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부녀 킬러' 최우성, 설렘 유발 대형견 남사친

'유부녀 킬러' 최우성, 설렘 유발 대형견 남사친

한수진 ize 기자
2026.09.07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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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성이 MBC 금토드라마 '유부녀 킬러'에서 남부서 강력 2팀의 막내 형사 범성훈 역을 맡아 활약했다. 그는 수사에 대한 집념을 지닌 열혈 형사의 모습과 소꿉친구 세아를 향한 미묘한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했다. 종영까지 2회를 남겨둔 상황에서 최우성이 그려낼 수사와 로맨스의 결말에 관심이 집중되었다.
배우 최우성 / 사진=에이엠엔터테인먼트
배우 최우성 / 사진=에이엠엔터테인먼트

'유부녀 킬러' 최우성이 열혈 막내와 훈훈한 남사친 면모로 존재감을 뽐냈다.

MBC 금토드라마 '유부녀 킬러'는 세상에서 가장 살벌한 직업을 가진 워킹맘이 일과 가정을 지켜내기 위해 분투하는 워라밸 사수기다. 최우성은 극 중 수사에 대한 남다른 집념을 지닌 남부서 강력 2팀의 막내 형사 범성훈 역을 맡아 활약 중이다.

최우성은 '유부녀 킬러'에서 누구보다 뜨거운 열정과 에너제틱한 텐션을 지닌 막내 형사로 극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수사에 몰두하는 열혈 형사의 면모는 물론, 10년 지기 소꿉친구 세아(이은샘)를 향한 감정을 자각한 뒤 달라지는 미묘한 마음까지 섬세하게 그리며 설렘을 자극하고 있다.

본업에는 누구보다 진심이고, 친구에게는 은근하게 다정한 범성훈. 최우성은 열혈 막내와 온기 어린 남사친을 오가며 캐릭터의 매력을 차곡차곡 쌓아 올리고 있다.

종영까지 단 2회만을 남긴 가운데 최우성이 범성훈의 수사와 로맨스에 어떤 마침표를 찍을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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