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윤성이 여전한 탄력 피부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23일 방송된 TV조선 '순간의 선택 골든타임'에는 이윤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윤성의 어려 보이는 외모뿐 아니라 치과 의사인 남편 홍지호가 언급돼 관심이 쏠렸다.
이윤성의 남편 홍지호는 "아기같은 제 아내를 제보하고 싶다"며 사연을 보냈다. 홍지호에 따르면 아내가 동안이고 밥 대신 군것질을 많이 한다는 것.
이어 스튜디오에 등장한 이윤성은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이윤성은은 "내년에 50살이라 아기피부라고 하면 딸들이 웃을 것"이라면서도 "저는 관리를 한다. 그래서 과도한 칭찬을 받는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이윤성은 중독된 듯 계속해서 초콜릿을 먹는 모습을 보여 걱정을 샀다.
전문가는 "영양가 없고 칼로리만 높은 초콜릿은 정말 최악"이라며 "초콜릿, 시리얼 등 정제 탄수화물은 콜레스테롤을 높이는 주범이다. 설탕을 과다 섭취한 사람은 심장질환 사망률이 무려 38%나 높았다"고 말해 이윤성을 놀라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