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비와 배우 이광수가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 '비광 크로스'를 결성하고 호흡을 과시했다.
비와 이광수는 9일 방송된 '런닝맨' 호주 특집에서 파트너로 호흡을 맞췄다. 비와 이광수는 묘한 파트너십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광수는 비에게 "우리 '비광 크로스' 이런 거 하면 안되냐"고 제안했고 비는 이를 흔쾌히 받아들였다. 그들은 보물상자 획득을 위해 바다로 뛰어들기 전 '비광 크로스'를 외치며 승리를 기원했다.
비와 이광수의 호흡에 누리꾼들은 "이광수, 비랑 묘하게 어울리네", "비 수영도 잘하네. 훈훈하다", "비광크로스 진짜 웃겼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런닝맨'은 가수 비와 배우 김우빈이 함께한 호주 특집으로 꾸며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