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덕스 집계 3주연속 드라마 부문 화제성 1위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연출: 이권, 각본: 지호진, 이권)가 3주 연속 화제성 1위에 오르며 종영 후에도 뜨거운 ‘킬쇼 신드롬’을 이어가고 있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발표한 8월 3주차 펀덱스(FUNdex)에서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는 TV-OTT 통합 드라마 부문 화제성 1위를 차지, 3주 연속 정상의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이는 지난 12일 대미를 장식한 마지막 에피소드 공개 이후에도 사그라들지 않는 시청자들의 열광적 호응을 입증한 것으로, 종영 후 이어지는 정주행 열풍에 더욱 불을 지피고 있다.

출연자 화제성 역시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의 주역들이 장악했다. 시리즈의 핵심 빌런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긴 베일(조한선)에 이어 독보적인 캐릭터성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은 ‘쿠사나기’ 역의 정윤하가 출연자 화제성 1위에 올라 압도적인 존재감을 보여주었다. 또한 마지막까지 조카를 지키고자 했던 진만 역의 이동욱이 2위를 차지한 것은 물론, 스펙터클한 대립 속 성장과 변화를 보여준 조카 지안 역의 김혜준과 첫 액션 도전으로 새로운 매력을 선보인 큐 역의 현리 역시 TOP 10에 이름을 올렸다.
이 외에도 19일 기준, 플릭스패트롤(FlixPatrol)에 따르면 한국에서 2주 연속 디즈니 전체 TOP 1을 기록한 데 이어 한국, 대만, 싱가포르에서도 디즈니 TV쇼 부문 전체 콘텐츠 TOP 10에 이름을 올리며 글로벌까지 뜨거운 흥행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시즌2의 모든 에피소드가 공개된 이후 시청자들은 “지금이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 정주행하기 가장 좋은 타이밍”, “킬쇼 완결 봤는데 지안이 반격하는 과정 진짜 미쳤다 시즌2 처음부터 다시 봐야지”, “올해 본 드라마 중에 킬쇼 최고다 그냥 전부 한 번은 봐야 할 작품” 등 N차 스트리밍과 정주행을 추천하는 리뷰들을 연이어 올리고 있어 당분간 흥행 화력이 이어질 전망이다.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는 혹독한 인수인계를 마치고 쇼핑몰의 새로운 대표가 된 지안(김혜준)이 살아 돌아온 진만(이동욱)과 함께 ‘바빌론’ 글로벌 세력에 맞서 본격적인 반격을 펼치는 스타일리시 액션 시리즈다. 디즈니 에서 모든 에피소드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