빽가, 제주 '5000평' 카페 일주일 만에 대박…"영업 마감 후 탈진"

빽가, 제주 '5000평' 카페 일주일 만에 대박…"영업 마감 후 탈진"

류원혜 기자
2022.06.02 19:20
/사진=빽가 인스타그램
/사진=빽가 인스타그램

그룹 코요태 빽가(41)가 제주도에 오픈한 대형 카페가 일주일 만에 지역 명소가 됐다.

빽가는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주문 지옥.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란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빽가가 대표로 있는 카페에 손님들이 인산인해를 이룬 모습이 담겼다. 끝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길게 붙어 있는 주문서가 눈길을 끈다.

빽가는 "오픈 일주일 만에 실내외 전 좌석 풀 테이블 채웠습니다"라며 설거지해야 할 그릇들이 가득 채워진 개수대를 자랑했다. 또 그는 영업 마감 후 탈진한 듯 바닥에 쓰러져 있어 바쁘게 운영되는 카페를 짐작하게 했다.

앞서 빽가는 지난달 26일 1년2개월간 준비한 카페를 제주 서귀포시에 연다는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당시 그는 "자연과의 무경계를 모토로 힐링하는 공간"이라며 "모든 연령대와 반려동물 출입이 가능하다. 5000평의 아름다운 자연도 마음껏 즐길 수 있다"고 소개했다.

/사진=빽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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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원혜 기자

안녕하세요. 디지털뉴스부 류원혜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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