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산' 구성환, 영어 공부 시작 전 준비할게 넘 많아! 대형서점 방문

'나혼산' 구성환, 영어 공부 시작 전 준비할게 넘 많아! 대형서점 방문

최재욱 ize 기자
2026.09.18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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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환이 영어 공부를 위해 30년 단골 돈가스 집에서 식사를 마친 후 대형 서점을 방문했다. 그는 자신에게 맞는 기초 영어 교재를 찾기 위해 노력하며 문구류 쇼핑에도 열중해 장바구니를 가득 채웠다. 이후 카페에서 당을 충전하며 복습에 매진하는 등 온종일 영어 공부에 몰입한 하루를 보냈다.
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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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구성환이 맞춤형 영어 교재를 찾기 위해 대형 서점에 간 모습이 포착됐다.

오늘(18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김진경, 문기영, 정지운, 김규리)에서는 구성환이 영어 공부에 몰입한 모습이 공개된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구성환이 돈가스 앞에서 초집중한 모습이 담겨 눈길을 모은다. 그는 중학교 때부터 무려 30년 이상 다닌 단골 돈가스 집이라며 사장님과 추억의 토크를 나눈다. 구성환은 ‘후추 마니아’ 답게 그는 돈가스부터 샐러드, 스프까지 후추를 잔뜩 뿌려 순식간에 흡입한다. 이어 제육볶음밥까지 클리어하며 영어 공부로 흐려진 집중력을 끌어올린다.

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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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구성환이 대형 서점에 간 모습도 포착됐는데, “기초로 돌아가자”라며 자신에게 맞는 레벨의 영어 교재를 찾아 나선 것. 대형 서점에 들어서자 구성환은 당황한 듯 어리둥절한 표정을 짓는다. 과연 그 이유가 무엇일지 궁금한 가운데, 수많은 영어 교재들 중에서 ‘만학도 마커스’ 맞춤 교재를 찾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또한 구성환은 영어 공부를 위한 필수품 준비도 놓치지 않는다. 장바구니까지 들고 문구류 쇼핑에 나선 그는 옛 추억에 잠기는가 하면 새로운 문구류에 눈과 마음을 사로잡힌다. 영어 공부를 향한 열정으로 장바구니를 가득 채운 구성환은 총 금액을 보고 깜짝 놀란다고.

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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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학도 마커스’의 ‘카공(카페 공부)’ 현장도 공개된다. 문구류 쇼핑으로 떨어진 당을 충전하고 영어 복습까지. 온종일 영어 공부를 위한 하루를 보낸 구성환의 모습은 오늘(18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무지개 라이프를 보여주는 싱글라이프 트렌드 리더 프로그램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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