뷔, 제니母 고양이와 누워서 찰칵(?)…데이트 사진 또 유출

뷔, 제니母 고양이와 누워서 찰칵(?)…데이트 사진 또 유출

차유채 기자
2022.09.02 20:46
제니·뷔로 추정되는 커플 사진. 2일 추가로 유출된 뷔 추정 사진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제니·뷔로 추정되는 커플 사진. 2일 추가로 유출된 뷔 추정 사진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블랙핑크 제니와 방탄소년단(BTS) 뷔로 추정되는 남녀의 데이트 사진이 추가로 유출됐다.

2일 온라인에는 뷔로 추정되는 남성이 거실 소파에 누워 휴식을 취하는 듯한 모습이 담긴 사진이 공개됐다.

해당 남성의 얼굴이 명확히 드러난 것은 아니나 누리꾼들은 살짝 드러난 눈과 턱선 등을 토대로 뷔라고 추측했다.

이와 함께 사진 속 남성 옆에 누워있는 고양이가 제니 어머니가 키우는 고양이라는 의혹이 제기되면서 두 사람이 본가 데이트를 즐긴 것 아니냐는 의견까지 나왔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제니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제니 인스타그램 캡처

앞서 제니는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해당 고양이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린 바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두 사람 정말 친한가 보다", "뷔가 제니 어머니랑도 만난 건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최근 온라인에 뷔와 제니로 추정되는 커플 사진이 잇달아 유출되면서 두 사람은 열애설에 휩싸였다. 다만 이와 관련해 두 사람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와 빅히트 뮤직은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은 채 침묵을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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