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세찬, 정계 진출에 욕심…"한번 해봐야지"

양세찬, 정계 진출에 욕심…"한번 해봐야지"

박다영 기자
2025.10.03 06:30
코미디언 양세찬이 정계 진출에 대한 욕심을 내비쳤다. /사진=MBC 예능 '구해줘! 홈즈'
코미디언 양세찬이 정계 진출에 대한 욕심을 내비쳤다. /사진=MBC 예능 '구해줘! 홈즈'

코미디언 양세찬이 정계 진출에 대한 욕심을 내비쳤다.

2일 방송된 MBC 예능 '구해줘! 홈즈'(이하 '홈즈')에는 캠퍼스 임장 3탄으로 연세대와 고려대 임장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김숙은 캠퍼스 임장 특집에 맞춰 야구잠바를 입고 온 장동민에게 "너무 젊게 온 거 아니냐"고 트집을 잡았다.

양세찬은 장동민을 향해 "뭐 한동훈인데? 내 동기룩을 입고 나왔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양세찬은 서초동 임장을 했던 당시 변호사 콩트를 하며 본인을 사법연수원 27기라고 설정했다.

코미디언 양세찬이 정계 진출에 대한 욕심을 내비쳤다. /사진=MBC 예능 '구해줘! 홈즈'
코미디언 양세찬이 정계 진출에 대한 욕심을 내비쳤다. /사진=MBC 예능 '구해줘! 홈즈'

실제 사법 연수원 27기였던 한동훈은 자신의 SNS(소셜미디어) 계정에"맞아요, 세찬씨 그때도 웃긴 친구였어요"라고 화답했고, 양세찬은 한동훈의 답장을 받았다며 "내 동기가 학창시절에 재미난 친구였다고 나한테 얘기하더라"고 자랑했다.

김숙이 "우리가 사칭이라고 했는데 동기가 증언해줬다"고 말했다.

양세찬은 "그쪽 신(정계)에서 날 되게 좋아하더라"고 받아쳤다.

이어 정계에 진출하는 거냐는 질문에 양세찬은 "한번 해봐야지"라고 말하며 포부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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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스토리팀 박다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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