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사 하나 안 놨다"…박지훈, 시술 한번 안 받은 '얼굴 부심'

"주사 하나 안 놨다"…박지훈, 시술 한번 안 받은 '얼굴 부심'

신정인 기자
2021.08.13 18:00
가수 박지훈/사진제공=마루기획
가수 박지훈/사진제공=마루기획

그룹 워너원 출신 가수 박지훈이 타고난 잘생긴 얼굴에 자신감을 드러냈다.

지난 12일 오후 유튜브 원더케이 오리지널 채널에는 '최애 앞에서 욕박은 썰 푼다? 워너원에서 솔로 아티스트로 매력뿜뿜 박지훈'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영상에서 박지훈은 자신에 대한 나무위키 정보들을 읽으며 하나씩 피드백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는 '눈 때문에 제대로 빛을 못 보는 오똑한 콧날'이라는 부분을 읽은 뒤 "이목구비에 딱히 어떤 노력을 하진 않았다. 저는 제 얼굴에 자신감이 있다"고 반응했다.

이어 "아무 것도 하지 않았다. 이런 말 해도 될지 모르겠지만 주사 하나 안 놨다"며 "이게 제 본 모습이다"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덧니가 하나 있어서 교정만 했다"며 "부모님께도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박지훈은 '프로듀스 101' 시즌2로 결성된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 출신으로 '에너제틱', '부메랑' 등을 발표했다. 워너원 해체 이후에는 2019년 솔로 데뷔 앨범 '오 클락'을 시작으로 가수 겸 배우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 12일에는 신곡 'Gallery'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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