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보험설계사로 변신한 근황을 공개했다.
조민아는 지난 23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24.4Q TC 베스트 프라이즈 수상"이라고 적고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조민아가 DB손해보험에서 전국 4위 보험설계사로 선정된 모습이 담겼다.
조민아는 "사랑하는 강호, 항상 힘이 되어주는 스태프분들, 가족처럼 아껴주고 챙겨주는 동료들, 한 분 한 분 소중한 우리 고객님들 덕"이라며 "감사하다. 사랑한다. 기라성 같은 선배님들의 뒤를 이어 DB의 역사를 멋지게 이어가겠다"고 했다. 해시태그로는 "DB손해보험", "시상식 수상", "조하랑 전국 4위"를 붙였다.
조민아는 1995년 아역배우로 데뷔해 2002년 '쥬얼리'에 합류했다가 2005년 탈퇴했다. 이후 2020년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뒀다. 조민아는 2022년 12월 이혼 소송을 마무리했고 아들을 혼자 키우고 있다.
지난해 9월 소셜미디어에 보험설계사로 변신한 모습을 공개했던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