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새롬이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에 미모의 바텐더 송아름 역으로 합류했다. 극 중 송아름은 조각가 유성원에게 모델 제의를 받은 뒤 의문의 사건에 휘말리며 극의 긴장감을 높일 예정이다. '재벌X형사2'는 최근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오는 28일 7회가 방송된다.

배우 이새롬이 '재벌X형사2'에 합류해 유승호의 뮤즈로 나선다.
26일 이새롬 소속사 333에 따르면 이새롬이 SBS 금토드라마 '재벌X형사2'에 미모의 바텐더 송아름 역으로 출연한다.
이새롬이 맡은 송아름은 극 중 세계적인 조각가 유성원(유승호 분)에게 모델 제의를 받게 되면서 의문의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인물이다.
이새롬은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 송아름의 미묘한 감정 변화를 섬세하게 그려내며 극에 긴장감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특히 유성원의 뮤즈로 발탁된 송아름이 사건의 중요한 연결고리로 떠오르는 만큼, 이새롬은 캐릭터 특유의 분위기와 매력을 자신만의 색깔로 풀어내며 극의 몰입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재벌X형사2'는 지난 22일 방송된 6회에서 시청률(닐슨코리아 전국 가구 기준) 7.5%를 기록했다. 5회 6.2%에 이어 6회에서 또 한 번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면서 상승세를 보였다. 이에 이새롬의 합류가 '재벌X형사2'의 시청률 상승을 이어갈 또 하나의 동력이 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재벌X형사2'는 수사가 막히면 재력으로 판을 뒤집는 재벌형사 진이수(안보현 분)와 새 팀장 주혜라(정은채 분)의 돈발 날리는 유쾌·상쾌·통쾌 사이다 공조 수사극이다. 오는 28일 7회가 방송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