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샘 해밍턴의 아들 윌리엄과 벤틀리가 폭풍 성장했다.
14일 샘 해밍턴은 자신의 SNS(소셜미디어) 계정에 "덕분에 항상 준비가 됐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 했다.
사진에는 윌리엄과 벤틀리가 백팩을 메고 계단에 서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윌리엄과 벤틀리는 길쭉해진 팔다리와 뚜렷해진 이목구비가 눈길을 끈다.
한편 샘 해밍턴은 2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2013년 결혼해 윌리엄과 벤틀리를 품에 안았다.
윌리엄과 벤틀리는 아빠 샘 해밍턴과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고, 당시 출연료 등으로 24억 연희동 대저택을 마련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