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떡집' 안유진, 카리나 기강 잡기 쉽지 않네…팽팽한 기싸움

'우주떡집' 안유진, 카리나 기강 잡기 쉽지 않네…팽팽한 기싸움

한수진 ize 기자
2026.09.18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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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예능 '우주떡집' 8회에서 에스파 카리나가 새 아르바이트생으로 합류해 이은지, 미미, 이영지, 안유진과 매장을 운영했다. 카리나는 생애 첫 아르바이트임에도 능숙한 손길로 석류 에이드를 제조하며 주방과 홀을 오가며 활약했다. 안유진은 신입 카리나를 상대로 기강 잡기를 연습했으나 카리나의 패기에 밀려 유쾌한 신경전이 펼쳐졌다.
'우주떡집' / 사진=tvN
'우주떡집' / 사진=tvN

걸그룹 에스파 멤버 카리나가 '우주떡집'에서 생애 첫 아르바이트에 나선다.

18일 오후 방송하는 tvN 예능 프로그램 '우주떡집' 8회에서는 카리나가 새 아르바이트생으로 합류해 이은지, 미미, 이영지, 안유진과 함께 매장을 운영한다.

카리나는 안유진에게 업무를 배운 뒤 주방에서 첫 일을 시작한다. 석류 에이드 제조를 맡은 그는 배운 순서를 떠올리며 차근차근 음료를 만든다. 이를 지켜본 이은지는 "손길이 알바를 해본 손길인데?"라며 능숙한 모습에 감탄한다. 카리나는 주방과 홀을 오가며 멤버들의 일손을 보탤 예정이다.

'우주떡집' / 사진=tvN
'우주떡집' / 사진=tvN

안유진과 카리나의 호흡도 눈길을 끈다. 안유진은 신입 아르바이트생을 맞이하기 전 언니들과 '기강 잡기'를 연습하며 선배 역할을 준비한다. 그러나 카리나 역시 만만치 않은 패기를 드러내 두 사람 사이에 유쾌한 신경전이 펼쳐진다.

서울 매장 영업 2일 차에는 홀을 책임지던 이은지가 바텐더로 나선다. 고흥의 푸른 바다를 담은 무알코올 칵테일 '고흥바다마가리타'를 선보이지만, 예상치 못한 난관에 부딪힌다. 쫄깃한 찰떡 도우에 매운맛을 더한 신메뉴 '부트졸로키아 피자'도 손님들에게 첫선을 보인다.

생애 첫 아르바이트부터 야무진 일솜씨를 예고한 카리나가 주방과 홀을 오가며 보여줄 활약과, 알바 선배 안유진을 비롯한 멤버들과의 유쾌한 호흡에 기대가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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