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완선과 열애설 제기된 '16살 연하' 전 배구선수…"우연히 만나"

김완선과 열애설 제기된 '16살 연하' 전 배구선수…"우연히 만나"

전형주 기자
2025.09.18 19:23
전 배구선수 김요한이 16살 연상 가수 김완선과 열애설을 해명했다.  /사진=TV조선 '내 멋대로–과몰입 클럽'
전 배구선수 김요한이 16살 연상 가수 김완선과 열애설을 해명했다. /사진=TV조선 '내 멋대로–과몰입 클럽'

전 배구선수 김요한이 16살 연상 가수 김완선과 열애설을 해명했다.

지난 17일 방송된 TV조선 '내 멋대로–과몰입 클럽'에는 김요한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진행자 채정안은 김요한 소개에 앞서 "최근 (김요한이) 김완선의 외국인 남자친구로 이슈가 됐다"고 운을 뗐다. 앞서 김요한과 김완선은 SNS에 함께 찍은 사진이 올라와 열애설에 휘말린 바 있다. 일부 네티즌은 김요한을 외국인으로 오해해 '김완선의 외국인 남자친구가 아니냐'고 추측했다.

이에 대해 김요한은 "기사가 많이 나왔다. 지라시가 아니라 (사진 찍힌 곳이) 그냥 동네다. 운동하고 고깃집에 혼밥하러 간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TV조선 '내 멋대로–과몰입 클럽'
/사진=TV조선 '내 멋대로–과몰입 클럽'

그는 "당시 옆을 보니까 많이 보던 사람이 있었다. 우연히 (김완선)을 만났다. 원래 알고 지낸 사이라 '어머 누나!'라고 했다. 그렇게 같이 사진을 찍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요한은 마지막 연애가 3년 전이라고도 했다. 이상형에 대해서는 "고양이상에 귀여운데 섹시하고 지성미가 있는 스타일을 원한다"고 고백했다.

이에 출연진은 "쉽지 않다", "정신 못 차렸다", "그냥 이렇게 계속 살아라"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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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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