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룹' 문상민, 촬영 중 얼굴 부상…"지난달 사고 나 봉합 수술"

'슈룹' 문상민, 촬영 중 얼굴 부상…"지난달 사고 나 봉합 수술"

채태병 기자
2022.11.21 15:18
배우 문상민. /사진제공=라이프타임
배우 문상민. /사진제공=라이프타임

배우 문상민(22)이 드라마 '슈룹' 촬영 중 얼굴 부상을 당해 봉합 수술을 한 것으로 확인됐다.

문상민 소속사 어썸이엔티는 21일 "문상민이 지난 10월 말쯤 tvN 드라마 슈룹 촬영 중 경합 액션 장면을 찍을 때 왼쪽 얼굴이 찢어지는 안면 부상을 당했다"고 밝혔다.

이어 "얼굴 부상 부위에 봉합 수술을 받고 며칠 경과를 지켜본 뒤 회복해 현장으로 복귀했다"고 덧붙였다. 문상민은 액션 장면을 촬영하다가 장검에 맞아 눈 아래 3㎝ 정도를 봉합해야 하는 상처를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 문상민은 부상 이후 촬영한 슈룹 방영분에서 얼굴이 부은 채로 등장, 팬들의 걱정을 산 바 있다. 문상민은 슈룹에서 중전 화령(김혜수 분)의 둘째 아들 성남대군 역으로 활약 중이며, 슈룹은 지난 20일 방송된 12회에서 13.4%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한편 문상민은 모델 출신으로 웹드라마 '크리스마스가 싫은 네 가지 이유', '마이네임' 등에 출연하며 연기자로 변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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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태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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