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강호동이 2014 소치 동계올림픽에 출전한 국가대표 스피드스케이팅 선수들의 경기를 특별 해설한다.
10일 KBS 관계자에 따르면 강호동은 특별해설위원 자격으로 이날 오후 9시 30분(한국시간)부터 중계되는 모태범 선수 출전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500m 경기를 전한다.
이어 11일 오후 9시 45분부터 중계되는 이상화 선수 출전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 경기를 해설한다.
앞서 강호동은 지난 9일 존박, 줄리엔 강, 박성호 등 '우리동네 예체능' 팀과 함께 2014 소치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우리나라 대표 선수들을 응원하기 위해 소치로 출국했다.
문완식 기자[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