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솔로' 6기에 출연했던 현숙(가명)이 자신의 본명을 공개했다.
최근 현숙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UCC구마'에 '메이크오버가 될지! vs 게임오버가 될지! 회포를 풀게 될지! vs 횡포를 부리게 될지! 기대 반~걱정 반~'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는 현숙이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스타일링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그는 "여러분 저 진짜 소개팅하고 싶다"며 "다들 제 이름을 다르게 알고 계시겠지만, 제 이름은 유은지다. 다들 은지가 안 어울린다고 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메이크업 관련 악플이 많은 것 같다'는 물음에 "메이크업 스타일을 다 바꿔보라는 말이 있었는데, 그냥 그러려니 했다. 저도 안다"면서도 "근데 '그러니 이성한테 관심을 못 받지' 이런 비하적인 댓글이 장난 아니었다"고 털어놨다.

'하루에 소개팅을 몇 번이나 할 수 있을 것 같냐'는 질문엔 "하루 24시간", "다다익선" 등의 표현을 사용해 웃음을 안겼다.
끝으로 "그 프로그램('나는 솔로' 6기)에서는 인연이 없었다"며 "이제 진짜 좋은 인연 꼭 기다리겠다"고 덧붙였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진짜 매력 있다", "변신 너무 기대된다", "오래 함께할 수 있는 멋진 분 찾으시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나는 솔로' 6기에 출연한 현숙은 화장품 의약품 판매 회사에서 인허가 담당으로 근무하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