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윤아, 이채민 주연의 '폭군의 셰프'가 드라마 브랜드평판 1위에 올랐다. 시청률, 화제성에 이어 드라마 브랜드평판까지 1위를 거머쥐면서 '폭군의 셰프' 열풍을 입증했다.
9일 한국기업평판연구소에서 발표한 드라마 브랜드평판 2025년 9월(8월 9일~9월 9일) 빅데이터 분석 결과 tvN 토일드라마 '폭군의 셰프'가 1위를 차지했다.
브랜드 평판지수는 브랜드 빅데이터를 추출하고 소비자 행동분석을 하여 참여가치, 소통가치, 미디어가치, 소셜가치로 분류하고 가중치를 두어 나온 지표다. 드라마 브랜드평판에서는 참여가치와 소통가치,미디어가치, 커뮤니티가치, 시청가치로 브랜드평판지수를 분석했다.
이번 2025년 9월 드라마 브랜드평판 순위에서 1위를 차지한 '폭군의 셰프'(총 12부작)는 최고의 순간 과거로 타임슬립한 셰프 연지영(임윤아 분)가 최악의 폭군이자 절대 미각 소유자인 왕 이헌(이채민 분)을 만나며 벌어지는 서바이벌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다. 지난 8월 23일 첫 방송했다.
드라마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폭군의 셰프' 브랜드는 참여지수 198만 4397, 미디어지수 134만 7285, 소통지수 129만 5142, 커뮤니티지수 95만 693, 시청지수 114만 9182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672만 6700으로 분석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2025년 9월 드라마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폭군의 셰프 브랜드에 대한 링크분석에서는 '기록하다, 배틀하다, 몰입하다'가 높게 분석됐고, 키워드 분석에서는 '이채민, 타임슬립, 절대미각'이 높게 분석됐다. 긍부정비율 분석에서는 긍정비율 92.05%로 분석됐다"고 밝혔다.

'폭군의 셰프'는 이번 드라마 브랜드평판 지수 1위까지 오르며 그야말로 안방극장에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시청률, 화제성 싹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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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폭군의 셰프' 시청률은 1회 4.9%(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로 시작한 후, 4회에 11.1%를 기록하며 올해 tvN 드라마 시청률 1위를 달성했다. 이후 지난 7일 6회에서 자체 최고 시청률 12.7%를 기록했다. 지상파, 종편, 케이블 포함 주말(금토극, 토일극) 미니시리즈 시청률 1위다.
화제성에서도 '폭군의 셰프'의 1위 질주는 이어졌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의 8월 3주차와 4주차 그리고 9월 1주차까지 3주 연속 TV-OTT 통합 드라마 화제성 부문 1위를 거머쥐었다. 또한 주연을 맡은 임윤아도 3주 연속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1위에 올랐으며, 이채민도 3주 연속 2위를 차지했다. '폭군의 셰프'의 인기가 뜨겁게 이어짐을 보여줬다.
시청률, 화제성에 이어 브랜드평판 지수까지 석권한 '폭군의 셰프'. 임윤아, 이채민의 열연과 웃음과 설렘 가득한 전개에 시청자들의 주말 즐거움이 배가되고 있다. 종영까지 어떤 성적표를 남기며 인기를 증명해 낼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폭군의 셰프'에 이어 마동석 주연의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트웰브'가 이번 드라마 브랜드평판 2위에 올랐다. 이어 KBS 2TV 주말드라마 '화려한 날들'이 3위, KBS 2TV 일일드라마 '여왕의 집' 4위, KBS 1TV 일일드라마 '대운을 잡아라'가 5위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