에 참가한 국내 우수 벤처기업들이 수출 및 투자유치 성과를 거뒀다고 20일 밝혔다. AWE 2026은 AI, 스마트홈, 스마트 가전, XR, 로보틱스 등 미래 소비자 기술 트렌드가 집결되는 대형 산업 플랫폼이다. 올해는 1200개 이상의 글로벌 기업과 20만명의 참관객이 모였다. 협회는 이번 행사에서 K-벤처의 혁신성을 세계에 각인시키고 질적 성장을 위한 글로벌 판로를 개척하는 데 주력했다. 이를 위해 참가 기업들이 글로벌 기술 경쟁력을 점검하고 실질적인 파트너를 발굴할 수 있도록 전용 부스 운영과 현지 바이어 매칭 등을 지원했다. 이번 전시에 참가한 6개 벤처기업은 제조·유통 관계자, 투자자, 정부 관계자 등의 현장 미팅을 통해 투자 연계 및 제품 현지화 등 구체적인 사업화 동력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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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화 설비 도입하는 뿌리기업 3000만원 드려요"
서울시와 서울경제진흥원은 서울시 뿌리기업 및 기계금속 소공인의 제조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도 서울시 뿌리기업 자동화 지원사업' 참가기업을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이 사업은 노후화된 제조 환경 개선과 자동화 공정 도입을 통한 뿌리산업 전반의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한다. 기업당 최대 3000만원씩 총 5개사를 지원한다. 모집 기간은 2026년 4월 13일 오후 5시까지다. 서울경제진흥원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참가 기업은 1차 적격심사 후 2차 역량평가와 3차 발표평가를 통해 선정될 예정이다. 지원 내용은 단순 장비 구매가 아닌, 공정 자동화 구축이나 기존 공정을 고도화하는 등 데이터 기반 자동화 설비 구축이 핵심이다. 아울러 서울시 뿌리기업과 기계금속 소공인은 공급기업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신청해야 한다. 컨소시엄 구성을 위해 도입기업, 공급기업 간 네트워킹이 필요한 경우 통합 설명회에 참석해 기회를 마련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두 차례 열리는 뿌리기업 경쟁력 강화 지원사업 통합 설명회에서도 안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