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WENN 특약] 가수이자 모델 코트니 스터든이 이기적인 몸매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코트니 스터든은 최근 친구인 로버트 블루바드와 함께 웨스트 할리우드 거리를 걸어가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이날 하얀색의 민소매와 짧은 숏팬츠를 매치한 그는 우월한 다리 길이를 자랑하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숨길 수 없는 볼륨감 또한 과시해 감탄을 자아냈다. 독자들의 PICK! 김신영, 8년 열애 끝 결별 고백…"전남친 어머니와는 계속 연락" 박지윤 루머 유포자=전남편 최동석?...누리꾼 고소했더니 "맨날 씨뿌리고 다녀" 박정수, 75세에 늦둥이 본 김용건 '일침' '병든 남편' 학대하는 아내..."엄마는 아빠 버려도 돼" 아들의 눈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