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겸 가수 수지(32·본명 배수지)가 최고 분양가 400억원대에 달하는 서울 강남구 삼성동의 주거시설을 분양받았다.
22일 텐아시아에 따르면 수지는 최근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들어서는 최고급 주거시설 '라브르27(L'ARBRE 27)'의 분양 계약을 맺었다.
'라브르 27'은 지하 5층~지상 7층의 2개 동 규모로 단 27가구만 들어갈 수 있다. 사생활 보호와 독립적인 주거 환경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분양가는 140억원대부터 최상층 슈퍼 펜트하우스는 400억원대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직 완공 전임에도 배우 신세경과 장근석, 블랙핑크 지수, 방송인 서장훈 등이 분양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전해졌다.