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데뷔기념일 맞아 2억 기부...역시 '나눔천사'

아이유, 데뷔기념일 맞아 2억 기부...역시 '나눔천사'

최재욱 ize 기자
2026.09.18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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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9월 18일 데뷔기념일을 맞아 총 2억 원을 기부했다. 기부금은 대한사회복지회, 서울재활병원, 하트-하트재단, 한국해비타트에 전달되어 자립준비청년 지원과 아동 재활치료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아이유는 자신의 이름과 팬클럽 이름을 합친 아이유애나라는 이름으로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왔다.
사진제공=이담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이담엔터테인먼트

가수 겸 배우 아이유(IU)가 9월18일 데뷔기념일을 맞아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는 18일 “아이유가 데뷔기념일을 맞아 대한사회복지회, 서울재활병원, 하트-하트재단, 한국해비타트에 각각 5,000만 원씩 총 2억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인 자립 지원과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아동·청소년의 재활치료 지원, 여성 자립준비청년의 생계·교육·마음 건강 지원, 국가유공자의 주거환경 개선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아이유는 데뷔기념일을 비롯해 생일과 연말연시 등 특별한 날마다 자신의 이름과 팬클럽 ‘유애나’의 이름을 합친 ‘아이유애나’라는 이름으로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왔다. 올해에도 어린이날을 맞아 아동·청소년을 위해 1억 원을 기부한 데 이어, 자신의 생일인 5월 16일에는 3억 원을 기부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했다.

한편, 아이유는 지난 10일 새 디지털 싱글 ‘이 별로부터’를 발매했다. 더블 타이틀곡 ‘이 별로부터’와 ‘Dear my crazy soulmate’는 발매 후 주요 음원차트 최상위권에 오르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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