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지직송2', 염정아 곡소리 노동 재가동...4월 13일 첫방 확정 [공식]

'산지직송2', 염정아 곡소리 노동 재가동...4월 13일 첫방 확정 [공식]

이경호 ize 기자
2025.03.18 14:01
사진=tvN
사진=tvN

두 번째 시즌으로 돌아온 '언니네 산지직송'이 첫 방송을 확정지었다.

18일 tvN에 따르면 오는 4월 13일 오후 7시 40분 tvN 예능 '언니네 산지직송2'(연출 김세희)가 첫 방송된다.

'언니네 산지직송'은 청정 바다를 품은 다양한 일거리와 먹거리부터 산지에서만 맛볼 수 있는 신선한 겨울, 봄 제철 밥상까지 담은 어촌 리얼리티로 지난해 7월 시즌1이 방송됐다. 두 번째 시즌에서는 믿고 보는 염정아, 박준면과 함께 뉴페이스 임지연, 이재욱이 전 시즌 멤버 안은진과 덱스의 자리를 대신한다.

사진=tvN
사진=tvN

이런 가운데 사남매(염정아, 박준면, 임지연, 이재욱)가 함께한 2차 티저가 공개되며 기대감을 한층 더 뜨겁게 달군다. 이번에 공개된 티저에는 대규모 그물 조업부터 김 하역 작업까지 바닷마을에서 다시 시작된 곡소리 나는 노동의 현장이 예고됐다. 제철 밥상을 향한 블록버스터급 여정 속에 흥을 주체하지 못하는 사남매의 케미가 공개되며 기대를 더하고 있다.

사진=tvN
사진=tvN

15초의 짧은 티저 영상이지만 사남매가 보여준 활약상은 배경 음악으로 깔린 노래 '니가 참 좋아'(원곡 쥬얼리) 가사와 놀라운 싱크로율을 보여주며 벌써부터 웃음을 자아낸다. 제철 맞은 식재료를 위해 직접 땀 흘려 일하며 어느새 서로에게 스며든 흥 부자 사남매의 모습은 자연산 웃음을 직송하며 첫 방송을 향한 호기심을 높이고 있다.

사진=tvN
사진=tvN

첫 방송을 확정 지은 '언니네 산지직송2'. 시즌1에 또 한번 안방극장에 무공해 청정 예능으로 시청자들의 호응을 이끌어 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