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황동주, '불후' 첫 출연...♥이영자 향한 세레나데 부를까

[단독] 황동주, '불후' 첫 출연...♥이영자 향한 세레나데 부를까

이경호 ize 기자
2025.04.10 07:55
배우 황동주./사진=KBS
배우 황동주./사진=KBS

'이영자 짝사랑' 배우 황동주가 '불후의 명곡'에 첫 출연한다.

10일 아이즈(IZE) 취재 결과, 황동주가 오는 21일 진행되는 KBS 2TV '불후의 명곡' 녹화에 참여한다.

이번 '불후의 명곡' 녹화는 '라이징 스타 특집'으로 꾸며진다. 최근 예능에서 시청자(대중)에게 많은 관심을 받으며 인기 급상승 중인 일명 라이징 스타들과 함께 한다.

이번 녹화에는 황동주, 육준서, 김대호, 미미미누, 엄지인&홍주연 등이 출연한다. 이 중 황동주, 육준서, 김대호가 '불후의 명곡'에 첫 출연으로 판정단(방청객) 앞에서 무대를 꾸민다.

특히 황동주가 꾸밀 무대에 관심이 쏠린다. 그는 최근 KBS T2V '오래된 만남 추구'(이하 '오만추')에서 이영자를 향한 짝사랑 진심을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황동주가 '오만추' 이후 이영자와 현실 커플로 발전할 수 있을지 많은 관심을 모았다. 다수의 시청자가 두 사람이 연인이 되길 바라는 마음, 응원을 전하기도 했다.

이에 황동주가 '불후의 명곡'에서 이영자를 향한 달콤한 곡으로 또 한번 고백을 할지 관심이 쏠린다. '오만추' 이후에도 MBC '나 혼자 산다'에서도 이영자를 향한 진심을 보인 바 있기 때문이다.

이영자를 향한 세레나데가 아니어도 황동주의 무대는 관심이 쏠린다. 그동안 '불후의 명곡'에는 가수가 아닌 여러 배우들이 출연해 감동 사연이 담긴 무대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은 바 있다. 이에 황동주의 사연 담긴 곡과 무대가 궁금증을 자아낸다.

황동주 외에 MBC 전 아나운서 김대호, 넷플릭스 '솔로지옥 4'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육준서의 첫 출연도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이들이 과연 어떤 선곡으로 무대에서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방송은 오는 5월 중 예정이다.

한편, 오는 21일 '불후의 명곡' 녹화는 '라이징 스타 특집' 외에 '야구 스타 특집'도 진행된다. '야구 스타 특집'에는 김태균, 김병현, 유희관, 이대형, 이대은, 박용택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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