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중독' 송승헌 "노출 포스터 취소..몸 망가져서"

'인간중독' 송승헌 "노출 포스터 취소..몸 망가져서"

김현록 기자
2014.03.23 11:03

영화 '인간중독'의 개봉을 앞둔 배우 송승헌이 몸이 망가져 노출이 있는 포스터를 못 찍었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송승헌은 22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 출연해 이같이 말했다.

송승헌은 강렬한 멜로를 표방한 이번 '인간중독'에서 처음으로 파격적인 노출과 베드신을 감행했다. 이와 관련한 질문을 받은 송승헌은 "대본이 그렇다"며 의미심장하게 밝혀 눈길을 모았다.

송승헌은 포스터 촬영에도 "원래 노출이 있었다"며 "끝내 취소됐다"고 밝혀 눈길을 모았다. 송승헌은 이에 "몸이 망가져서"라고 이유를 밝히며 "영화에 방해가 될까봐"라고 눙쳤다.

김현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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